180커피로스터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180커피로스터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180커피로스터스

180커피로스터스

8.7Km    2025-05-2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문정로144번길 4 (율동)

180 커피로스터스는 경기도 성남시 율동공원 근처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이다. 이승진, 이동형, 주성현 등 국가대표 로스터가 직접 로스팅한 커피를 판매하는 카페로 매장은 1층과 2층을 사용하고 있다. 1층은 바 형태로 꾸며진 커피 바이고 2층은 안락한 의자와 테이블이 있는 커피하우스다. 야외 테라스에도 마주 앉을 수 있는 좌석이 있다. 대표 메뉴는 콜드브루 얼음과 바닐라 우유가 어우러진 꾸러기 수비대이고, 에스프레소, 아인슈타인, 피치화이트, 크림스에반스, 오렌지클라우드, 오랑제트 등이 있다. 커피 외에도 시즌 메뉴와 다양한 디저트가 있고 취향에 맞는 원두도 매장을 방문해서 구매하거나 택배 주문을 할 수 있다. 카페 앞에 전용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우해정

우해정

8.8Km    2025-04-25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곤지암천로 248

우해정은 곤지암천 근처에 있는 숯불고기 전문점이다. 건물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으며 주차를 도와주는 직원이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이 식당은 1층과 2층에 좌석이 있으며 넓은 내부에 깔끔한 인테리어로 되어 있다. 또한 각종 모임을 할 수 있는 단체석도 준비되어 있고, 단체 손님을 위한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한우 꽃등심, 한우 안창살 등 한우구이가 대표메뉴이며 이 외에 오겹살, 돼지갈비, 육회 등도 맛볼 수 있다.

동동국수 본점

동동국수 본점

8.8Km    2025-04-29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도척로 20

곤지암에 있는 국수 전문 음식점이다. 육개장을 좋아하는 사람은 육개장에 칼국수 면을 먹은 후 무한 리필되는 밥을 말아 마무리로 먹으면 좋다. 빨간 국물은 생각보다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육개장 맛이다. 매운 걸 못 먹는 사람은 진한 사골 국물의 진사골 국수가 좋다. 명태 회를 넣은 명태 막국수, 오이지를 넣은 오이지 국수도 있다. 소고기 육전을 함께 먹으면 입맛을 돋게 한다. 기본 밑반찬은 셀프코너에서 가져다 먹으면 된다.

이원희맛집 직화쌈밥

이원희맛집 직화쌈밥

8.8Km    2025-05-2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문정로148번길 9 (율동)

경기도 분당 율동공원 인근 먹자골목에 자리 잡은 한식당이다. 생삼겹살이나 냉동 삼겹살, 오리, 우삼겹살 등 취향에 따라 메인 고기를 선택해서 주문하면 쌈 채소와 다양한 반찬이 곁들여지는 쌈밥 정식을 선보이는 곳이다. 선택한 고기를 직화로 구워 야채와 함께 쌈을 싸서 먹는다. 우렁 된장을 제공하는데 큼직한 우렁에 짜지 않아 부담 없는 맛이다. ※ 반려동물 동반불가

산촌누룽지닭백숙

산촌누룽지닭백숙

8.8Km    2025-05-2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만세길 5 (율동)

경기도 성남시 율동공원 앞에 있는 닭백숙 전문점이다. 3층 건물 전체를 사용하고 있다. 넓은 실내에 좌석 수도 많고 좌석 간격이 넉넉하며 테이블이 커서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다. 주메뉴는 누룽지 닭백숙과 누룽지 오리 백숙이다. 푹 고아 삶은 닭고기는 육질이 매우 부드럽고 구수한 누룽지가 같이 나온다. 음식은 적당한 간이 되어 있어 추가로 간을 하지 않아도 먹을 수 있다. 사이드 메뉴로 막국수나 도토리묵도 인기 있다. 닭도리탕은 예약해야만 먹을 수 있어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게 좋다. 김치, 깍두기, 양파장아찌, 고추, 동치미가 기본 반찬으로 나온다. 기본 반찬이 모자라는 경우 반찬 셀프 코너에서 리필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불가

충렬서원

충렬서원

8.8Km    2025-07-0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충렬로 9-19

충렬서원은 선조 9년(1576)에 지방 유림들이 뜻을 모아 정몽주[鄭夢周, 1337~1392]와 조광조[趙光祖, 1482~1520]의 학문과 덕행, 충성스러운 절개를 추모하기 위해 세운 충렬사[忠烈祠]에서 시작되었다. 충렬사는 정몽주와 조광조의 묘소 중간 지역인 죽전에 창건하였다. 임진왜란 때 화재로 소실된 후 선조 38년(1605) 경기도관찰사 이정구, 용인현감 정종선 등이 정몽주의 묘가 있는 모현읍에 옮겨 중건을 시작하였다. 1608년에 사당 3칸, 동재와 서재 각 2칸, 문루 3칸 규모로 완성하고 문루 위에는 강당을 지었다. 이 때 조광조의 위패는 새로 창건된 심곡서원으로 옮겨졌다. 광해군 즉위년(1608년)에 충렬서원으로 사액(임금이 사당, 서원 등에 이름을 지어서 새긴 현판을 내리는 일)되었고, 이후 정몽주의 손자 정보와 병자호란 때의 충신인 이시직을 추가로 모셨다. 고종 8년(1871)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11년 사당이 중건되었고, 1956년에 강당을 복원하였으며 1972년 전체를 보완·신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사당 중앙에는 정몽주의 위패와 영정을 봉안하고, 좌·우 위에 정보와 이시직의 위패를 봉안하였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책테마파크도서관

8.8Km    2025-05-2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문정로 145 (율동)

책테마파크도서관은 국내 최초의 책을 테마로 만든 공간으로, 2005년 11월 개관하였다. 개관 당시에는 주로 전시공간으로 이용했으나,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그림책 특성화 도서관으로 탈바꿈했다. 도서관엔 8,000여 권의 장서가 있는 대형서점 분위기의 열람실과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인 가족실, 독서 동아리실 등이 새로 들어섰다. 가족실에는 책테마파크도서관에서 가장 인기 많은 책 읽어주는 고양이가 있다. 비치된 카드를 꼽으면 300권의 그림책을 골라 동화 구연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야외에는 8개의 조형물을 통해 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 8개 조형물에는 바람의 책 소리, 시간의 책 미로, 한글의 책, 음악의 책, 물의 책 만파식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7~10세의 어린이라면 가이드와 함께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태블릿을 활용하여 30분 동안 조형물을 찍으며 독서 시스템의 증강 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

참향

참향

8.8Km    2025-05-2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로 181 (율동)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고기요리 전문점이다. 깔끔한 현대식 건물과 모던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잘 어울린다. 참나무로 훈연한 돼지고기의 맛과 향이 조화를 이루어낸다. 부드럽고 풍미 가득한 고기를 즐길 수 있다. 참향오미뼈등심, 숙성한돈, 뼈목심, 숙성한돈 오겹살, 숙성한돈 항정살, 한우 등심, 한우 새우살, 한우 치마살, 참향뼈등심, 청국장가마솥보리밥, 된장가마솥보리밥, 한우육개장, 한우육개장칼국수, 고등어구이, 한돈제육볶음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유명인도 다녀간 맛집이다. 주변에 책테마파크와 율동공원이 있어 식사 후 산책하기에 좋다.

태화산명가

태화산명가

8.8Km    2025-04-28

경기도 광주시 도척윗로 35

태화산명가는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 도자공원 근처에 있는 숯불 닭갈비 전문점이다. 단독 건물로 매장 앞에 주차할 수 있다. 넓고 깔끔한 매장 안에는 테이블이 많이 있고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다. 이곳은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안심식당으로 숯불닭갈비와 비빔막국수 전문점이다. HACCP 인증 냉장 닭을 사용하여 초벌 되어 나오는 닭갈비는 소금구이와 양념구이가 있고 직원이 직접 구워줘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다. 비빔막국수는 조미료가 첨가되지 않은 이곳만의 비법 양념과 함께 나온다. 이 밖에 냉모밀, 메밀전병, 사골메밀만둣국이 있다. 정갈하고 깔끔한 기본 반찬이 제공되고 추가 반찬은 매장 한쪽에 준비된 셀프 바를 이용하면 된다. 닭갈비를 추가하거나 포장을 원한다면 초벌 시간을 감안해서 미리 주문해야 한다.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8.8Km    2025-12-04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가새골길 85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은 1998년 8월 14일 광주시 나눔의 집에 개관한 세계 최초의 전쟁 성노예 주제의 인권박물관이다. 일본군의 전쟁범죄행위를 고발하고,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회복을 위하여, 그리고 후손들에게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세워졌다. 제1역사관은 지상 2층~지하 1층, 제2역사관은 지상 2층의 규모로 일반시민과 뜻있는 일본인들의 성금을 모아 건립되었다. 제1역사관은 총 5개의 전시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 역사의 장, 증언의 장, 체험의 장, 기록의 장, 고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3전시공간인 체험의 장에서는 당시 피해자의 방이 재현되어 있고 그곳에서 쓰인 물건들도 함께 전시되어 있다. 화면으로 만나는 피해자 할머니의 증언은 당시 아픔을 전해준다. 제4전시공간인 기록의 장에서는 김학순 할머니의 1991년 육성 증언을 들을 수 있다. 이 증언을 시작으로 일본군 성노예제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많은 피해자들이 세상에 외치기 시작했다. 제2역사관은 피해자 할머니들의 유품전시관과 그림전시관으로 구분되어 있다. 피해 할머니들을 기억하기 위한 유품 전시장과 나눔의 집에서 보유하고 있는 할머니들의 그림 300여 점 중 20여 점을 선정하여 전시한 그림 전시장을 둘러볼 수 있다. 또한 피해 할머니들을 기억하고 추모할 수 있는 추모관과 피해 할머니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추모공원에는 살아생전 고향땅을 밟아보지 못하고 돌아가신 할머니들의 넋이 노랑나비가 되어 귀향한 듯, 노란 포스트잇을 채운 추모의 글들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야외 전시공간에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를 상징하는 최초의 소녀상 ‘못 다핀 꽃’이 돌아가신 피해자 할머니들의 흉상이 전시되어 있다. 한편, 나눔의 집은 태평양전쟁 말기, 일제에 의해 성적인 희생을 강요당했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모여 살고 있는 곳이다. 1992년 10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에 처음으로 개소하였으며, 1995년 12월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여 생활관과 역사관, 법당, 수련관 등의 노인주거 복지시설을 신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