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Km 2025-11-14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문정로 145
성남 율동공원은 자연을 최대한 살려 조성한 자연호수공원으로, 잔디밭과 야산, 호수 등의 경치가 아름답다. 백제시대부터 밤나무가 많아서 율동공원이라 불렸다. 공원에는 청주한씨문정공파묘역신도비(경기도 문화유산자료), 3·1운동 기념탑이 있으며, 번지점프장으로 유명하다. 또한, 시민들을 위해 개방된 대규모의 잔디광장과 호수 주변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산책할 수 있는 1.8㎞의 수변산책로, 자발적인 책 읽기를 유도하고 호기심과 상상력이 어우러진 가족공간인 책테마파크, 어린이 놀이터, 반려견놀이터 등 다양한 휴식공간과 관광요소를 제공한다. ※ 공원 내 자전거 출입금지
8.9Km 2023-08-10
성남은 큰 공원이 여러 군데 자리 잡고 있다. 그중 율동공원은 드넓은 대지와 자연미까지 어우러진 곳으로 번지점프, 책 테마파크까지 갖추고 있어 가족 나들이는 물론 데이트, 산책, 자전거 등을 즐기기에 최고의 장소다. 서현동 먹자거리는 맛집이 즐비하고, 정자동 카페거리는 맛집은 물론 분위기 있는 카페도 많아 인기가 많다.
8.9Km 2025-05-2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로177번길 5 (율동)
화동생갈비 율동점은 경기도 성남시 율동 새마을 연수원 사거리에 있는 수제 갈비 전문 음식점이다. 매장 입구에 들어서면 대기할 수 있는 테라스 공간이 있다. 1층과 2층을 사용하는데 2층은 단체방문 시 이용하기 좋다. 7초마다 고기를 뒤집어 주면 육즙과 참숯의 향이 남아 맛있다는 ‘7초 미학’이 쓰여있다. 칼집 속으로 숯 향이 잘 스며든 익힌 고기는 소스로 나오는 멜젓 소스와 잘 어울린다. 셀프 바가 있어 김치, 마늘, 된장 등 추가 반찬을 가져다 먹을 수 있다. 후식으로 막국수와 냉면이 있다. 가까이에 율동 공원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8.9Km 2025-07-17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능원로 33
용인 레이크사이드 옆에 위치한 유프로네는 소고기 전문점이다. 매장은 룸형식으로 조용하고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다. 전라남도 함평산 한우 암소를 사용한다. 도축한 소는 24시간~5일 내로 판매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고기의 육질이 훌륭하고 같이 제공되는 반찬의 재료도 신선하고 정갈하다.
8.9Km 2025-05-2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로165번길 36 (율동)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외관은 벽돌집으로 되어 있으며, 내부로 들어서면 화이트와 우드 톤의 인테리어가 깔끔한 느낌이다. 손맛 건강 밥상이 대표메뉴이며, 자연에서 담은 17찬의 진수성찬이 제공된다. 밑반찬으로 멸치볶음, 겉절이, 다양한 종류의 김치, 각종 나물 등이 나오며, 반찬은 셀프 코너에서 무한리필이 가능하다. 7세 이상은 1인분 주문을 원칙으로 한다. 그 외 보리 굴비, 제육 숯불구이, 해초, 게장, 굴비는 추가로 주문할 수 있다. 근처에 서현수변공원, 책테마파크, 율동공원이 있어 식사 후 산책하기에 좋다.
8.9Km 2025-04-28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도척로 58
최미자소머리국밥은 소머리국밥 전문점이다. 1981년 소머리국밥 단일 메뉴로 시작한 이 식당은 2000년 경기도 으뜸이로 선정되었다. 한우와 국내산 육우, 젖소를 혼합하여 푹 고아 낸 사골 육수에 소머리 고기가 듬뿍 들어가 푸짐하게 손님상에 제공하고 있다. 메뉴는 소머리국밥과 수육 두 가지 메뉴뿐이지만, 식사 시간이면 항상 대기가 있는 곳이다. 계산대에서 인원수를 말하고 대기 번호가 적힌 국자를 받아 기다리면 호명해 준다. 최미자소머리국밥은 재료 소진 시 영업시간을 조기 마감한다.
8.9Km 2025-05-22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로177번길 7-7 (율동)
율차이나는 분당구 율동에 있는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이다. 카페 분위기의 모던한 분위기로 오랜 경력의 주방장이 있다. 가족 식사, 연인들의 데이트, 단둘만의 친구와의 식사 모두 가능해 언제든지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장소이다. 저녁에는 조명의 조도를 낮춰 식사 후 술자리 모임으로도 손색이 없다. 2층은 룸이 있어 단체, 코스요리, 소규모 돌잔치 모임 활용하기에 좋은 장소이다.
9.0Km 2025-05-2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로165번길 17 (율동)
경기도 성남시 율동공원 근처에 있는 디저트 카페이다. 서현동 먹자골목 끝자락 주택가 안에 있지만 지나는 길에 눈에 띄는 곳이 아님에도 방문객이 많은 카페이다. 대기가 종종 발생한다. 실내는 층고가 높아서 답답한 느낌이 없고 콘크리트로 인테리어 마감해서 갤러리 느낌을 내고 있다. 음향 시스템이 좋아 좋은 음질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야외 좌석에도 날씨에 따라 선택 이용할 수 있다. 물과 휴지는 셀프로 이용해야 한다. 먹다 남은 케이크류는 별도로 봉투에 담아 갈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커피나 음료뿐 아니라 다양한 디저트, 케이크 등을 판매하고 있다. ※ 반려동물 동반불가
9.0Km 2025-04-25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로 72
곤지암[昆池岩]은 화강암질의 바위로 큰 바위와 작은 바위 두 개가 1m 간격을 두고 떨어져 있다. 큰 바위 상부에는 보호수로 지정된 수령 약 400년 된 향나무가 자리 잡고 있다. 곤지암이라는 지명이 생기기 전에는 바위모양이 마치 고양이 형상을 닮았다고 해서 ‘묘[猫]바위’라고 불렸다고 한다. 임진왜란 때 한성부 판윤[判尹] 겸 삼도도순변사[三道都巡邊使]였던 신립[申砬] 장군이 빈약한 병력으로 충주 달천을 뒤에 두고 배수진을 쳐서 적과 대결했으나 패하여 탄금대에서 몰려오는 왜군과 싸우다 강물에 투신하였다. 그의 시신을 광주로 옮겨 장사를 지냈는데 그 후로 묘 바위에 이상한 일이 생겼다고 한다. 누구든 말을 타고 이 앞을 지나려고 하면 말발굽이 땅에 붙어 움직이지 않아 말에서 내려 걸어야 했다. 그러던 중 어떤 장군이 이 앞을 지나가다가 신립 장군의 묘을 찾아가 ‘왜 오가는 행인을 괴롭히느냐’고 핀잔을 주었더니, 갑자기 바위가 벼락을 맞아 둘로 갈라지고 그 옆에 연못이 생겼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후 마을 뒷산 끝자락, 연못이 있는 곳의 바위라고 하여 곤지암[崑池岩]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9.0Km 2025-09-04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정지리
봄, 여름, 가을에 신록과 갈대가 어우러지는 경안습지생태공원은 일 년 내내 온갖 철새가 노니는 장소이다. 호숫가 갈대숲 사이로 보이는 몇 그루의 나무들이 운치를 더한다. 이곳은 1973년 팔당댐이 건설되면서 일대 농지와 저지대가 물에 잠긴 이후 자연적으로 습지로 변한 독특한 곳이다. 다양한 수생식물과 갖가지 철새와 텃새가 서식하게 되어 이제 조류관찰과 자연학습의 장으로 거듭났다. 공원을 휘휘 돌아 잘 정돈된 산책로가 조성되어 가족단위로 산책 나온 시민들과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기도 한다. 습지는 자연정화기능이 탁월해 수질환경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 점차 그 범위를 확대 조성할 계획에 있으며, 이곳 공원은 습지상태 자연 학습장으로 개인 및 단체 관람객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 (출처 : 광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