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팔공산 케이블카

팔공산 케이블카

40157     2021-12-31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로185길 51

경사가 있고 긴 코스이기에 경치를 구경하면서 동시에 스릴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케이블카 정상역은 신림봉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으며 비로봉 정상에 있는 제천단과 동쪽 갓바위 부처님과 함께 기복신앙의 대표적인 장소이다.케이블카 정상역은 제천단과 대구월드컵경기장과 일직선상에 위치하며 봉황이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는 형상에서도 몸통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풍수지리적으로도 아주 좋은기운을 가진 곳이다.

감악산(원주)

감악산(원주)

35371     2021-12-31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 가족이 함께 등산하기 좋은 산, 감악산(원주) * 감악산(945m)은 충북 제천시 봉양읍과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경계를 이루는 곳에 위치해 있다. 보통 감악산으로 통하고 있지만 국립지리원 지도에는 감악봉으로 되어있다. 가족과 함께 여유있게 등산할 수 있어 예부터 계절에 관계없이 등산인들로부터 인기높은 등산코스이다. 아쉽게도 중앙고속도로가 비끼재와 명암리를 지나 개통되면서, 감악산 산행의 백미였던 명암리-벽련사 구간이 최근에 등산코스로서의 가치가 줄었으나 오히려 시간이 바쁜 등산객은 산행시간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잇점이 있어 꾸준한 인기를 누르고 있다. 감악산 자락은 민간신앙, 천주교, 불교가 한데 자리할만큼 성스러운 곳이다. 서쪽의 신림면은 신성한 숲이라는 이름의 마을이다. 남쪽 봉양쪽에는 배론성지가 있는데, 대원군의 천주교 박해시 천주교인들이 생활하던 곳을 성지화한 곳이다. 그리고 감악산 밑에는 신라 고찰 백련사가 자리잡고 있다. 백련사는 의상조사가 창건했다고 전하는데 창건 시 아래 연못에서 백련이 피어나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감악산 산행 중 둘러보는 것도 좋다. 산행을 마치고 앞쪽에 위치한 매봉산장, 치악산관광농원과 송계리에 서마니강이 있어 여름 휴양지로 각광을 받는 곳에 들를 수 있다. * 감악산의 등산코스 * 정상까지의 거리가 짧고 경사도 완만하여 산행 초보자도 쉽게 오를 수 있다. 산행기점은 백련사이다. 백련사에서 정상까지는 약 30분 걸린다. 하산은 885봉, 요부골을 거쳐 비끼재로 내려가는 길과 재사동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다. 비끼재를 따라 좀 더 내려오면 가나안농군학교 앞에 이르고 학산리 국도로 나오게 된다.

노들섬

노들섬

0     2021-12-31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녕로 445
02-749-4500

1950년대까지 중지도로 불리며 백사장과 스케이트장으로 활용되었던 노들섬은 6-70년대 한강개발계획으로 중지도의 모래를 사용하면서 한강중앙에 떠있는 섬이 되었다. 이와 함께 약 50여년간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다가 2005년 서울시가 섬을 매입하고 시민들의문화 휴식 공간으로 만들기위한 준비를 시작하면서 다양한 시도 끝에 2019년 9월 최대한 원형을 그대로 간직한 채로 시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돌아왔다.
노들섬의 대표적 문화시설로는 라이브하우스, 노들서가, 앤테이블, 뮤직라운지류, 식물도, 스페이스445, 다목적홀숲 등이 있으며 각 시설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팔공산도립공원(갓바위지구)

팔공산도립공원(갓바위지구)

46279     2021-12-31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갓바위로81길 716-64

팔공산은 경산시의 북쪽에 위치한 해발 1192.3 m의 높은 산으로 신라시대에는 중악, 부악으로 알려진 명산이다. 이곳에는 관봉석조여래좌상(갓바위), 원효사, 천성사, 불굴사 등 신라 고찰과 문화유적이 많다. * 전체면적 - 95.687㎢(9,569ha) * 공원구역 - 91.487㎢(9,149ha) * 공원보호구역 - 4.2㎢(420ha)

광양와인동굴

광양와인동굴

0     2021-12-31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강정길 33

광양와인동굴은 단순히 와인만을 즐기는 곳이 아닌 가족과 함께, 연인, 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곳, 와인과 예술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예술공간을 꿈꾸고 있습니다. 와인을 어렵게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좀 더 친숙해질 수 있도록 전 세계 와인을 한 곳에서 만나며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퍼플교

퍼플교

0     2021-12-30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소곡두리길 257-35

퍼플교는 신안군 안좌면 박지마을에서 평생 살아온 할머니의 소망이 담겨있는 다리이다. 할머니의 간절한 소원은 살아 생전 박지도 섬에서 목포까지 두발로 걸어가는 것이었다. 이후 2007년 신활력 사업으로 목교가 조성되었으며 반월, 박지도가 보라색 꽃과 농작물이 풍성한 사계절 꽃피는 1004섬의 의미로 퍼플교로 불리우게 되었다. 다리 중간에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팔각정과 낚시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밤이 되면 소망의 다리는 더욱 빛이 난다. 암흑이 드리워진 곳에 퍼플교만의 환한 불빛이 비추고, 다리 아래로는 바닷물이 가득차 있다.

천은사계곡(원주)

천은사계곡(원주)

30714     2021-12-30

강원도 원주시 귀래면 귀래리
033-737-4579

* 계곡과 삼림욕의 만난, 천은사계곡(원주) * 원주에서 충주방면으로 20km지점의 양안치고개 국도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충주로 향하는 원주의 관문인 양아치고개를 굽이 돌아 오르면 백운산 남쪽에 위치한 귀래면 이곳 정상에서 약 5백여m 가량 19호선 국도를 타고 내려 가면 오른쪽에 조그만 천은사계곡에 다다른다. 지금은 천은사계곡으로 불리지만 30년 전만 해도 이곳은 명주굴로 불리었다. 이 계곡 아래쪽 20여 가구 마을 사람이 옹기종기 모여살면서 비가 안오면 제사를 지냈던 곳이 바로 이 명주굴이다. 명주굴은 명주실 한 타래를 풀어 연못에 넣으면 모두 들어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지금은 천은계곡이 개발되고 난 후 모습을 감췄다고 한다. 입구를 지나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소나무 등 잡목이 계곡과 함께 빽빽히 어우러져 산림욕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 이다. 입구부터 천은사까지 약 5백여m 가량 구간에는 대부분 넓은 바위에 맑고 청아한 물이 흘러 가족단위의 휴식공간으로도 매우 적합한 곳이다. 또 천은사까지의 산길은 대체로 잘 다듬어져 있다. 계곡내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암반위에 흐르는 깨끗한 물과 울창한 숲은 피서와 더불어 삼림욕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며 백운산 정상까지 가는 등산로가 있다. * 천은사계곡의 이야기 * 30년 전까지는, 명주실 한 타래를 풀어 연못에 넣으면 모두 들어간다고 해서 이 일대를 명주굴이라고 불렀다. 당시 계곡 아래쪽에는 20여 가구가 살았는데, 비가 오지 않으면 기우제를 지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서정우 가옥

서정우 가옥

15525     2021-12-30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영산로55번길

음성군 감곡면 영산리 공산정 마을에 있는 전통한옥인 서정우가옥은 건축연대가 19세기 후반으로 추정되며 안채의 상량문에 檀君紀元後四二五七年(단군기원후사이오칠년) 甲子年(갑자년) 七月(칠월)이라고 기록되어 있어 1924년에 중수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사랑채는 안채가 중수될 당시에 건축된 것으로 보인다. 건물의 구성을 보면 (一)자형의 사랑채가 배치되고 사랑채 우측 끝부분에 행랑채를 덧대어 (ㄱ)자형을 이루고 이곳에 대문을 설치하였으며 안마당에 면해서 (ㄱ)자형 안채가 배치되어 있다. 이 가옥의 전체 구성은 튼 (ㅁ)자형을 이루고 있다.

안채의 평면구조는 정면 4칸 측면2칸에 꺾어져서 정면 4칸 측면 2칸을 덧붙여 (ㄱ)자형을 이루는데 중부 방식으로 부엌 안방 윗방을 배열하고 꺾어져서 2칸의 대청과 전퇴가 달린 건넌방을 두었다. 사랑채는 사랑방을 내세우고 대문간은 뒤의 측면으로 냈다. 이 가옥의 특징은 부엌 위로 함각을 만들어 그곳으로 연기가 빠지도록 까치구멍으로 한 점과 대문간을 사랑채 뒤의 측면으로 낸 점이다. 이 가옥은 전체적으로 민가 건축의 소박한 멋을 지니고 있다.

색장정미소

0     2021-12-3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원색장길 2-15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에서 남원 방향으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차한 색장 정미소는 70년쯤 된 오래된 정미소를 원형복원하여 예술작품과 골동품, 민속품 등을 전시 판매하고 있으며, 이색 카페 공간을 마련해, 차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감성 가득한 분위기와 카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2층 다락방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여행을 온듯한 느낌을 준다.

일루글루

0     2021-12-30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로 204

아일랜드 리솜 선셋돔' '일루글루' 는 찬바람 막아주는 투명 이글루와, 난방 기구, 테이블 및 의자, 무드램프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추운 날씨에도 야외 테라스의 낭만과 캠핑 감성을 듬뿍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또한 겨울바다와 노을의 감성까지 느낄 수 있고 아일랜드 57바의 메뉴로 캠핑 감성까지 더해져 많은 사람들이 찾는 핫플레이스다.

월명공원 채만식문학비

42270     2021-12-30

전라북도 군산시 강변로 449

* 탁류의 소설가, 월명공원 채만식문학비 *

서울의 남산공원처럼 군산의 상징인 월명공원에서는 사방으로 군산 시가지를 조망할 수 있다. 해망굴 옆 흥천사 입구에 차를 대고 114개의 계단을 오르면서 월명공원 산책이 시작된다. 수시탑이나 전망대에서는 군산 앞바다를 오가는 작은 어선과 대형 선박들, 금강 건너편의 장항 일대가 시원스레 내려다보이고 바다조각공원에 가면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조각공원에서 조금 더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채만식문학비와 만나게 된다. 문학비를 뒤로 하고 봉수대터가 있는 점방산 정상에 오르면 금강과 서해바다의 장관이나 고군산열도 뒤로 떨어지는 장엄한 일몰을 감상하게 된다. 본래 월명공원은 봄철 경관이 멋진 곳. 4월이면 개나리, 진달래가 앞다퉈 피고 5월이면 왕벚꽃과 철쭉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난다. 입장료는 따로 없다. 군산을 찾는 여행자라면 필히 한번 쯤 들러 볼만한 곳이다. 한편 군산시는 현재 금강하구둑 남쪽, 진포대첩비가 서있는 금강호 시민공원 근처에 2층 규모의 채만식문학관을 개관하였으며 오페라 '탁류'를 제작해 군산시민문화회관에서 공연하였다.

* 채만식문학비의 내용 *

비문에는 그의 일대기가 자세하게 적혀 있다.1902년 전북 옥구에서 태어난 소설가 채만식 선생은 중앙고보를 거쳐 일본 와세다대학 영문과를 중퇴했다. 1925년 단편 '새 길로'가 조선 문단에 추천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대표작은 장편소설 '탁류'로서, 부조리에 얽힌 1930년대의 사회상을 풍자한 작품이자 군산을 무대로 일제강점기 시대의 억눌린 서민들의 삶을 기록한 수작이다. 군산까지 흘러 와서 서해 바다와 합쳐지는 금강을 두고 채만식은 '탁류'에서 눈물의 강이라고 불렀다. 군데군데 일본식 가옥들이 남아있는 월명동 주택가나 군산 화교소학교를 중심으로 한 거리 혹은 뱃고동소리가 처량한 군산항 등지를 돌다보면 채만식 선생의 체취가 아스라히 느껴진다. 채만식은 한국전쟁 직전 고향근처에서 가난과 폐결핵이라는 병고로 마흔 여덟의 짧은 나이에 이승과 인연을 끊었다"

의양서원

1729     2021-12-30

경상남도 의령군 유곡면 청정로16길 57-57

생육신의 한 사람인 추강 남효온(秋江 南孝溫)등 4位를 모시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1861년(철종 12)에 창건되었지만 곧 서원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었다가, 1924년에 재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