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쇼핑 정보를 소개합니다.

삼천포 중앙시장 (4, 9일)

삼천포 중앙시장 (4, 9일)

12097     2022-01-18

경상남도 사천시 중앙시장2길 37
사천 지역경제과 055-831-3058

삼천포 중앙시장은 삼천포 지역의 중심 상권이 형성된 상설시장으로 바다에 인접해있는 지역의 위치적 특성상 풍부한 수산물과 건어물 도매상점들이 밀집되어 있어 저렴한 가격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삼천포 중앙시장을 중심으로 종합시장, 서부시장 등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홍천한우 늘푸름

홍천한우 늘푸름

11936     2021-12-31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홍천로5길 25

홍천한우 "늘푸름"은 1988년 조성된 한우 개량단지에서 생산된 순수혈통의 암소와 전국 한우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우량 형질의 소에서 생산 된 송아지를 20여개월 이상 장기비육하고 있으며, 산학협동으로 홍천군에서 전국 최초로 개발한 알콜 발효사료로 키워 생산한 최고급의 고급육으로서 일반 한우보다 맛과 육질이 뛰어나다. 홍천군은 강원도에서 한우를 제일 많이 사육하고 있으며 홍천군 동면 속초 1리 한우리 영농조합법인에서 알콜발효사료를생산하고 있으며, 홍천한우 "늘푸름"은 연구회를 조직(대표 최부규)하여 양축농가 및 한우에 관심있는 단체 등에 언제나 자세한 안내를 하고 있다.

도예공방 필

도예공방 필

9687     2021-12-31

충청북도 충주시 연원5길 26
043-854-0049

도예공방 필은 1995년 3월 오픈한 충주시내에서는 유일한 도자기 전문공방이다.도자기 인형을 전문으로 제작하고, 택견도자기 인형을 비롯한 다양한 인형을 제작하여 납품 및 판매한다.

온양도자기

온양도자기

17103     2021-12-31

충청남도 아산시 신창면 서부남로 559
041-541-2477

1987년 국내 최초로 핸드페인팅제품 개발을 시작으로 온양도자기는 국내 최고급, 최대규모의 호텔과 식당에서 사용하고 있는 그릇을 전문 생산업체다. 사업확장에 힘입어 가정용 도자기까지 생산하여 본격적인 공급을 하고있다.다양한 가격대, 섬세한 디자인, 뛰어난 실용성으로 좋은 제품보다는 고객이 감동하는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통영전통공예관

통영전통공예관

20390     2021-12-31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281
055-645-3266

통영시 미륵도 관광 특구 내 도남동에 위치하고 있는 통영전통공예관은 통영에서 나는 전복, 소라, 조개껍데기로 만든 통영나전칠기는 물론, 통영갓, 통영소반, 통영소목, 통영대발, 통영 누비, 통영부채, 통영 전통비연 등 통영에서 생산되는 각종 공예품을 함께 전시. 판매하고 있다. 특히, 400년 전통의 통영 나전칠기는 문양과 색깔이 신비하고 화려하여 최고품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또 이곳 전통공예관에는 중요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 작품 전시와 통제 영 12공방, 통영공예의 역사 소개 및 제작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춘천 서부시장

춘천 서부시장

10938     2021-12-31

강원도 춘천시 서부대성로 12
033-242-5004

서부시장은 활성화 사업의 후발주자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미군부대 이전, 및 인근 아파트 건설 등 주변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시장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2층 대형 가구전문점이 유명한데 소형부터 대형가구 까지 없는게 없다.

원주 단구시장

원주 단구시장

10408     2021-12-31

강원도 원주시 송림길 48-13
033-761-8269

원주단구시장은 개운동과 연접해 있으며 신도시 단관지역을 비롯한 인근지역의 청과물 시장으로 사랑받고 있는 소박한 시장이다. 2005년 시설현대화 아케이드 사업을 추진하면서 고객들의 차량 통행이 가능하며 전천후 쇼핑을 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남해 특산물지족판매장

남해 특산물지족판매장

16261     2021-12-31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삼이로 47-4
055-867-2342

죽방렴은 ‘죽방’이라는 대나무로 만든 부채꼴의 말뚝으로 멸치를 잡는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다. 대나무 어사리라고도 하며, 조선시대에는 방전으로 불렀다. 간만의 차가 큰 해역에서 옛날부터 사용되던 것으로, 지방에 따라 날개그물 규모나 원통 모양 등이 여러 가지다. 1469년(예종 1년) <경상도 속찬지리지 '남해현조 편'에 나오는 오랜 전통은 경상남도 남해군 지족해협에서 이어지고 있다. 지족해협은 남해군의 창선도와 남해읍이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곳으로 물길이 좁고 물살이 빨라 어구를 설치하기 좋은 곳이다. 이런 죽방렴에서 잡힌 남해죽방멸치는 그물에 걸려 부서지거나 모양이 변한 게 없고 그물로 잡은 멸치보다 스트레스를 적게 받아 상품 중에서도 최상품으로 평가 받는다. 남해특산물지족판매장은 죽방렴에서 나는 죽방멸치뿐 아니라 일반 어장에서 나는 멸치도 판매하는데, 남해 멸치는 이미 정평이 나 재구매율이 높다. 이곳에서는 멸치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다. 김, 미역, 다시마, 건새우, 쥐포, 멸치가루 등 남해 인근 바다에서 나는 해조류와 수산 가공품을 두루 판매한다. 특히 가짜와 수입산이 많이 나오는 쥐포는 삼천포 인근 바다에서 나는 쥐치를 잡아 겹겹이 붙여 말린 걸 팔고 있으니 쥐포를 좋아하는 마니아들은 이곳에 들러 맛을 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주로 외지 손님들이 많이 찾는데, 재구매를 원하는 손님들의 편의를 위하여 홈페이지도 운영 중이다.

원주 안경백화점

원주 안경백화점

6779     2021-12-31

강원도 원주시 남원로 530

안경백화점은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에 위치해있다. 깨끗한 내부와 편의시설, 서비스(음료, 아이스크림 등)로 손님을 맞이한다.

다자연 영농조합법인

13867     2021-12-31

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 금성들길 55
055-853-5058

흔히 녹차 하면 보성과 하동 그리고 제주도가 생각날 것이다. 그런데 경남 사천에도 넓디넓은 평지에 녹차밭이 있다. 이름하여 다자연영농조합법인. 이곳은 진주, 하동과 접해 있고, 공항ㆍ항만고속도로가 발달된 교통의 요충지이며, 해양성기후의 영향으로 여름은 시원하고 겨울은 온화하여 차가 잘 자라는 곳이다. 다자연영농조합법인의 이창효 대표는 지난 2003년 이곳 사천시 곤명면 금성리에 18만1819㎡(15만여 평)에 이르는 녹차단지를 조성했다. 단지에는 150만 주의 재래종 녹차 묘목을 심었는데 2007년 첫 수확을 거두었다. 평지에 있는 녹차밭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다자연은 기계화와 대량생산이 가능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재래종으로 다양한 맛과 향을 지닌 여러 종류의 녹차를 선보이는 것이다.

최근에는 찻잎을 가공하는 공장 옆에서 차를 시식하고, 체험도 할 수 있는 다자연문화센터를 열었다. 문화센터 안에 들어가니,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 녹차를 맛있게 우리는 방법, 다도예절도 함께 배울 수 있는 녹차 체험공간도 따로 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녹차 제품은 물론 다기, 천연염색한 개량한복 등도 판매 중이란다. 녹차에는 비타민 C, 유리아미노산, 폴리페놀 등 몸에 좋은 성분이 많아 암세포 성장과 고혈압, 동맥경화 발생을 억제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면서 중금속을 제거하는 등 많은 약리작용을 한다. 다자연에서는 녹차의 효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차잎하나와 차잎둘, 초록마실과 차마실, 녹차삼각티백(프리미엄)등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더불어 잡냄새가 없고 색과 크기가 균일하며, 변색되지 않은 녹차를 구입하고, 직사광선을 피해 차고 건조한 곳에 보관할 것을 일러준다.

한밭제다

14251     2021-12-31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부춘길 22
055-883-2288, 055-884-1999

지리산 자락, 화개장터에서 읍내 쪽으로 10분쯤 가다 보면 왼쪽으로 잘 꾸며놓은 다원을 발견할 수 있다. 구불구불 차나무가 무리 지어 펼쳐지고 그 가운데 오도카니 서 있는 정자, 그리고 졸졸 경쾌한 물소리를 내며 도는 물레방아까지, 그야말로 그림 같은 풍경이다. 아니나 다를까, 입구에는 ‘하동의 아름다운 다원’이라고 군청에서 새긴 팻말이 다시 한 번 ‘한밭제다’를 찾은 방문객의 발걸음을 가볍게 한다. 한밭제다는 아버지에 이어 이재완ㆍ이덕주 씨 남매가 꾸려간다. 이재완 대표가 재배와 제조를 담당하고, 이덕주 씨는 체험교육 진행과 홍보를 겸하는 매니저 역할이다. 한밭제다에서는 차의 시작부터 끝까지 제다(차 만들기)의 모든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바로 앞 다원에서 찻잎을 따서 2층의 교육실로 올라가면, 25명이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제다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한 시간 남짓 간단한 차 강의부터 1박 2일간 진행되는 심화 강의가 있고, 직접 덖어 나만의 차를 만드는 특별한 체험도 가능하다. 꼭 한밭제다의 생엽이 아니더라도 하동에서 난 차라면 외부에서 가져오는 것도 가능하다. 2층에는 바를 만들어놓았고, 1층의 널찍한 탁자에는 여러 명이 둘러앉을 수 있어 시음도 가능하다. 이재완 대표에게 차를 왜 마시는지 우문을 던졌다. 그는 차가 밥과 같다고 말한다. 왜 밥을 먹는지, 어떻게 먹는지는 밥에게 따질 일이 아니라고 한다. 있는 그대로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그의 말이 차처럼 담백하다.

옥선명차사 (요산당)

13956     2021-12-31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화개로 814
055-883-5007

쌍계계곡 쪽으로 십리벚꽃길을 따라 올라가면 쌍계사와 칠불사 사이에서 요산당을 만난다. 1978년 창업한 하동 야생차 브랜드 고려다원의 계열사인 옥선명차사가 운영하는 이곳은 고려다원에서 재배한 차를 직접 구입하고 맛볼 수 있는 공간이다. 요산당에 들어서기 전 계곡 건너편을 둘러보자. 아찔한 지리산 비탈에 파릇파릇한 야생 차밭이 펼쳐져 있다. 이곳 대표인 하구 선생은 밭에서 재배한 차가 '보통 인삼'이라면 지리산 골짜기의 야생 녹차는 '산삼'과 같다"고 말한다. 하구 선생은 선친 하상연 선생에게 가업을 물려받아 30년간 차 농사를 짓고 있다. 옥선명차사는 지리산 자락에서 가장 큰 차 밭을 가꾸며 무농약, 무비료의 원칙을 지켜나간다. 재배와 제조 과정에서 일절 기계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180~190도의 불에서 장갑 없이 맨손으로 차를 덖는다. 최고의 재료에 최고의 정성을 더하는 수작업의 철학을 지키는 것이다. 그런 덕분인지 옥선명차사의 차는 고품질로 유명하다. 2002년 이후 17년간 국내외 차품평대회에서 명차상을 수상했다. 특히 차를 우리고 난 후에도 흐트러짐이 없는 아름다운 찻잎은 마니아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