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Km 2025-01-02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골드테마길 10
051-643-5037
40여 년 전통의 원조 낙지볶음 전문점이다. 마늘, 참기름, 고춧가루 등의 양념을 아끼지 않고 듬뿍 넣어 만든다. 양념장에 각종 면사리를 넣어 먹는 것 또한 별미이다. 일체의 인공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재료의 담백한 맛을 살렸다. 양념 맛이 강한 무교동 낙지와는 달리 맵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6.1Km 2025-12-15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면문화로 19
051-819-6677
부산 진구에 위치한 사미헌은 한우 숯불구이, 갈비탕 등을 판매하는 한식 전문점이다. 모든 과정은 숙련된 한우 명장의 손길로 깐깐한 작업을 거치며, 정직한 식문화 철학으로 국내외 인사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최소 2인부터 10인, 20인, 30인 이상 대형룸을 완비하여 소규모 모임 및 단체 모임, 회사 회식, 칠순, 고희연 등 다양한 모임을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블루리본을 13년 연속으로 수상하며 그 품질과 신뢰를 인정받고 있다. 한우 상강꽃살, 한우치맛살, 한우 업진살 등 한우전문점인 만큼 다양한 부위의 소고기를 제공하고 있다.
6.1Km 2024-03-13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로66번길 36
051-805-6341
신선한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메뉴 구성이 돋보이는 매장이다. 대표메뉴는 전복죽이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6.1Km 2024-03-15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로20번길 26
0507-1327-0260
제주도 흑돼지 맛을 부산에서 맛볼 수 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흑돼지삼겹살이다.
6.1Km 2025-05-09
부산광역시 동래구 복천로 66
부산 복천동 일대의 구릉 위에 있는 가야 때 무덤들이다. 여러 차례에 걸친 발굴 조사로 40여 기의 무덤이 확인되었으나, 대부분의 무덤은 아직도 땅 밑에 남아있다. 무덤의 형태는 땅을 파서 넓은 방을 만들고 나무관을 넣은 덧널무덤, 땅 속에 네모난 돌로 벽을 쌓고 천장을 덮어 만든 구덩이식 돌방무덤, 땅 속에 시체를 바로 묻는 널무덤을 비롯해 여러 가지 형식의 무덤들이 있다. 구릉의 원래 이름을 따서 학소대(鶴巢臺) 고분군이라고도 한다. 동아대학에 의해 10여 기가 최초로 발굴된 이래, 부산 대학이 1974년 구릉 동쪽 사면에 있는 3기의 고분을 발굴하였다. 이후 부산대학박물관과 부산시립박물관에 의해 100여 기가 넘는 고분군이 발굴조사되었다. 이 무덤들에는 도굴되지 않은 큰 무덤이 많아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굽다리접시, 목항아리, 토제등잔을 비롯한 토기류는 낙동강 하류지역의 특징적인 토기들이다. 철제 갑옷·투구류도 다양하게 출토되었다.
6.1Km 2024-07-25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새싹로 35 (부전동)
호텔티티 서면은 부산의 중심지인 부산 1, 2호선 서면역과 동해선 부전역 사이에 있는 비즈니스 호텔이다. Time Together를 줄인 TT에서 이름을 땄으며 8개 타입의 총 103개의 객실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최적의 위치에 있는 호텔로, 교통의 편리함과 다양한 관광문화를 누릴 수 있는 고객맞춤형 호텔이다. 호텔티티 서면에 머물면 비즈니스, 쇼핑, 관광, 휴식, 먹거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국내외 모든 관광객이 이용하기 좋다. 부대시설로는 비지니스센터, 피트니스센터, 편의점, 런더리룸을 운영하여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이 편안하게 여유롭게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6.1Km 2025-12-10
부산광역시 동래구 복천로 66 (복천동)
복천박물관은 복천동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을 중심으로, 삼한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의 부산지역의 역사를 보여주는 고고 전문박물관이다. 1996년 10월 5일에 개관했다. 복천동고분군에서 7차에 걸친 발굴 조사로 밝혀진 덧널무덤(목곽묘), 구덩식돌덧널무덤(수혈식석곽묘), 앞트기식돌방무덤(황구식석실묘), 독널무덤(옹관묘)등 총 200 여기의 무덤이 확인되었고, 여기서 다양한 형태의 가야토기, 철제무기류, 갑옷, 투구, 가지방울, 금동관, 목걸이 등 12,000여 점의 유물들이 출토되었으며, 박물관에는 출토된 유물을 종합전시하고 있다. 사적 제273호로 지정된 복천동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과 다양한 무덤 양식들은 아직 미지의 왕국으로 남아있는 가야의 신비를 푸는 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복천박물관은 개관 이후 인근지역의 매장문화재에 대한 조사와 연구를 수행하며, 부산의 역사와 문화, 나아가 가야사의 실체를 규명해 나가고 있으며, 지속해서 축적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학술 세미나 및 특별전을 통해 전문가와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역사교육장으로서의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