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237.7M    2024-08-29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로 104

부산근현대역사관은 일제강점기 시기 건축물인 부산근대역사관(옛 동양척식주식회사, 미국문화원)과 한국 1세대 건축물인 옛 한국은행 부산본부 건물을 그대로 살려 단장한 곳이다. 부산 근현대역사관 별관은 부산 원도심 문화 거점으로 서관, 기록관, 박물관의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라키비움)으로 운영되고 있다. 별관 건물은 근대 건축에 서구양식이 도입되던 시기의 경향을 살필 수 있는 초기 모더니즘 건축양식의 건축물이다. 외벽 중앙에는 넝쿨 문양의 부조로, 창호 주변은 연꽃 모양의 부조로 장식되어 있다. 1층은 서가, 자료검색대, 안내데스크, 인문학 행사 및 공연 공간이며 2층 전시 공간에 마련된 전시 유물과 패널, 정보영상을 통해 해당 시기의 역사·신문 기사·유물·사진·관련 자료 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층은 사무실, 회의실, 문서고로 이용된다. 살아있는 역사의 장소에서 부산의 근현대사를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박물관이다.

국제시장

247.4M    2025-04-17

부산광역시 중구 신창로4가 일원

부산 국제시장은 1945년 광복이 이후 일본인들이 철수하면서 남긴 물건과 해외동포들이 가져온 물건들을 거래하기 위해 국제시장 자리를 장터로 삼으면서 시장이 형성되었다. 한국전쟁 후 피난민들이 장사를 하며 활기를 띠었던 이곳은 처음에 도떼기시장이라 불리다가 1948년에 건물을 세우고 자유시장으로, 미군 부대에서 흘러나온 물건까지 취급하게 되면서 국제시장이라는 이름을 갖추게 되었다. 그렇게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해외양품과 미군 부대 군수물자, 수입 밀수품, 전자제품 등 여러 가지 상품 판매로 호황을 누렸다. 오늘날 구제시장 골목, 팥빙수 골목, 화장품 골목, 먹자골목, 소품골목 등등 정말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부산의 관광 상품으로 자리한 이곳은 한국 근현대사의 숱한 사연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국제시장은 2개의 동으로 나뉘어 있어 미로 같아 처음 온 사람이라면 방향감각을 잃을 수 있는데, 그럴 때는 2층 구름다리로 나와 지금 있는 곳이 어디쯤인지 확인할 수 있다. 구름다리는 12개 동을 잇고 있으며, 이곳에서 내려다보이는 시장의 풍경을 또 하나의 매력이다.

조명의거리

조명의거리

257.0M    2025-11-05

부산광역시 중구 국제시장2길 5

온 골목이 알록달록, 반짝반짝 신비롭고 아름다운 조명으로 가득한 곳, 부산 남포동 국제시장 안에 자리 잡은 조명의 거리이다. 이곳은 화려한 조명기구와 특수한 공구를 시중보다 20%~3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곳이다. 실내외에 쓰이는 예쁘고 실용적인 조명기구와 업소용 조명기구 등 모든 종류의 조명기구가 총망라되어 있다. 야간에만 볼 수 있는 조명의 거리 입구의 화려한 조명도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용두산을 올라 부산포를 보다

257.5M    2023-08-11

부산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과 오랜 시간동안 교류해 온 지역이다. 조선통신사를 통해 일본인들에게 우리나라의 문화를 전해주었고 무역을 통해 생활필수품을 조달해주었다. 이것으로도 모자라 우리 영토에 왜관을 두고 일본인 마을을 만들어 주었다. 게다가 왜관을 만드는 일에 우리나라 백성들이 부역을 하고 많은 돈을 들이기까지 했다. 이를 테면 조선시대의 햇볕정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당시의 모습이 일부 남아있는 용두산공원 일대를 둘러보며 일본인들이 거주하기 시작하며 변화된 지형의 모습을 확인해보자. 부산의 근현대사를 통해 우리의 역사를 바로 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출처:부산관광공사

호텔포레 프리미어 남포

호텔포레 프리미어 남포

261.5M    2025-01-21

부산광역시 중구 구덕로 54-1

호텔 포레 프리미어 남포는 부산 지하철 자갈치역과 남포역 중간에 자리한 호텔이다. 각 지하철역에서 도보 6분가량 걸리고 주변에 버스정류장이 많아 대통교통이 편리하다. 객실에 공기청정기, 비데, 고급 오리털 베개를 갖춰 쾌적함과 숙면을 선사한다. 1~2층에는 카페, 3층에는 레스토랑이 있다. 출장객을 위해 비즈니스 센터와 회의실도 운영한다. 도보로 국제시장, 자갈치시장, 용두산공원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광복로패션거리

광복로패션거리

262.1M    2025-04-07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 72-1 (광복동2가)

광복로패션거리는 과거 하천이었던 곳을 복개하여 도로로 사용하고 있는 곳이며, 도로 양쪽으로 오래전부터 옷 가게들이 운집되어 있어서 광복로패션거리로 명명되었다. 광복로가 시작되는 농협 부산지점부터 국제시장 먹자골목 입구까지가 광복로패션거리이며, 이곳은 우리나라 의류, 신발 등이 모여있는 곳으로 야간이나 주말에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광복로패션거리에는 중구청 주관으로 매년 12월부터 광복로 겨울빛 트리축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조명과 각종 모형이 빛으로 장식되어 아름다운 거리로 탈바꿈하는 곳이며, 축제 기간에는 광복로 일대가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되어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광복로문화패션거리에는 문화와 패션 그리고 맛집들이 즐비한 곳으로 방문하면 젊음과 활기를 느낄 수 있다.

부산 스트릿 페스타 인 광복

부산 스트릿 페스타 인 광복

262.1M    2025-10-27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 72-1 (광복동2가)
070-4808-2875

「부산 스트릿 페스타 인 광복」은 부산 원도심의 중심, 남포동 광복로 일대에서 펼쳐지는 시민 참여형 거리축제이다. 거리 곳곳에서 펼쳐지는 뮤직·댄스·퍼포먼스 공연과 로컬플리마켓, 퍼레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심 속 일상 공간을 축제의 무대로 바꾼다.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부산의 젊음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도심 문화축제로, 광복로의 활기를 회복하고 모두가 즐기는 개방형 축제 문화를 지향한다.

광복로 겨울빛 트리축제

광복로 겨울빛 트리축제

262.1M    2025-11-28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 72-1 (광복동2가)
051-714-4758

부산의 겨울을 밝히는 대표 트리축제가 K-문화를 담은 찬란한 겨울빛으로 찾아온다. 2025년 12월 5일 올해 단 한번의 하이라이트, 카운트다운과 함께 광복로가 빛으로 깨어나는 점등식을 시작으로 26년 2월 22일까지 '2025 광복로 겨울빛 트리축제'를 만나볼 수 있다. 축제 기간 동안 부산 지역 뮤지션들의 버스킹 공연, 시민이 직접 트리 불빛을 켜볼 수 있는 참여형 점등식 등 다채로운 거리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12월 20일~21일 주말에는 크리스마스 쿠킹클래스, 미니 트리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펼쳐지니 빠짐없이 즐겨볼 수 있다.

국제시장 먹자골목

국제시장 먹자골목

267.9M    2025-04-25

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 36

창선동 국제시장 내 먹자골목은 야외 음식점으로 6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며, 새콤한 오징어무침을 곁들인 충무김밥과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맛이 매력인 떡볶이, 물국수와 순대, 부산의 명물인 비빔당면과 팥빙수 등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국제시장 골목길 좌판 의자에 앉아서 먹고 즐기는 풍경은 우리나라 재래시장의 정감 넘치는 모습 중 하나로, 내국인은 물론 외국 관광객들이 필수적으로 찾는 먹거리 골목이다. 국제시장 먹자골목을 경험하고 국제시장의 옷, 구두, 액세서리 등 다양한 쇼핑을 즐겨보자.

부산근현대역사관 본관

부산근현대역사관 본관

267.4M    2025-07-29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로 112 (대청동1가)

부산근현대역사관은 부산을 대표하는 근현대사 전문 기관으로 격동의 근현대 역사를 통해 오늘날의 부산의 정체성을 보여주며 상설 전시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하는 현장형 박물관이다. 부산근현대역사관 본관은 한국 1세대 건축물인 옛 한국은행 부산 본부 건물을 활용한 공간이다. 지하 1층은 청년작가 전시 및 공연의 공간이며, 1층은 한국은행 아카이브실, 휴게공간, 카페 및 기념품 샵이다. 2층에서는 특별전 주제 전시를 진행하며 3층과 4층은 교육실과 격동의 근현대 역사를 통해 오늘날 부산의 정체성을 보여줄 상설 전시공간이다. 상설전시는 부산의 근대사와 현대사를 주제로 부산의 역사성을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