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천안골왜성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웅천안골왜성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웅천안골왜성

웅천안골왜성

12.1Km    2025-08-13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안골동

안골왜성은 일본군들에 의해서 축성된 일본식 성으로 일본 수군의 본거지였다. 임진왜란을 일으킨 일본군은 해전에서 우리 수군에게 패전을 거듭하여 막대한 군사적 타격을 입고 본국으로부터의 보급이 원활하지 못하자 우리 수군을 해상에서 제어하고 장기간 주둔을 위한 최후의 기지로 활용하기 위하여 1593년경 남해안 연안일대의 요지에 웅천안골왜성을 포함한 18개소의 왜성을 축성하였다. 1998년 경상남도 문화재 자료로 지정되었으며, 높이 3∼8m, 둘레 594m, 넓이 약 16,529㎡, 안골포 동쪽의 해발 100m의 동망산 위에 있으며 가덕도 왜성과 약 4㎞ 거리에 있다. 동망산의 지형을 3등분으로 나누어 부분적으로 정상부를 깎은 뒤에 본성, 제1 외곽, 제2 외곽으로 나누어 따로 석축하고 외곽으로 각 부분을 연결하였는데 외곽의 일부는 토축성이다. 비록 일본군에 의해서 축성되기는 하였지만 성을 축성하는 노역을 담당했던 우리 선조들이 흘렸을 눈물과 한을 무심히 간과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축성 기술과 일본의 축성 기술을 비교하여 연구할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팔룡산 돌탑공원

팔룡산 돌탑공원

12.1Km    2025-06-24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팔용산 돌탑공원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에 위치한 특별한 의미를 지닌 공원으로, 2009년에 ‘돌탑공원’이라는 이름으로 조성되었다. 이곳은 단순한 관광 명소가 아니라 상징적인 공간이다. 그 시작은 199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마산회원구에 거주하던 이산가족 출신의 주민들이 남북통일을 염원하며 돌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 돌탑을 쌓기 시작한 것이 그 출발이었다. 그렇게 정성과 세월이 쌓여 약 1,000여 기의 돌탑이 세워졌고, 이 풍경은 점차 입소문을 타며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로 자리잡았다. 이에 따라 창원시는 공원 표지석을 설치하는 것은 물론 배변봉투함, 해충기피제 자동 분사기, 먼지떨이 기계 등 다양한 편의 시설도 갖추어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였다.

창원 소하천 벚꽃거리

창원 소하천 벚꽃거리

12.2Km    2025-06-24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문화동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소하천 벚꽃거리는 연인과 함께 손을 잡고 걸어가기 좋은 데이트 명소이다. 창원 시내의 유서 깊은 벚꽃 명소를 소개하자면 문화동 일대 소하천 벚꽃거리를 꼽을 수 있다. 이곳의 벚나무들은 경술국치 이전 마산시청에서 심었는데, 그 당시 창원천변의 벚꽃이 가장 아름다웠다고 한다. 따스한 봄이 되면 소하천 주변으로 벚꽃이 만개하며, 산책하는 사람들,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소하천으로 내려가 위를 올려다보면 하천을 향해 길게 가지를 내리 뻗은 벚나무가 가득 덮고 있어 위에서 볼 때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소하천 산책로 데크를 따라 걷다 보면 연애다리가 나온다. 연애다리는 옛 기억을 상기시켜 주는 추억의 다리로서 많은 커플이 이 다리를 지나며 사랑을 키웠다고 한다. 이곳에는 벚꽃을 배경으로 하는 액자 조형물이 마련되어 있어 사진을 남기기에 좋다. 또한, 빨간색 공중전화 부스를 간이책방으로 만들어 놓아 잠시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홈플러스 마산

홈플러스 마산

12.2Km    2024-03-24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삼호로 56 (양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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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가마솥순두부

못난이가마솥순두부

12.2Km    2025-10-23

경상남도 김해시 월산로 162

김해 장유동에 있는 못난이가마솥순두부는 무쇠 가마솥에서 매일 순두부를 직접 만들어 깊은 맛이 있는 순두부 전문점이다. 고추기름을 사용하지 않아 느끼하지 않고 순두부 본연의 맛을 살려 부드럽고 얼큰한 맛이 일품이다. 대표 메뉴 못난이 돌솥 정식은 돌솥밥, 두부, 수육, 생선, 순두부, 기본 반찬 등이 한 상 가득 푸짐하게 나온다. 단품 메뉴로 김치 순두부와 해물 순두부를 선택할 수 있고 가마솥에서 바로 제공하는 가마솥 순두부도 있다. 100% 국내산 콩을 사용하여 믿을 수 있고 자극 없는 맛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근처 대청계곡이 있어 물놀이 후 함께 방문해도 좋다.

동문설렁탕

12.2Km    2025-01-03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용마로 82
055-241-7001

동문 설렁탕은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구수한 설렁탕이 이 집의 대표 메뉴이다. 얇게 썬 수육 고기와 소면이 따뜻한 설렁탕 국물과 잘 어울린다. 설렁탕 외에도 도가니탕, 수육 등의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근처 종합운동장에 주차 시 1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하다.

티라벤

티라벤

12.2Km    2025-07-28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고운로 79 (월영동)

'티라벤'은 트렌디한 분위기에 맞춰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져있는 카페이다. 다양한 종류의 커피와 차는 물론, 디저트 메뉴도 풍부하게 준비되어 있다. 또한 창밖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12.2Km    2025-11-19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문신길 147

창원시의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추산동 언덕에 위치한 문신미술관은 작가 문신의 작품과 예술 혼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이다. 파리에서 활동하던 문신은 1980년 유년 시절을 보낸 마산으로 귀국하여 15년 세월에 걸쳐서 직접 미술관 건립하여 1994년 문신미술관이 개관하게 되었다. 미술관 개관 1년 후 타계하면서 사랑하는 고향에 미술관을 바치고 싶다는 작가의 유언에 따라 2003년 문신미술관은 시에 기증되어 시립미술관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창원시에서는 작가 문신의 또 다른 작품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문신원형미술관을 건립하여 2010년 10월 개관하여 116여 점의 석고원형작품을 소장·전시하고 있다. 미술관은 제1전시관, 제2전시관, 야외조각전시장, 문신원형미술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각, 석고원형, 유화, 채화, 드로잉, 유품, 공구 등 총 3,900여 점의 작품 및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또한 기획 전시, 사회교육 프로그램 운영, 문화행사 등을 통해 지역 시민의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지역 문화와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창원시립마산박물관

창원시립마산박물관

12.2Km    2025-11-11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문신길 105 창원시립마산박물관

창원시립마산박물관은 급격한 현대화와 도시화의 물결속에서 사라져가는 우리지역의 문화유산을 수집∙보관∙전시∙교육하며, 지역민과 함께 지켜나가는 소중한 문화공간으로 2001년 9월 개관하였다. 전시실은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야외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어린이도서실, 강의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상설전시실은 각종 지역 출토 유물과 사진 자료, 설명문 등이 전시되어 있어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창원시립마산박물관은 역사문화 교육, 지역사 자료조사 활동, 문화행사 등 다양한 박물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문화 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문화 창조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가고파 꼬부랑길 벽화마을

가고파 꼬부랑길 벽화마을

12.3Km    2025-03-17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성호서7길 15-8

가고파 꼬부랑길벽화마을은 2013년 12월 추산동과 성호동 일대 30여 가구를 잇는 골목에 조성됐다. 여행은 벽화마을 안내도가 설치된 성호서10길과 성호서2길이 만나는 지점에서 시작한다. 미국 러시모어산의 큰바위얼굴에 조각가 문신과 천상병 시인 등 창원시와 인연이 있는 예술가의 얼굴을 그려 넣은 벽화가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450m 남짓한 골목과 계단에 다양한 그림이 가득하다. 무지개 색깔로 칠한 짧은 돌계단 끝에는 마을 주민이 1910년부터 사용하던 백년우물이 있다. 마산항이 바라보이는 백년우물 옆 물지게 벽화는 가고파 꼬부랑길벽화마을 최고의 포토존이다. 이 외에도 몬드리안의 작품을 연상케 하는 벽화와 등용문을 의미하는 물고기 벽화, 담벼락을 카페 입구처럼 꾸민 벽화 등 좁은 골목 곳곳에 예쁜 그림이 가득해 걷는 내내 마음이 즐겁다. 가고파 꼬부랑길벽화마을을 돌아볼 때는 마을 주민이 생활하는 공간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 (출처 : 창원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