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Km 2023-08-10
대구의 놀이명물 이월드와 이월드 전망대를 볼 수 있는 코스다. 데이트 코스로도 손색없고, 아이와 함께라면 즐거운 하루가 될 것이다. 시끌벅적하게 놀았다면 고즈넉한 성화사와 고풍스런 벽화가 그려진 마비정 벽화마을을 구석구석 돌아보는 것으로 끝내면 좋겠다. 대구만의 숨은 동네특색을 살펴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5.5Km 2023-08-10
앞산은 앞산공원을 비롯해 정상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대구 시민들이 즐겨찾는 휴식처다. 특히 시내 전체를 시원하게 조망할 수 있는 앞산전망대는 대구 여행에서 꼭 들러야 할 으뜸 명소다. 마치 파노라마를 펼쳐놓은 듯 어느 때 찾아도 가슴 벅찬 도시의 전경을 선물한다.
5.5Km 2025-09-09
대구광역시 동구 효동로6길 57 (효목동)
인스퍼레이션디는 대구 동촌유원지에 위치한 브런치 카페이다. 탁 트인 통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금호강뷰를 보며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소금빵과 뺑오쇼콜라 같은 베이커리 메뉴는 고소하고 달콤한 맛으로 사랑받고 있다. 넓은 주차 공간과 다양한 좌석 구성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5.5Km 2025-10-30
대구광역시 동구 아양로50길 22-2 (효목동)
대구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효목시장은 1980년에 문을 연 소규모 시장이다. 시장에는 통닭, 족발, 도넛, 칼국수 등 각종 먹거리를 파는 상점이 있다. 이 밖에 채소류, 생선류, 육류를 파는 상점도 자리 잡고 있다. 시장과 가까운 거리에 지하철 아양교역이 있다. 동촌유원지 등 관광지도 있어 방문해보기 좋다.
5.6Km 2023-08-11
대구에는 명물 먹을거리가 다양하다. 그 중에 찐빵을 빼 놓을 수 없다. 스파밸리에서 시원한 물놀이와 온천을 즐기고 나온 출출한 배를 채우기 딱 안성맞춤이다. 찜통에 하얀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따끈한 찐빵은 여름이건 겨울이건 상관없이 입맛을 돋운다. 하얀 찐빵만큼이나 착한 찐빵 골목은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는 착한 가게들이 있으니 왠지 찐빵 맛이 더 따뜻하다.
5.6Km 2025-03-18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로22길 31-12
대구예술발전소는 2008년 10월 ‘지역근대산업유산을 활용한 문화예술 창작벨트조성’ 계획의 정부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친되었다. 우리나라 담배산업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산업유산의 대표적인 공간으로 의미를 가지고 있는 연초제조창 별관창고를 리모델링하여 낙후된 구도심 지역에 예술공간을 조성함으로써 도시재생 효과는 물론, 실험적 예술창작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창의적 작가 양성기반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국내외 현대미술 전시회 등 다양한 전시 공연 행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5.6Km 2025-10-30
대구광역시 서구 달서로4길 17-7 (내당동)
대구 서구 내당동에 위치한 새길시장은 1970년대 개설된 65개 점포로 이루어진 소규모 시장이자 상가주택복합형 시장이다. 작은 시장이지만 채소, 분식, 각종 곡류, 고기 등 다양한 먹을거리들이 있는 시장이다. 새길시장의 먹거리로는 두루치기와 불고기 등이 있으며, 특히 두루치기 맛이 좋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시장은 아침 7시에 영업을 시작하여 저녁 8시에 문을 닫는다. 인근 관광지로는 반고개 무침회골목, 서문시장, 달성공원, 이월드 등이 있다.
5.6Km 2023-08-09
대구광역시 중구 인교동 59-3
먹거리 뿐만 아니라 취향따라 골라보는 다양한 액티비티가 있는 두근두근 대구 여행
5.6Km 2025-12-02
대구광역시 서구 달구벌대로375길 26-1
호남원조식당은 대구광역시 서구 내당동 소재 반고개무침회 골목에 있다. 1968년에 영업을 시작한 무침회 전문점이다. KBS 2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생 정보통에 출연한 바 있다. 깔끔한 외관과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호남무침회다. 삶은 오징어와 소라, 무, 미나리 등의 채소, 고춧가루를 기본으로 한 매콤한 양념이 어우러졌다. 밥을 비벼서 먹어도 맛있고, 육전이나 납작 만두를 곁들여도 별미다. 대구 지하철 2호선 반고개역과 서대구 IC에서 가깝다. 인근에는 청라언덕, 대구근대역사관, 이월드가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쉽다.
5.6Km 2025-03-18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로22길 27
지역의 골칫거리로만 여겨졌던 폐시설이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대구시 중구 수창동에 위치한 수창청춘맨숀은 구 KT&G 연초제조창 직원들의 관사로 있던 아파트를 리노베이션 한 문화예술복합공간이다. 1976년부터 관사로 이용됐으나 1996년 폐쇄 이후 20년이 넘도록 버려져 있었다. 폐아파트 단지는 2016년 문체부의 문화 재생 사업에 선정되면서 전환점을 맞이한다. 낡은 건물의 외벽을 살려 아파트가 가진 50년의 세월을 보존하고, 정돈된 내부를 청년 작가들의 무대로 만들면서 옛것과 새것이 공존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2년간의 개보수 후 2017년 12월에 ‘수창청춘맨숀’으로 공식 개관하였고 이후 2018년 9월 대구현대미술가협회가 수창청춘맨숀의 수탁 운영을 맡게 되어 2018년 11월 3일 재오픈하였다. 그저 옛 건물로 존재하고 있던 수창청춘맨숀은 현대 대구 청년작가들의 예술 활동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