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사 동종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상원사 동종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상원사 동종

상원사 동종

8.5Km    2025-12-02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1211-14

오대산 상원사에 있는 동종으로 신라 성덕왕 24년(725)에 만들어졌다. 경주 성덕대왕신종(국보), 청주 운천동 출토 동종(보물)과 더불어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완형의 통일신라시대 범종 3구 중 하나이며, 크기는 높이 167㎝, 입지름 91㎝이다. 이 종의 맨 위에는 큰 머리에 굳센 발톱의 용이 고리를 이루고 있고, 소리의 울림을 도와주는 음통[音筒]이 연꽃과 덩굴무늬로 장식되어 있다. 종 몸체의 아래와 위에 있는 넓은 띠와 사각형의 연곽[蓮廓]은 구슬 장식으로 테두리를 하고 그 안쪽에 덩굴을 새긴 다음 드문드문 1∼4구의 악기를 연주하는 주악상[奏樂像]을 두었다. 네 곳의 연곽 안에는 연꽃 모양의 연뢰[蓮蕾]를 9개씩 두었다. 그 밑으로 마주 보는 2곳에 구름 위에서 무릎 꿇고 하늘을 날며 악기를 연주하는 주악비천상[奏樂飛天像]을 새겼다. 비천상 사이에는 종을 치는 부분인 당좌[撞座]를 구슬과 연꽃무늬로 장식하였다. 이 종은 조각 수법이 뛰어나며 종 몸체의 아래와 위의 끝부분이 안으로 좁혀지는 항아리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종 가운데 가장 오래되고 한국 종의 고유한 특색을 갖춘 모본이 되는 종이다.

진부화로구이

진부화로구이

8.6Km    2025-02-03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진부중앙로 145-1

진부화로구이는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 있는 화로 구이 전문점이다. 인기 요리는 고추장삼겹살, 돼지갈비, 생삼겹살 등 다양한 요리가 준비되어 있다. 식당 앞 주차 공간이 넓게 마련되어있어 차량으로 방문할 때 편하게 주차하고 식사를 할 수 있다. 밑반찬들은 고기랑 잘 어울리는 반찬들로 구성되어 있다.

2025 평창대관령음악제

2025 평창대관령음악제

8.6Km    2025-07-04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솔봉로 325
033-240-1364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재)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5 평창대관령음악제(예술감독 양성원)가 7월 23일(수)부터 8월 2일(토)까지 11일간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 콘서트홀과 대관령 야외공연장(뮤직텐트)을 비롯한 강원특별자치도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인터 하모니 Inter Harmony(조화의 나눔: 경계를 넘는 음악적 영감)’를 주제로 다른 나라, 타지역의 전통과 문화 등에서 영감을 받아 명곡을 남긴 위대한 작곡가들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음악을 통해 인류가 하나가 되고, 서로 간의 차이점들이 더욱 아름다운 유산을 남기는 비전을 제의한다. 21회의 <콘서트>, 9회의 <찾아가는 음악회>, 대관령아카데미-시즌 교육프로그램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과 ‘마스터클래스’와 5회의 <찾아가는 가족음악회>, 그리고 <특강> 등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들이 펼쳐진다.

홀리데이인&스위트 알펜시아 평창

홀리데이인&스위트 알펜시아 평창

8.6Km    2025-11-0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솔봉로 325
033-339-1240

2010년 12월에 오픈한 홀리데이 인 리조트 평창 호텔은 키즈 및 패밀리 콘셉트에 특화된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컨벤션 센터와 연계되어 있어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휴식과 비즈니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전원풍의 사계절 휴양지로 캐나다의 휘슬러 리조트와 미국 베일 리조트를 벤치마킹해 리조트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리조트 시설을 갖추고 있다. 알프스 작은 마을을 걷고 있는 듯한 느낌의 리조트 거리와 광장은 대관령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져 마치 동화 속 그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객실은 총 419실로 평창 알펜시아 중심에 위치하며 다양한 객실 형태를 갖추고 있어 가족 여행이나 다양한 기업 행사에 적합하다.

알펜시아리조트 눈썰매장

알펜시아리조트 눈썰매장

8.6Km    2025-07-1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솔봉로 325

알펜시아리조트는 스키장으로 유명하지만 눈썰매장도 있다. 초급자 슬로프 우측에서 평창알펜시아 눈썰매장을 이용할 수 있다. 어린 자녀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눈썰매장의 이용권은 1회권, 3회권, 5회권으로 구입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으며 리조트 내의 부대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고랭지만두마을

고랭지만두마을

8.7Km    2025-06-26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갈골길 33-5

고랭지만두마을은 2018년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치른 대관령지역에 위치한다. 주로 고랭지채소, 씨감자를 생산하는 곳이다. 맑은 공기와 푸르름, 겨울이면 하얀 눈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고 건강한 먹거리로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 횡계 IC에서 3분, 수도권으로부터 2시간 30분, 강릉까지는 20분, ktx진부역과 10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다. 인근에 선자령, 양떼목장, 삼양목장, 하늘목장, 국민의 숲, 오대산국립공원, 월정사, 용평리조트, 알펜시아리조트 등이 있다. (출처 : 평창군 문화관광)

밀브릿지

밀브릿지

8.8Km    2025-05-29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방아다리로 1011-26

오대산국립공원 내 방아다리 약수터 일대에 조성된 자연체험학습장이다. ‘전나무 숲 쉼터’를 표방하는 시설에는 60년 넘게 가꿔진 전나무 숲에 숙박시설, 산책로, 약수 체험장, 명상원, 미술관, 카페, 식당 등이 자리한다. 밀브릿지 건물은 한국을 대표하는 건축가 승효상이 디자인했다. 건축 과정에서 부지의 지형과 수목을 보존, 전나무와 어우러진 건물은 자연과 조화를 이룬다. 밀브릿지(Mill Bridge)라는 이름은 방아다리 약수터의 영문명에서 따왔다. 철분과 탄산이 풍부한 방아다리 약수는 조선 시대 숙종 때부터 약효를 인정받았다고 한다. 밀브릿지 입구부터 약수 체험장까지 이어지는 약 300m 길은 전나무와 낙엽송이 가득한 아름다운 산책로다. 밀브릿지의 숙박시설인 생활관은 18개 객실이 있다. 전나무 숲이 담기는 넓은 창, 흰색 벽과 원목마루가 어우러진 방은 안락한 휴식을 선사한다. 숙박을 하지 않아도 당일 숲 체험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10명 이상이면 점심이 제공되는 숲 해설 프로그램,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숲 해설 프로그램도 신청이 가능하다.

방아다리약수터

방아다리약수터

8.8Km    2025-07-04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방아다리로 1011-26
033-332-6417

방아다리약수터는 평창군 오대산 국립공원에 위치한 밀브릿지 안에 있는 약수터이다. 밀브릿지 입구에서 입장료를 지불하고 전나무와 낙엽송으로 가득한 전나무 숲길을 10분가량 걸어가면 방아다리약수터를 만날 수 있다. 방아다리약수터는 조선 숙종 때 발견된 탄산천으로 1987년 6월 한국의 명수로 지정되었다. 약수에는 탄산, 철분 등 30여 종의 무기질이 들어있는데, 특히 많이 함유된 철분은 위장병, 피부병, 신경통, 빈혈 등에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이 약수는 옛날 한 노인이 병으로 고생을 하다가 이곳에 이르러 기거하던 중 꿈속에서 “네가 누워 있는 자리를 파 보아라”하는 산신령의 게시를 받고 땅을 파헤치니 지하에서 맑은 물이 솟아올라 노인이 그 물을 마시자 점차 정신이 맑아지고 원기가 살아나며 병이 씻은 듯이 나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또한, 약수터 주변이 디딜방아의 다리 형상을 하고 있어 방아다리약수라 불리게 되었다.

차항가든

차항가든

8.8Km    2025-01-20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도암새싹길 7

차형가든은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한식전문점이다. 메뉴는 오리훈제, 오리백숙, 닭볶음탕, 한우등심, 삼겹살, 곱창전골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기본 반찬과 함께 푸짐하게 제공된다. 이곳은 특히 황태전골이 유명한데 시원하고 깊은 맛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메뉴이다. 내부는 규모가 작지만 좌석은 여유로워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면내에 위치하여 현지인들이 자주 들르는 식당이고, 인근에 관광객들도 가볍게 들르기 좋은 곳이다.

그 길에서 위안을 얻다

그 길에서 위안을 얻다

8.8Km    2023-08-08

오대산국립공원은 평창군, 홍천군, 강릉시에 걸쳐 있으나, 단연 평창 쪽 코스가 유명하다. 한국 3대 전나무 숲으로 손꼽히는 월정사 전나무숲길과 월정사에서 상원사로 올라가는 선재길은 걷기 여행의 행복함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가을에는 오색으로 물드는 단풍이 아름다움을 더한다. 탄산과 철분이 다량 포함된 방아다리약수는 전국적으로 유명한데, 약수터로 들어가는 길이 전나무 숲으로 이뤄져 더욱 특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