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간도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해간도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해간도캠핑장

해간도캠핑장

1.4Km    2025-09-02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해간길 55

한려수도의 비경과 예항의 도시인 통영의 자연 친화적인 풍경을 느낄 수 있는 캠핑장이다. 통영 해간도 캠핑장은 자연과 동화되어 스스로를 위로받고 가족의 소중함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장소이다. 캠핑 사이트는 14개소가 있고 A, B 두 층으로 나뉘어 있는데 A사이트가 바다전망이 더 좋은 편이다. 주요 시설로는 전기시설이 설치되어 있고 화장실과 샤워장, 개수대가 구비되어 있으며 와이파이 사용도 가능하다. 즐길거리로는 바닷가 앞 방파제에서 바다낚시가 가능하다. 주의사항으로는 오후 10시 이후로는 매너타임으로 소음에 유의해야 하며 애완동물 동반입장은 불가하다.

사계절호스텔(통영 사계절펜션)

1.7Km    2024-11-26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해간길 46-87
010-4740-9453

2024 KCA 한국소비자 산업평가 숙박업 모범 펜션으로 선정되었다. 전 객실에서 스파를 즐기며 아름다운 바다를 감상하실 수 있는 오션뷰 펜션으로 잊지 못할 아름다운 풍경을 선물한다. 깨끗한 시설과 편안한 서비스 준비되어 있는 사계절 비치&스파 펜션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행복을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다향펜션

다향펜션

2.0Km    2024-11-27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용남해안로 364
010-3566-9361

통영시 원평리에 안쪽 바닷가에 있는 원목 주택의 펜션으로 바다와 인접하여 물놀이도 가능하며 오리와 거위, 말 등의 가축들이 있어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곳이다. 승마와 해상 스포츠도 할 수 있어 가족들과 함께 오면 가정의 화목을, 연인들과 함께 오면 사랑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곳이다.

적촌선착장

적촌선착장

2.2Km    2025-11-20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원평리 293-43

통영 주민들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적촌 선착장은 아주 작은 선착장이다. 무료로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으며 배에 차를 실을 수도 있으나 약 5대에서 6대 정도까지만 가능하다. 이 배는 지도로 가는데, 지도는 바다의 마고 할멈이 육지에 오르기 전 펼친 것이 섬이 되었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는 섬이다. 종이 섬으로도 불리는 지도에는 해안 산책로, 숲길, 해안도로 등이 마련되어 있다. 숲길에는 고사리가 가득하고, 사람이 적어 한가하게 숲을 즐길 수 있다.

맘마논맘마

2.7Km    2024-11-26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용남해안로 230
010-6565-6969

맘마논맘마는 아침에는 바다 위로 해가 떠오르고 저녁에는 바다 위에 달빛이 아른거리는 곳이다. 방문객들에게 지친 일상의 무게를 벗고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통영왕새우

2.7Km    2025-03-17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화포2길 176
055-648-9623

통영왕새우양식장은 새우를 친환경 유기양식을 통해 직접 양식장에서 잡아 지하 120m 의 해수지하수를 이용하여 1~2일 간의 세척 기간을 거친다. 불순물과 잡내음을 제거하여 보다 싱싱하고 맛있는 새우를 공급하고 있다.일반적으로 노상 판매나 다른 업소와는 새우가 질적으로 차이가 난다. 통영왕새우는 품질이 뛰어난 새우를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크기와 최상의 맛으로 생산자가 직접 생산, 공급한다. 펄펄 뛰는 통영왕새우의 신선함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 (정보제공자: 통영시청)

올가리조트

2.8Km    2025-12-29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화포1길 59-83
070-4882-2952

올가리조트에서는 유기농 음료와 카이저 돔 생맥주를 즐길 수 있으며 넓은 잔디 정원과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내기 좋다. 특히 주변 경관이 비교적 한적하고 숲과 잔디가 어우러진 펜션형 리조트로 자연 체험, 바비큐, 야외 활동 등 다양한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와이파이, 주차 시설, 냉·난방 등 기본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여행 중에도 불편함이 없다. 또한 도심에서 약간 떨어진 위치 덕분에 맑은 공기 속에서 아침 산책이나 정원 산책을 하며 여유를 느끼기에 좋다.

달비채별비채펜션

2.9Km    2024-10-30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장문로 234-17

달비채별비채펜션은 화려한 도심의 불빛 야경이 멋진 아름다운 곳, 도심과 자연이 한데 어우러진 곳에 위치해 있다. 주간의 오션뷰와 야간의 시티-오션뷰는 달비채별비채펜션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장점이다. 객실에서는 시티 오션뷰와 함께 스파를 즐길 수 있으며, 이른 아침 잘 관리되어 있는 잔디 정원을 바라보며 야외 테라스에서 여유롭게 커피 한잔을 즐기며 하루의 시작을 준비할 수 있다. 또한, 일부 객실에는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 소꿉놀이 집 등이 갖추어져 있고, 자녀들이 안심하고 놀 수 있는 수영장이 있다.

거제 둔덕기성.사등성지.오량성

3.1Km    2024-06-04

경상남도 거제시 둔덕면 거림리

‘거제 둔덕기성’은 7세기 신라시대 축조 수법을 알려 주는 중요한 유적이다.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사다리로 출입하는 현문식 구조인 동문지와 삼국시대에 처음 쌓고 고려 시대에 보수된 성벽 등은 축성법의 변화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학술적 자료이다. ‘상사리’라는 글자가 새겨진 기와, 청자 접시 등 다양한 유물들은 눌러찍어 무늬를 만든 토기들로 신라 문무왕 때 설치된 상군의 치소성으로 추정할 수 있다. 둔기성은 고려사와 신증동국여지승람 등의 문헌에 따르면, 고려 의종이 3년간 거제도에 유배됐고, 조선 초에 고려 왕족들이 유배된 장소였다. 사등면과 둔덕면의 경계가 되는 우봉산 자락에 위치하는데, 성벽의 둘레는 약 526m이고 최고 높이가 4.85m이며, 성 안에는 여러 곳에 건물 터와 연못 터가 남아 있고, 북쪽에는 기우제와 산신제를 지냈던 제단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거제 사등성지’ 조선시대 전기에 조성된 거제의 읍성이다. 고려 말 왜구들의 침략으로 인한 공도정책으로 행정상 공백지였던 거제도는 피난 갔던 거제 도민들이 세종 4년(1422) 돌아오면서 현재의 수월 지역을 읍치로 삼았다가 사등성이 완공된 이후 이곳으로 옮겨왔다. 사등성은 세종 7년(1425)에 축성 허가를 받은 후, 세종 8년(1426)에 축조를 시작하여 약 22년 후 세종 30년(1448)에 완성하였다. 이후 거주민이 늘어나면서 단종 1년(1453) 고현성으로 읍치를 이동하기 전까지 5년간 읍성으로 사용되었다. 사등성은 평지에 돌을 쌓아 만든 성으로 외벽 둘레 924m, 내벽 둘레 876m, 잔존성벽의 최대 높이는 3.5m이다. 성벽 바깥으로 성을 둘러싼 물길인 해자가 둘러져 있다. 확인된 문지는 3개소로 모두 이중 성곽의 옹성이 설치되어 있으며, 성벽을 기어오르는 적을 방어하기 위하여 성곽 일부를 돌출시킨 치성은 4개소로 확인된다. 남아 있는 성벽의 상태가 양호하여 조선시대의 성곽 구조와 건축술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거제 오량성’은 연산군 6년(1500)에 왜적으로부터 역참을 보호하고자 만든 성이다. 처음에 흙과 돌로 보를 쌓아 만들었는데 이것이 오량성으로 발전하였다. 오량성의 역참은 고려 말에 폐지되어 고성의 송도역과 합해졌다가 세종 7년(1425)에 다시 설치되었다. 성의 규모는 둘레 1,150m, 성벽 너비 4.5m, 남아 있는 높이 4m 정도이다. 성의 동서남북에는 성문이 있고, 성 주위로 해자 및 네모진 성벽의 모퉁이와 성문 주변에는 성벽에 붙은 적을 공격하려고 성벽을 사각형으로 돌출되게 쌓은 치성이 8곳에 설치되었다. 성벽은 아래에 받침돌을 놓고 큰 돌을 안쪽으로 약간 들여서 큰 돌을 세워 쌓은 다음에 그 위로 작은 돌을 눕혀 쌓는 조선 전기 읍성의 형태이다.

1971카페

1971카페

3.2Km    2025-10-23

경상남도 통영시 장문로 179

1971 카페는 폐교한 장문 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한 이국적인 오션뷰 카페다. 죽림 시가지와도 가깝고 통영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다. 1969 BBQ라는 고깃집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전용 주차장이 넓어 주차 걱정이 없다. 카페 내부는 탁 트인 느낌으로 1층과 루프탑으로 운영하고 있다. 화이트톤의 인테리어와 바다를 향해 바닥부터 천장까지 나 있는 통창은 시원한 개방감을 준다. 메뉴는 아메리카노를 비롯한 커피류와 초코라떼, 고구마라떼 등의 라떼류, 1971 카페만의 시그니처 차와 에이드가 마련되어 있다. 야외 마당에는 작은 분수대와 선베드, 파라솔 의자, 바다를 따라 심어진 야자수가 마치 리조트를 연상케 한다. 루프탑에 있는 나무 둥지 역시 이곳만의 시그니처 공간으로 가족 나들이와 데이트 장소로도 추천한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