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모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까사모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까사모로

까사모로

16.6Km    2024-11-26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팔봉강변길 209-24
033-434-5255

대명비발디파크를 근교로 천혜의 경관인 팔봉산과 홍천강을 곁에 두고 있는 펜션이다. 사계절 온수 스파를 즐기며 피로를 풀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가 될 것이다.

명가춘천닭갈비막국수

16.6Km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팔봉산로 1145

명가춘천닭갈비막국수는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닭갈비·막국수 전문점이다. 근처에 팔봉산 관광지가 있어 등산객이나 여행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주메뉴는 양념 닭갈비, 막국수, 간장 닭갈비다. 간장 닭갈비는 맵지 않아 어린이와 함께 먹기 좋고 양념 닭갈비는 치즈를 추가해서 퐁뒤처럼 즐길 수 있다. 닭갈비를 구운 판에 밥을 볶아 먹어도 좋고, 치즈를 추가해서 볶아 먹는 치즈 누룽지 볶음밥도 별미다. 닭갈비를 다 먹은 후에는 시원한 막국수로 입가심해도 좋다. 전용 주차장이 넓어 주차하기 편리하며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다.

카페무르

카페무르

16.6Km    2025-06-27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강남로 379

경기도 양평에 자리한 카페무르는 리버뷰 카페다. 흰색 벽에 노란색 대문이 인상적인데, 이국적이면서도 화사한 분위기 때문에 SNS 포토존으로도 인기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널찍한 정원과 유유히 흐르는 강물이 시원스레 펼쳐진다. 실내와 실외, 모두 테이블이 놓여 있는데 한쪽에는 캠핑의자가 자리해 색다른 분위기도 즐길 수 있다. 가장 인기 있는 자리는 단연 강 바로 앞 테이블. 탁 트인 전망은 물론 해질 무렵에는 분홍빛 노을까지 감상할 수 있는 명당이다. 곳곳에 사랑스러운 포토존도 마련해 뒀다.

캐슬레이크펜션

캐슬레이크펜션

16.7Km    2024-11-27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양진길 25
010-3848-9170

캐슬레이크는 서울에서 북한강을 따라 남이섬 방향으로 한시간 이내에 닿을 수 있는 청평호반에 위치하고 있다. 청평호수는 주변 자연경관이 수려하여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관계없이 도시 생활을 피해 가족단위 기업체 및 각종 단체의 단합대회 등을 통한 재충전의 기회를 갖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이다.

테라스의아침

테라스의아침

16.7Km    2024-07-30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팔봉강변길 217
0507-1326-0343

홍천강 뷰가 보이는 테라스의 아침은 펜션과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며, 카페 이용 시 보드게임과 에세이소설, 반려견 운동장을 이용할 수 있다. 홍천 여행할 때 반려동물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다.

메덩골정원

메덩골정원

16.7Km    2025-04-23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메덩골길 1

메덩골정원(Les Jardins de Médongaule)은 독일 철학자 니체에게서 영감을 받아 조성된, 자연ᐧ 철학ᐧ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문학 정원이다.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이 정원은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으며, 이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정원의 형식을 제안한다. ‘메덩골’은 메꽃이 흐드러지게 피던 골짜기에서 유래한 순우리말이다. 흉년이 들었을 때 마을 사람들이 이 꽃을 따 먹으며 허기진 배를 채웠다고 전해진다. 메덩골정원의 서양식 표기 ‘Les Jardins de Médongaule’는 프랑스 조경가와의 오랜 협업을 기념해 영어가 아닌 프랑스어로 정해졌다. 메덩골정원은 한국정원과 현대 정원, 두 개의 큰 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정원은 발길 닿는 곳마다 이야기가 흐르는, 하나의 살아 있는 서사적 공간이다. 한국정원은 일제강점기와 산업화 과정 속에서 거의 명맥이 끊겼던 전통 정원을 100여 년 만에 새로운 형식으로 풀어내었다. ‘민초들의 삶’, ‘선비들의 풍류’, ‘한국인의 정신’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한국의 과거·현재·미래를 정원의 언어로 전달한다. 이 프로젝트에는 조경가 이재연(디자인 린), 돌명인 이시희(정우조경), 건축가 승효상(이로재) 등 한국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현대정원은 니체, 그리스인 조르바, 붓다, 어린 왕자, 플라톤, 레비나스 등 서양 철학과 문학에서 모티브를 얻은 정원들과 함께, 교육열·불굴의 정신·문화민족·6.25전쟁·산업화·민주화·미래의 대한민국 등 한국 현대사를 주제로 한 정원들로 구성된다. 조경가 기욤 고스 드 고르(Guillaume Gosse de Gorre, 프랑스 세리쿠르 정원 오너), 건축 디자인 스튜디오 페소 본 에릭사우센(Pezo Von Ellrichshausen), 그리고 영국 왕립원예협회 출신의 헤드 가드너 사바티노 우르조(Sabatino Urzo)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참여하였다. 건축 또한 이 정원의 핵심을 이룬다. 입구에는 마치 춤추는 거대한 바위 덩어리 같은 인상적인 비지터 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MIT 교수 안톤 가르시아 아브릴(Antón Garcia-Abril)이 이끄는 스페인의 앙상블 스튜디오(Ensamble Studio)가 설계하였다. 정원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레스토랑은 정원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장소로, 미니멀리즘의 극치를 보여주는 독창적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 공간은 페소 본 에릭사우센(Pezo Von Ellrichshausen)에서 설계하였다. 메덩골정원은 자연 속에서 걷고 사색하며, 예술과 철학을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정원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방문객에게는 도슨트의 해설을 통해 각 정원이 품고 있는 철학과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다.

타샤의 정원

타샤의 정원

16.7Km    2024-11-27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팔봉강변길 229
010-8182-7833

타샤의 정원은 깨끗하게 가공된 목재로 지은 집과 실외에는 손수 만든 나무 탁자, 의자를 사용했다. 가족, 연인과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펜션 내 스파와 수영장이 있고 차 한 잔과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자전거 대여도 가능하다.

양평신화캠핑장

양평신화캠핑장

16.7Km    2025-06-25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강상로 326

양평신화캠핑장은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자연친화적인 캠핑장이다. 서울에서 30분, 양평역에서 5분 거리로 도심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힐링할 수 있다. 사용하는 모든 물은 이곳에서 오래전부터 알려진 약수터 물로 채워지고 있어 숲속 기운을 더욱 느낄 수 있다.

소르호텔

16.7Km    2025-06-25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강남로 375

소르호텔은 남강한변에 있는 드리이브인 무인텔이다. 규모 4층 건물로 3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용 주차공간을 제공함으로써 편하게 객실로 이동할 수 있다. 객실은 리버, 시크릿, 스타, 하비연 타입으로 운영된다. 객실에 있는 발코니에서 차를 마시며 여유롭게 남한강 조망을 즐길 수 있다. 노출 콘크리트와 적벽돌로 마감된 외관 인테리어는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 실내는 화강석과 원목 등 고급 자재를 사용하여 품격을 높이고, 고급형 매트리스, 디자인 소파, 대형TV를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 이곳은 전 객실에 통창과 발코니를 갖추고 있어 편안하게 남한강 조망을 즐길 수 있다.

노랑다리미술관

노랑다리미술관

16.8Km    2025-04-09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양진길 42-12

가평 노랑다리미술관은 숲 속에 꾸며진 개인 미술관으로 다양한 소재로 만든 작품들이 자연스럽게 전시되어 있으며 미술관 실내 정원에서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미술관 안에는 카페가 있는데 입장료에 음료 1잔의 값과 쿠키 간식이 포함되어 있으며 작품 속에서 휴식하며 차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곳은 ‘가평 아이와 여행지’로도 알려져 있는데 그만큼 아이들도 좋아할 만하다. 미술관 이름처럼 입구는 노랑 다리를 건너 들어가면 되고 사진 명소가 될 만큼 아기자기하고 멋스럽게 꾸며져 있다. 실내정원은 잘 다듬어진 나무들 속에 작품들이 자연스럽게 섞여있어 구경할 만하다. 규모가 제법 크고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고 전시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미술관 속에서 나무, 꽃, 새 등 자연을 느낄 수 있어 미술관 자체가 숲 속이고 하나의 작품이다. 미술관 입구에는 계곡도 있어 차분히 쉬며 자연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