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Km 2025-04-10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대보간선로 260
은빛물결캠핑장은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에 위치하고 있는데, 강폭이 크고 물 좋은 조종천을 앞자락에 두고 있어 시원한 청량감을 준다. 사이트 크기가 넓어 오래전부터 카라반 이용자들이 좋아하는 캠핑장이다. 관리실은 대형 매점과 같은 건물에 있으며 깨끗하고 넓은 공용 화장실도 남녀 각각 설치했다. 관리실 앞에는 저녁노을을 감상하며 호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수영장이 있고, 어린이들을 위한 트램펄린과 잔디 그라운드가 안전을 지켜준다. 별도의 공용 시설이 카라반 사이트 앞에 위치해 있는데, 시설은 현대적이고 깨끗하게 관리되어 이용자의 불편을 덜어 준다.
18.1Km 2025-06-02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574
육군사관학교는 4차 산업혁명의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미래 육군의 변혁을 선도할 올바르고 유능하며 헌신하는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곳이다. 국가방위에 헌신할 수 있는 육군의 정예장교를 육성하고자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을 연마한다. 개교 50주년을 계기로 ‘국민과 함께하는 육사’의 이미지를 부여하고 대군신뢰를 증진하기 위해 1997년 2월 1일에 국내 및 외국인 등에게 학교를 개방했다. 육군사관학교 행정안내소에 도착하면 안내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육사기념관에서 학교 홍보 및 육군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군사전문박물관인 육군박물관에서 전시물을 관람한다. 육군박물관은 1956년 육군사관학교 내에 건립된 이래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각종 무기와 장비는 물론이고, 서화류, 복식류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군사유물을 수집·전시하고 있다. 전시물을 관람한 뒤 화랑연병장, 야외 군사전시장 등을 방문하여 살펴본다. 육군사관학교를 방문하려면 최대 1개월~최소 3일 전에 사전 예약을 해야 하며,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또한, 방문 시 신분증도 지참해야 한다.
18.1Km 2025-01-21
경기도 가평군 수목원로 68
칠오닭갈비 본점은 가평군 상면 아침고요수목원 근처에 있는 닭갈비 막국수 전문점이다. 이곳에서만 50년 가까이 숯불닭갈비와 막국수 만으로 영업하고 있다. 맛집으로 소문나면서 분점도 냈다. 본점에 대기가 많으면 가평 분점으로 가도 좋다. 주메뉴인 숯불닭갈비는 양념과 소금이 있으니 선택하면 된다. 식사 메뉴인 막국수는 직접 면을 뽑아서 만든 것으로, 매콤한 양념과 구수한 메밀 맛이 제대로다. 아침고요수목원 입구에 있어 찾기가 쉽고 주차장이 넓다. 아침고요수목원 티켓을 가지고 방문하면, 치즈퐁듀를 서비스로 준다. 이 집의 치즈퐁듀에는 가평의 특산물인 잣이 들어 있다.
18.1Km 2025-01-21
경기도 가평군 상면 임초밤안골로 230
캠프수풀이 캠핑장은 경기도 가평군 상면에 위치한 아침고요수목원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숲 깊고 물 맑은 숲 속 캠핑장이다. 아침햇살과 잣나무 사이에서 뿜어져 나오는 솔향으로 기분까지 상쾌해진다. 캠핑장은 20m가 넘는 잣나무 숲 속에 위치하며, 1층과 2층으로 구성된 캠핑장이다. 울창한 나무 사이로 오토캠핑이 가능한 3 m×6m 5면과 8 m×6m 5면, 11 m×7m 대형 사이트와 1개의 글램핑을 운영 중이다. 수영장과 트램펄린이 설치되어 있고 공용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가 있으며, 관리 상태가 깨끗하다. 또한 맑은 그늘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공용 라운지에 책을 구비해 누구나 손쉽게 읽을 수 있게 했다. 규모는 작지만, 잣나무 숲이 우거진 멋진 힐링 공간으로 인기가 있는 캠핑장이다. 관리실 건물에서 매점을 운영 중이며, 간단한 종류의 캠핑용품과 음료 등을 판다.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하며, 추가 요금은 없다. 글램핑 이용은 4인 기준이고, 인원 추가 시에 추가 요금이 있다. 성수기에는 운영하지 않으니 이용 전에 반드시 개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18.1Km 2025-03-17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
육군박물관은 우리나라의 군사유적과 유물을 조사 및 정리하고 수집, 보관, 전시함으로써 전통 국방 문화유산에 대한 연구, 이해 및 교육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건립된 국내 최고의 군사전문박물관이다. 현대 국군의 모체인 국방경비대의 창설지에 위치한 육군박물관은 1956년 육군사관학교 기념관으로 처음 개관하였으며, 1983년 현 명칭인 육군박물관으로 개칭하였다. 현재의 건물은 현대 건축의 거장인 故 김중업 건축가의 설계로 지어진 것이다. 보물 5종 7점 등 다수의 국가문화재를 소장하고 있는 육군박물관은 최초 개관 후 발전을 거듭하여 귀중한 군사유물을 보유·전시하는 군사전문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하였다.
18.1Km 2025-12-16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66
031-585-7501
아침고요수목원 주차장을 나와 음식점들이 길게 있는 길을 가다 보면 넓은 주차장이 있고 ‘맛깔스러운 경기으뜸음식점’이라고 되어있는 간판이 보이는 한옥으로 지어진 한식 음식점이 눈에 들어온다. 전라북도 순창에서 구매한 콩으로 직접 만든 메주와 텃밭에서 재배한 풋고추, 감자, 고구마, 호박 등을 잘 다져서 만든 갖은양념을 넣은 청국장과 경기도 가평군에서 재배된 한석봉 쌀로 지은 쌀밥이 고향의 푸근함과 어머니의 정성스러운 손맛이 더하고 감자전, 쌈채, 장떡, 도토리묵, 국수호박 등 반찬이 곁들여져 정갈하고 맛깔스럽다. 전통한옥의 고풍스러운 멋과 장독대의 옹기들은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고향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한다. 직접 담은 된장과 청국장, 장아찌류를 포장 판매하고 있다.
18.1Km 2025-09-17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로 290-7 (방학동)
홍가네풍천장어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동에 위치한 장어요리 전문점이다. 매장 앞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고, 식당 안은 넓고 다양하게 세팅된 테이블이 있어 각종 모임이나 행사, 회식에 좋다. 대표 메뉴는 풍천 장어로, 초벌구이 된 장어를 직원들이 처음부터 구워주고 손질해 줘서 편하게 먹을 수 있다. 구이를 먹은 다음 장어탕, 곤드레 나물밥, 멸치 국수를 주문해 식사를 마무리한다. 식당 주변에 연산군과 정의공주 묘가 있어 식사 전후 가벼운 산책이 가능하다.
18.2Km 2025-05-16
서울특별시 노원구 마들로5가길 66-107
초안산캠핑장은 도심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이다.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가 어우러져 도심에서도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와 잔디광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오토캠핑존, 힐링캠핑존, 캐빈하우스 등 다양한 캠핑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편의시설도 잘 마련되어 있어 캠핑 초보자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18.2Km 2025-06-23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호국로 550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주문과 동시에 조리를 시작하므로 음식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어느 정도 소요될 수 있다. 짜장면, 해물쟁반짜장, 탕수육, 삼선우동, 볶음밥, 짬뽕밥 등 여러 가지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여름에는 계절 메뉴인 콩국수와 중국식 냉면을 주문할 수 있다. 면발 굵기는 비교적 가느다란 편이며, 음식이 제공되는 식기 모양이 특이하다. 탕수육은 옛날에 먹던 기본 탕수육 스타일로 나온다. 매장 앞에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 편리하다.
18.2Km 2025-03-18
서울특별시 도봉구 해등로32길 80 (방학동)
김수영문학관은 한국 문학의 대표적 자유시인 김수영을 기리고 자연과 문학이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봉구에서 건립한 기념관이다. 도봉구는 김수영 시인이 생전에 시작[詩作] 생활했던 곳이고 그의 본가와 묘, 시비가 있다. 2013년 11월 27일 개관하여 시인의 작품과 일상 유물을 전시하고 명사 초청 강연, 인문학 강연, 시 낭독 행사 등을 꾸준히 열고 있다. 김수영 시인은 자유와 사랑을 노래한 우리나라의 시인이다. 1921년 11월 27일 서울 종로에서 8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일제강점기 암울한 현실 속에서 예술을 향한 열정을 가진 청년으로 성장했다. 1945년 광복 이후 가족과 함께 만주에서 서울로 돌아와 시 [묘정의 노래]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6·25전쟁과 3·15부정선거, 4·19혁명을 겪으며 통제와 억압의 시대에서 자유의 이상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고 그의 유명한 온몸의 시학을 탄생시켰다. 현대 문명과 현실을 비판하던 서정적 모더니스트에서 자유와 사랑, 저항을 부르짖는 참여시 작가로 변모하여 자조적인 성향과 특유의 강렬한 시적 표현이 특징인 독특한 시 세계를 형성했다. 왕성한 활동을 벌이던 중 1968년 6월 15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48세에 짧은 생을 마감했다. 김수영 사후, 김동리와 박목월을 비롯한 한국의 대표적 문인들이 주축이 되어 먼저 간 시인을 추모하고 그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사망 1주기를 맞아 서울 도봉산 기슭에 시비를 세웠다. 문인들과 독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건립된 김수영의 시비에는 그의 대표작이자 마지막 작품인 시 [풀]이 새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