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Km 2025-08-19
경기도 하남시 덕풍공원로 116 (덕풍동)
덕풍공원은 하남시 덕풍동 아파트 단지들 사이에 있는 동네 근린공원이다. 주차는 덕풍공원 공영주차장이 세 곳이나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공영주차장 위에 배드민턴장, 다목적 운동장, 체력단련장이 있다. 산 오솔길 같은 산책로가 아기자기한 작은 공원이다. 공원을 한 바퀴 도는데 약 1시간 정도 소요되어 주민들이 동네 산책 코스로 이용하기 좋다. 전망대에서는 덕풍동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어린이 놀이터도 있어 어린이와 같이 산책하기에도 좋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12.3Km 2025-09-24
서울특별시 광진구 동일로 150 (화양동)
남한강 민물매운탕은 건대입구역 1번 출구 성수초등학교 인근에 있다. 매장은 건대 먹자골목 끝자락에 있는 상가 건물이다. 민물새우튀김과 미꾸라지튀김 등 민물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한식점이다. 시원하고 깊은 국물 맛과 바삭한 튀김의 조화가 뛰어나며, 김치전과 수제비 등 푸짐한 밑반찬도 만족스럽다. 소박한 내부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방문하기 좋다.
12.3Km 2024-11-27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로 339 (동천동)
스프링 사운즈는 365일 봄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산과 개울을 품은 500평 실내 규모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이다. 실내외 대형 공간에 베이커리 장인이 만든 다양한 빵과 쿠키, 음료를 쾌적한 시설에서 즐길 수 있다.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가 편리하다. 2023년 9월 맛있는 녀석들에 출현한 바 있다.
12.3Km 2025-04-14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210 (신사동)
창희보석예술관은 조창희주얼리(구 제이젬)에서 운영하는 보석 작품 전시 예술관이다. 약 35년간 보석 및 귀금속 세공 장인인 조창희 씨의 예술적인 감각과 장인 정신으로 다양한 보석, 화석, 나무, 금속 등을 소재로 하여 제작한 작품을 전시하였다. 기존의 원석의 종류와 특성만 알려주던 박물관에서 탈피하여 스토리가 있는 살아있는 예술작품으로 승화시켜 50여 년간의 주얼리 디자인, 세공기법들을 함께 엿볼 수 있도록 전시했다. 3억 년 된 나무화석, 200㎏의 종유석, 350㎏의 황수정 원석 등의 희귀한 원석들로, 작게는 30㎝에서 크게는 3m에 이르는 약 50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12.3Km 2025-09-23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22길 37 (성수동2가)
세디치는 서울지하철 2호선 성수역 2번 출구 성수초등학교 인근에 있다. 주차도 가능하고,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편리하다. 이곳은 매장 가운데 ‘ㄷ’ 자 형태로 바 자리가 있고, 양쪽 벽으로 테이블 자리가 있다. 유리창으로 내부가 보이는 오픈 키친이다. 마스카포네 감자 뇨끼와 게살 비스큐리조또가 특히 유명하다. 뇨끼는 진한 감자 맛과 크리미한 소스가 조화롭고, 리조또는 고소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12.3Km 2025-07-30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216
남강 이승훈선생은 1864년 평안북도 정주군에서 가난한 서민 가정에 태어나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16세에 유기상의 점원이 되었다. 약 10여 년간 유기행상과 공장 운영으로 큰 재산을 모아 국내 굴지의 대실업가로 성장하였다. 을사조약 이후 나라의 위기를 절감하고 평양에서 안창호의 연설에 감명받아 40대에 사회운동에 뛰어들었으며, 강명의숙과 오산학교를 세워 인재 양성에 힘썼고 신민회에서도 활동하였다. 그는 1911년 105인 사건으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고, 1919년 3·1 운동 당시에는 민족대표 33인으로 참여해 징역 3년형을 받았다. 1922년 출옥 후 자면회를 설립하고 교육사업에 헌신했으며, 1962년에 건국공로훈장 대한민국장이 추서 되었다.
12.3Km 2025-07-30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216
1973년 10월, 어린이대공원 동문 인근에 ‘백마고지 3 용사의 상’이 건립되었다. 이 기념상은 백마고지 전투에서 육탄 돌격으로 적 진지를 격파한 강승우 소위, 오규봉 일병, 안영권 일병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것이다. 이들은 국군 제9사단 제30 연대 제1중대 제1소대 소속으로 1952년 10월 중부전선의 전략 요충지인 백마고지 전투에 참전했다. TNT, 박격포탄, 수류탄 등을 휴대한 채 적의 기관총 진지를 향해 돌진해 격파한 후 장렬히 전사했다. 이들의 용맹은 고지를 탈환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