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Km 2025-12-22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52 (신사동)
우가는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 도산공원 인근에 있다. 이곳은 최상급 건조 숙성 한우를 완전히 익혀 제공하는 독특한 콘셉트의 한우 전문점으로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년~2025년에 올랐다. 내부는 넓게 홀과 룸으로 되어 있다. 룸을 사용할 경우에는 추가 요금이 있다. 우가의 대표 메뉴인 숙성 꽃등심과 숙성 차돌박이다. 21년간 42차례 발효시킨 장으로 끓인 토장찌개도 유명하다. 이외 숙성양념육회, 소고기크림볶음밥, 숙성등심불고기, 숙성육회비빔밥, 한우무국정식이 있다. 숙성한우는 포장 판매도 하고 있다. 이곳은 방송사 맛집 프로그램에 꽃등심, 차돌박이 맛집으로 소개되었다. 콜키지 프리 서비스가 가능한 레스토랑이다. 매장이 압구정카페골목, 압구정로데오거리, 청담동명품거리가 있어 연계 쇼핑을 할 수 있고 그 밖에도 볼거리가 다양하다.
12.3Km 2025-11-20
서울특별시 광진구 동일로 156 (화양동)
고급스러우면서도 유니크한 감성을 갖춘 에이치에비뉴호텔 건대점은 세련된 객실과 다양한 시설을 가지고 있으며 호캉스를 즐기기에 좋은 호텔이다. 객실은 스탠다드룸, 시티 핑크 블루 스탠다드 더블룸, 스탠다드 더블룸, 시티 프리미엄룸, 프리미엄 더블, 비즈니스 트윈, 블루룸, 파티 에비뉴 등의 룸 타입이 있으며 전객실 넷플릭스 시청이 가능하다. 또한, 수영장, 레스토랑, 피트니스 센터 등이 갖추어져 있다. 9층에 위치한 수영장은 안전상의 이유로 미성년자는 제한되며 체크인 시 제공되는 입장권을 착용해야 이용할 수 있다. 지하 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은 중식부터 석식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파스타, 스테이크 등을 전문으로 한다. 주차는 객실 1개 당 차량 1대만 주차가 가능하며, 입실 전 호텔에 문의해야 한다. 수도권 지하철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에서 약 840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12.3Km 2025-11-21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52 (신사동)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복합문화예술공간 거암아트홀은 전문가들의 기술 자문을 바탕으로 각 분야 팀을 구성하여 음향을 구현한 공간이다. 모든 좌석이 VIP석인 거암아트홀은 명료하고, 풍부하며 입체적인 음향으로 아름답고 강렬한 문화예술의 가치를 선사하고 있으며, 음향 시뮬레이션을 통해 클래식에 최적인 잔향 값을 도출하였고 음향, 조명 장비들을 다양하게 보유하여 연주자와 관객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거암아트홀에서는 독주부터 체임버 오케스트라까지, 클래식부터 재즈까지 장르와 시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12.3Km 2025-09-01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94 (반포동)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의류도매상가는 다양한 의류와 액세서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여성, 남성, 아동 의류는 물론, 패션 소품까지 다채로운 상품을 구비하고 있다. 6층은 아동의류, 7층은 남성과 여성, 아동의류, 8층은 여성의류로 구성되어 있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12.3Km 2025-09-01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94 (반포동)
강남고속터미널 혼수상가는 주로 침구, 커튼, 주단 등을 파는 혼수 및 홈인테리어 전문 상가이다. 1982년부터 혼수 가게들이 입점하여 침구점은 250여 곳, 커튼전문점은 100 여 곳이 있고, 별도 바느질하는 가공소도 40여 곳이 있다. 그 외 나머지 점포에서는 주단, 한복, 수예품, 원단, 양복지 등 혼수 관련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고급 혼수 침구세트를 갖춰놓고 있지만 값은 시중보다 약 20%로 싸게 거래되며, 터미널을 이용하는 지방 상인들과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있어 고속버스로 전국 각지에 무료 배달 서비스를 해주기도 한다.
12.3Km 2025-09-01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94 (반포동)
서울고속버스터미널 3층에 위치한 꽃도매상가는 전국 최대의 꽃 도매 상가이다. 전국 도매 상가답게 전국 출하 물량의 30∼40%를 소화하고 있다. 입하된 꽃 중에서 40% 정도는 서울 지역 소매상들과 화훼업자들에게, 나머지 50∼60% 정도는 강릉, 대전, 대구, 광주 등 지방 대도시 중간상인들에게 판매한다. 가격은 반입물량이나 꽃의 상태, 모양에 따라 매일매일 차이가 나지만, 일반소비자들도 시중 소매 꽃집보다 30∼50% 정도 저렴하게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