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Km 2025-11-17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25길 35 (신사동)
현재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유엠갤러리는 1990년 8월 청주의 무심갤러리와 함께 개관되었다. 유엠갤러리는 현대미술 소통의 공간으로 회화, 조각, 판화, 설치 등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역량 있는 작가들을 초대하여 기획전을 열고 있다. 또한, 실험적이고 주목할 만한 실력 있는 젊은 작가를 발굴하여 작가들이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90년대 단색화를 시작으로 현재는 개념 미술작가 작품을 전시하며 미술사 중심 작가들로 전시를 채워나가는 전문 갤러리로 자리 잡고 있으며, 또한 장래성 있는 신진작가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과 청주 두 지역의 갤러리를 운영하므로 지방과 서울을 연계하며 미술시장의 확장을 꾀하고 나아가 해외 아트페어를 통해 세계 미술시장으로의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4.6Km 2025-11-17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5길 41
엘크레는 대한민국 최초 뷰티 이색 체험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뷰티 플랫폼이다. 유명 여배우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항시 상주하여 K-뷰티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간단한 음료 카페존과 여심을 저격한 포토존, 코리아 코스메틱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프로그램 예약 후 시간 맞춰 방문을 하면 대기하는 동안 설문지 및 동의서 작성을 한다. 본인이 원하는 느낌을 조사한 후 이목구비의 특징을 바탕으로 컨설팅이 시작되며 진행이 되는 동안 당사자가 원하는 스타일에 충족하기 위해 중간중간 의견을 물어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만날 수 있다.
4.6Km 2025-07-31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39
02-3446-5547
자장면과 짬뽕 중에서 갈팡질팡하듯 스테이크와 갈비를 놓고 자주 고민을 한다면 청담동 피엔폴루스 아파트 맞은편 그릴에이치(Grill H)로 가면 된다. 양식과 한식으로 구운 최상의 고기들을 모두 맛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릴에이치(Grill H)는 섭씨 500℃ 이상의 화덕을 활용한 최고급 정통 스테이크와 우리나라 전통의 무연 직화 테이블에서 오붓하게 구워 먹는 최상급 한우등심이 일품이다. 고기 맛을 아는 사람들은 일부러 함께 찾아가서 두 가지 모두를 즐기고 오곤 한다. 오픈 키친 형태로 꾸며져 있어서 요리하는 장면을 보는 재미도 있다. 원목으로 꾸민 실내가 참 정갈하면서 포근하다. 미리 예약한다면 청담동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4.6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53길 12 (신사동)
웍셔너리는 지하철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 학동사거리 도산공원 인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에 주차장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이곳은 조금 생소한 아메리칸 식 중화요리를 하는 중식당이다. 방송사 TV 맛집 프로그램에 몽골리안 비프 맛집으로 소개된 적이 있다. 대표 메뉴는 갈릭 프라이드 라이스, 차오미엔, 오렌지 치킨, 몽골리안 비프다. 이외 메뉴로 쿵포오 치킨, 페퍼 스테이크 앤 쉬림프, 스파이시 시푸드 차오미엔, 시추안 콘 프라이즈도 있다. 식당 주변에 압구정카페골목, 압구정 로데오거리, 청담동 명품거리가 있어 식사 전후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4.6Km 2025-10-30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819
02-515-4266
하모는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으로 진주 지역의 전통음식을 재해석하여 과하지 않은 양념으로 담백하게 맛을 내는 음식을 제공한다. 경상도 사투리로 ‘하모’는 ‘아무렴! (말할 나위 없이 그렇다는 의미로 상대편의 말에 강한 긍정을 보일 때 하는 말)’이라는 뜻으로, 찾아 주신 모든 분들께 좋은 기억으로 남고 싶은 마음을 담은 의미이다. 산지 직송한 재료를 사용하여 요리하며 별채와 같이 아늑한 공간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4.6Km 2025-07-17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1
송은은 송은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비영리 문화 공간으로 2021년 9월 새롭게 개관했다. 구사옥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개최해 온 송은미술대상, 국내외 작가 개인전, 특정 국가 기획전 및 컬렉션전 등의 기획 전시와 더불어 국내외 동시대 미술을 조명하고 미술과 대중을 연결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