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장 / 화순전통시장 (3, 8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화순장 / 화순전통시장 (3, 8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화순장 / 화순전통시장 (3, 8일)

화순장 / 화순전통시장 (3, 8일)

6.6 Km    20482     2021-08-23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시장길 42
061-370-1351~2

화순장은 화순에서 가장 큰 전통 5일장이다. 철따라 계절상품이 선보이고 있으며 어물전, 옹기전, 야채전, 가축전, 싸전 등이 옹기종기 모여 있어 장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한 시원한 탁주와 함께 하는 간이주점이 즐비하 여 장날이면 발디딜 틈도 없이 붐비고 있는데 인근의 광주사람들이 많이 온다. 1963년까지는 군청 옆 구시장에서 장이 열렸는데, 도시 발전과 함께 현재의 자리로 이전하 였다. 구시장 거리는 1919년 3.1만세 운동을 일으키려다 실패한 적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화순장은 광주와 인접한 관계로, 시골 재래시장 치고는 제법 큰 장으로 하루종일 사람으로 붐빈다.

한천자연휴양림

한천자연휴양림

6.9 Km    41384     2021-10-06

전라남도 화순군 한천면 죽헌로 719

한천자연휴양림은 해발 610M의 천운산 자락에 위치하고 4개 노선 21.7km등산로가 있으며 주능선은 남동쪽으로 팔을 벌린 듯이 휴양림을 감싸고 있어 좋은 기운이 흘러 여기서 휴식을 취하면 건강 수면을 연장 할 수 있다. 화순읍에서 약 2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용이하며 여기에는 숲속의 집, 잔디관장 등과 캠핑장, 유아숲 체험원이 있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적벽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

적벽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

7.2 Km    0     2021-08-26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적벽로 630

적벽은 물가에 접한 절벽의 퇴적암에 수평으로 잘 발달된 층리와 이를 조화롭게 덮고 있는 식생들로 인해 그 풍경이 중국 양자강 상류의 적벽과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적벽의 절벽면에는 사암, 이암, 응회암 등 다양한 퇴적암으로 구성된 얇은 층들이 반복적으로 쌓여 형성된 줄무늬(층리)가 아주 잘 드러나 있다. 이 지역은 중생대 백악기 후기에 형성된 능주분지의 일부이며, 당시 능주분지에는 지금의 광주, 나주, 담양, 화순 일대에 걸쳐 발달된 호수가 있었다. 적벽을 구성하는 퇴적암에는 사층리, 연흔, 건열, 증발광물흔 등 다양한 증거들이 나타나며, 이를 바탕으로 과거 백악기 때 이 지역이 건조 기후 하의 호수 주변부였음을 알 수 있다.

한천자연휴양림캠핑장

한천자연휴양림캠핑장

7.3 Km    0     2021-09-03

전라남도 화순군 한천면 죽헌로 719

화순군 천운산 자락, 한천자연휴양림 내 위치한 한천자연휴양림캠핑장은 깨끗한 카라반과 쾌적한 야영장 시설로 편리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화순군 중심부에 위치해 산이 깊지 않아 시내와의 접근이 용이하다. 해발 601m의 천운산 정상에 오르면, 화순읍 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오는 동시에 남동쪽으로 팔을 벌린 듯이 휴양림을 감싸고 있는 울창한 숲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산속의 푸른 숲과 맑은 계곡이 흐르는 청정지역인 이곳은 자연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선물 받을 수 있는 장소다. 자연 친화적인 캠핑장에서 심신이 편안해지고 면역력이 향상되는 삼림욕이 가능하다. 주변 관광지로는 도곡온천, 화순고인돌공원, 운주사, 용암사 등이 있다.

물사랑 배움터

물사랑 배움터

7.5 Km    17175     2021-03-04

전라남도 화순군 사평면 효당로 400

영산강, 섬진강 수계관리위원회에서는 기성세대는 물론 자라나는 세대에게 물의 소중함을 일깨워 영산강과 섬진강을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지름길을 일러주기 위해 물사랑 배움터를 건립하였다. 물사랑 배움터는 다양한 학습테마로 구성된 물사랑 교육의 새로운 장으로 활용될 것이며 나아가 지역 주민과 더불어 물 보전을 위한 활발한 의견 교류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물사랑 배움터에서의 체험을 통해 물에 대한 소중함을 새롭게 인식하고 물 사랑과 환경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퓨어존사평 오토캠핑장

퓨어존사평 오토캠핑장

7.6 Km    0     2021-08-31

전라남도 화순군 사평면 사호로 236-40

퓨어존사평 오토캠핑장은 전남 화순군 남면에 있다. 화순군청을 기점으로 15Km가량 떨어져 있는데 자동차로 20분이면 도착한다. 캠핑장에는 일반야영장 14면이 있는데, 바닥은 모두 잔디 블록으로 이뤄졌다. 개인 카라반과 개인 트레일러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반려동물 출입은 불가능하다. 화장실과 샤워실은 남녀를 구분해 각각 4개소와 2개소가 있다. 개수대는 1곳이다. 전기, 무선 인터넷도 사용할 수 있다. 캠핑장 외에 펜션을 운영 중이다. 사계절 내내 평일 주말 모두 운영한다. 예약은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받는다.
캠핑장 인근에 한천자연휴양림, 임대정원림, 사평폭포 등의 관광지가 있어 연계 여행이 가능하다. 화순군청 방면으로 나가면 음식점도 다양하게 많다.

너릿재공원

너릿재공원

7.9 Km    21799     2021-09-09

광주광역시 동구 남문로 48-8

전남 내륙 한가운데에 위치한 화순은 조광조가 그의 이상을 펼치지 못하고 유배되어 죽음에 이른 곳이며 방랑시인 김삿갓은 중국적벽에 못지않게 아름다운 화순적벽의 절경에 반해 그곳에서 죽음을 맞기도 했다.너릿재공원은 화순과 광주의 경계인 너릿재터널 입구 도로변 바로 옆에 있는 공원으로 휴일이면 광주, 화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들러 휴식을 취하는 곳이다. 한편 공원에는 6.25전란으로 인해 아까운 젊음을 불사른 순국 선열들의 얼을 기리는 무명용사묘와 순국 경찰묘지가 자리하고 있어 숙연한 자세로 옷깃을 여미게 한다.

* 무명용사묘

1951년 4월 2일 대구에서 출발하여 4월 5일 이양에 도착 주둔중 6일 새벽1시경 폭풍우속에 적의 기습을 받고 2시간여 혈전속에 공비는 격퇴하였으나 26명이 산화하였다.용사들의 유해는 동년 4월 8일 이양주민의 협조를 얻어 이 곳에 안장하고 음력 2월 1일 위령제를 지낸다.

* 순국경찰묘지

범바우산 아래에 있다. 화순경찰서 소속경찰 19위가 있으며 1950년 10월 24일 경남 함안에서 화순으로 오는 도중묘치에서 공비들의 습격을 받고 순국 순국경찰들의 묘가 안치된 곳으로 원래 묘치전사16위와 화순각지36위가 있었으나 모두 연고지로 돌아가고 나머지 월남한 경찰 순국자의 유해만 이곳에 안치되어 있다.

무등산 주상절리대

무등산 주상절리대

8.0 Km    44523     2021-08-24

광주광역시 동구 용연동 산354-1

주상절리는 용암이 식을 때 수축되어 생기는 절리 중에 단면의 형태가 오각형이나 육각형의 기둥모양인 것을 말한다. 무등산 주상절리는 약 7천 만 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서석대, 입석대, 규봉이 대표적이다. 입석대, 규봉은 풍화가 많이 진행되어 기둥모양이지만 서석대는 풍화가 덜 진행되어 병풍모양을 하고 있다. 정상을 중심으로 산비탈에 있는 너덜겅은 이러한 돌기둥이 무너져 쌓인 것이다. 서있는 바위나, 너덜겅들은 암석의 생성과 풍화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희귀한 자연유적이므로 서석대와 입석대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였다.

* 시대 - 선사시대
* 수량/면적 - 107,800㎡(지정구역)

도원서원

도원서원

8.1 Km    17311     2021-04-08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연곡길 137

1668년(현종 9) 지역 유림들이 뜻을 모아 창건하였으며, 1688년(숙종 14) ‘도원(道源)’이란 사액을 받으면서 도원서원으로 불렸다.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따라 훼철되었으나, 초계 최씨 후손들에 의해 1975년 유허비가 세워졌으며 1977년 사당, 1978년 동서재가 복원되었다. 경내의 구성은 크게 4위를 배향하는 사당과 강학(講學)을 위한 동재인 숭의재(崇義齋)와 서재인 집성재(集誠齋)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바깥 출입을 위한 외삼문인 건공문(虔恭門)과 사당으로 연결되는 내삼문인 발일문(撥一門)이 있는데, 두 문 모두 맞배지붕 솟을대문이다. 해마다 음력 3월 10일이면 춘향대제를 지낸다. 2001년 7월 화순군 향토문화유산 제4호로 지정되었다.

규봉암(화순)

7.3 Km    22572     2021-10-26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도원길 40-28

창건연대가 확실하게 전하는 문헌이 없고 다만 신라시대에 의상대사가 창건하고 순응대사가 중창했다고 전해지며 혹은 고려초 도선국사, 보조국사가 창건하였다고 한다. 이 절에 신라의 명필 김생(711∼791)이 쓴 규봉암의 현판이 전해 오다가 절취당했다고 기록이 전해오고 있다. 고려 말에 왜적들과 전투를 벌였던 격전의 현장이기도 한데 이성계가 전북 황산대첩에 나가 왜적과 싸우다가, 규봉암으로 도망친 왜군 폐잔병 12명을 생포했다는 기록도 있다. 1739년 3월 20일에 쓴 규봉암 상량문이 발견되어 당시에 규봉암을 재건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여지도서(1759)에 의하면 폐찰된 것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이로보면 규봉암이 그리 크게 증축되지 않았거나 다시 폐찰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후에 6. 25 동란으로 사찰이 불에 타 10여년간 폐허가 되었다. 1957년 관음전과 요사채를 지어 복구하면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규봉암 옆에 있는 하늘을 찌를 듯한 기암괴석 광석대는 입석대,서석대와 더불어 무등산 3대 석경(石景)으로 꼽힌다. 규봉암에 오르자면 화순방면에서는 이서면 영평리 장복동 마을에서 오르는 등산로나 광주시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 지구에서나 원효사 지구의 탐방로를 주로 이용한다. 규봉암까지의 소요 시간은 국립공원 입구(증심사 또는 원효사)에서 2시간 가량 걸린다.

화순 야사리 은행나무

7.3 Km    22020     2021-08-24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야사은행나무길 7

은행나무는 살아 있는 화석이라 할 만큼 오래된 나무로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중국에서 유교와 불교가 전해질 때 같이 들어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가을 단풍이 매우 아름답고 병충해가 없으며 넓고 짙은 그늘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어 정자나무 또는 가로수로도 많이 심는다. 화순 이서면의 은행나무는 수령(樹齡)은 500여년이며, 나무의 크기는 높이가 27m, 가슴높이의 둘레가 9.12m, 뿌리 근처 둘레가 11.2m, 가지의 길이는 동서 24.3m, 남북 27.7m로 야사리 마을의 집뜰 한 구석에 있다. 줄기 중심은 동굴처럼 뚫어졌으나 나무에서 싹이 나와 자라고 있다.

가지 사이에는 혹 또는 짧고 뭉뚝한 방망이처럼 생긴 유주가 아래를 향해 달려있다. 조선 성종(재위 1469∼1494) 때 이곳에 마을이 들어서면서 심은 것이라고 하며, 신통력이 있어 국운이 융성하면 나라의 화평을 알리고, 때로는 우는 소리를 내어 전란과 나라의 불운을 알렸다고 한다. 마을사람들은 이 나무를 신성하게 여겨 매년 정월 대보름에 제사를 지내고 새해의 풍년과 행운을 기원했다고 한다. 민가(民家)의 마당 한쪽에서 자라며 예전 조선조(朝鮮朝) 9대 성종(成宗)때(1469) 이 곳 야사리 부락이 형성되면서 심었다고 하여 마을의 수호신(守護神)으로 보호하고 있다. 음력 정월(正月) 보름에 온 마을 사람들이 모여서 당산제(堂山祭)를 지내며 새해의 풍작(豊作)과 행운(幸運)을 기원(祈願)한다.

오랜 세월에 걸쳐 자라오는 동안 많은 전설이 생겼다. 국운(國運)의 융성(隆盛)과 평화(平和)를 알려주고 우는 소리를 내어 전란(戰亂)을 미리 알려줬다고 한다. 주간(主幹)의 중심(中心)은 썩어서 비어 있어 뿌리의 근처에서는 맹아(萌芽)가 많이 돋아서 자라고 있다. 화순 이서면 은행나무는 마을이 형성된 시기를 알려주고 있는 나무이며, 문화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도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 분류 - 노거수
* 소유자 - 국유,사유

동복향교

7.8 Km    17289     2021-09-01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월송길 62-30

1445년(세종 2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현 위치에 창건하였다. 1543년(중종 38)에 중수하고 1564년(명종 19)에 교리(校里)로 이전하였으며, 1655년(효종 6)에 관아(官衙)의 화재로 객사에 봉안되었던 전패(殿牌)가 소실되자 국가에서는 책임을 물어 동복현을 폐현시키고 화순에 편입시켰다. 이에 따라 동복향교도 성현의 위패를 매안(埋安)하고 폐교되었다. 그 뒤 1664년(현종 5) 동복현이 복현되어 향교도 복교되었다. 1714년(숙종 40)에 향교의 위치를 현의 남쪽 독상리(獨上里)로 이전하였다가 1756년(영조 32)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1903년과 1935년에 중수하였으며, 6·25전쟁으로 전소된 것을 1959년 정부의 보조와 유림의 노력으로 대성전만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으며 건물 구조는 정면 3칸과 측면 3칸의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다. 전라남도에서는 유일하게 대성전만 갖추고 있는 향교로서, 1986년에 삼문(三門)이 건립되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에서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석전제, 공자에게 지내는 제사)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