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1.2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46길 5-2 (신사동)
바빌리안테이블은 촬영장 세트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 만큼 고급스럽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다. 영국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하고 전통 유럽식 홀 인테리어 기술로 제작되었다. 5가지 테마로 공간을 분리해 다양한 인테리어를 감상할 수 있다. 낮에는 바빌리안 테이블의 특색 있는 파스타를, 저녁엔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심야 와인바도 운영하고 있으며, 친구와 연인 등과 분위기 있게 즐길 수 있다.
815.3M 2025-01-20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53길 18
까폼은 갤러리 방문이나 쇼핑을 하기 좋은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있다. 이곳은 플라스틱 의자와 금속 테이블을 사용해 노점의 분위기를 잘 살려 꾸며 놓은 덕분에 외관부터 동남아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다. 실제로 주방에서 태국 현지인들이 요리를 하기 때문에 태국 음식을 좋아하는 이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밀크티와 탄산수 등 현지에서 먹을 수 있는 음료도 판매하고 있다. 까폼의 대표 메뉴는 소고기 쌀국수와 카오카무다. 이외에도 태국식 샐러드인 솜땀은 대표 메뉴 못지않은 인기 메뉴이니 도전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태국 요리 본연의 맛을 한번 느껴보면 재방문율이 왜 높은지 알게 될 것이다. 최근 유명 맛집 프로그램에 다수 소개되어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가 있는 장소가 되었다. 식당 인근에 도산공원이 있어 식사 전후 가벼운 산책이 가능하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827.3M 2025-10-30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57길 23 (신사동)
개인 맞춤으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향수를 만들 수 있는 공방이다. 향수 외에도 디퓨저, 캔들 만들기가 가능하다. 향기억 공방은 원데이 클래스뿐만 아니라 취미반, 창업반 전문 클래스도 진행한다. 원데이 클래스는 소규모로 시간당 한 그룹만 진행하고 있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향기에 집중하여 만들 수 있다. 매장 내 향료가 300가지 이상이라 어떤 향을 선호하고 어떤 향을 선호하지 않는지에 대해 자신만의 취향을 알게 되며 원하는 향료를 스스로 배합하는 시간을 통해 신기하고 흥미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향기억 공방에는 모모랜드 주이, 청하 등 다수의 유명 연예인이 방문한 바 가 있고, 매장 내에 향수는 물론 패브릭 퍼퓸, 반려동물 탈취 제품 등 다양한 향 제품도 구입할 수 있다.
828.8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50길 14 (논현동)
현복집 강남본점은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 인근에 있다. 이곳은 오랜 전통의 국내 최초 일본식 활참복요리 전문점이다. 메뉴는 기본 활전복을 사용한다. 1층은 홀로 4인석이며 2층은 커튼으로 공간을 분리해서 프라이빗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인근에 도산공원, 서울세관관세박물관, 압구정로데오거리, 청담동명품거리가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830.0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6길 21 (논현동, 한진로즈힐아파트)
압구정변강쇠떡볶이는 7호선, 수인·분당선 강남구청역 3-1번 출구 천주교 논현 2성당 인근에 있다. 주차는 매장이 있는 상가 건물에 할 수 있고 발렛파킹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곳은 떡볶이를 메인으로 하는 분식집이다. 메뉴는 대체로 옛날 스타일 추억의 맛으로 압구정 주민들의 동네 맛집이다. 매장은 분식점 느낌이나 전체적으로 환하고 깨끗하다. 벽면에는 그동안 다녀간 유명 인사의 사인이 가득하다. 대표 메뉴는 쌀 떡볶이와 순대, 어묵으로 세트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인근에 도산공원, 압구정로데오거리, 압구정 카페거리가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833.1M 2025-07-09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21
국립관세박물관은 강남구에 위치한 국립박물관으로, 개항기부터 현대까지 한국 경제사와 함께한 관세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박물관은 총 3개 주제관인 관세역사관, 관세행정관, 관세외교관이 있으며, 핸즈온 전시 공간인 공항 체험과 해외직구시 사용하는 유니패스존에서는 인터렉티브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박물관 관람 시에는 전시실에 비치된 전시 활동지 그 뿐만 아니라 모바일을 활용한 웹콘텐츠로 관세문화를 입체적으로 경험 할 수 있다. 관세문화를 더 깊이 체험하고자 할 때에는 별도 전화 예약을 통해 박물관 교육에 참여 가능하다. 관세박물관을 통해 세관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관세 주권과 국익을 지켜온 관세인의 노고를 기억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세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더 발전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교훈의 장으로 삼고자 하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