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m 2025-09-10
서울특별시 성북구 혜화로 80
오박사네왕돈까스 본점은 4호선 한성대입구역 6번 출구 서울과학고등학교 앞, 경신고등학교 옆에 있다. 식당은 노란색 2층 단독 건물이다. 1, 2층을 식당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1층 한쪽에는 1인석 자리가 따로 마련되어 있고 2층은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대표 메뉴는 옛날식 왕돈가스인 치즈돈까스, 오박사정식, 돈까스, 비후까스다. 애피타이저로 수프가 나오고 밑반찬으로 오이냉국, 깍두기 그리고 풋고추가 나온다. 배달은 안 되고 포장은 할 수 있다. 인근에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창덕궁(세계문화유산), 종묘(세계문화유산)가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1.8Km 2025-10-31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5 (동숭동)
대학로는 서울 종로5가 사거리에서부터 혜화동 로터리까지의 거리와 뒷편의 골목까지 모두 포함하여 말한다. 특히 마로니에 공원 주변은 문화예술과 관련된 공연장이나 기관 등이 발달해 있어서 대표적인 문화예술의 거리로 손꼽힌다. 이곳은 70,80년대부터 작은 소극장이 즐비했고 다양한 주제의 연극, 소공연, 소규모 콘서트가 늘 열리던 곳이었다. 바탕골소극장은 대학로 연극시대의 초석이 되었던 극장으로 명실상부 대학로 대표 극장으로 자리매김 했었다. 그러나 대학로의 명성이 예전같지 않고 점점 쇠퇴하던 2000년대 초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것을 시민들과 종로구청에서까지 나서서 힘쓴 결과 지금의 공연장을 유지할 수 있었다. 바탕골소극장은 아동과 성인극을 함께 공연하는 200석 규모의 극장으로 낮에는 아동극, 밤에는 성인극을 공연한다. 그 이외에도 1년에 한번씩 바탕춤이라는 기획공연을 한다. 1층 커피숍은 연극인과 무용가, 작가 등의 모임 장소로 자주 이용되며 건물 내에는 미술관도 있다.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로 마로니에 공원 옆에 위치하며 대학로는 여전히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가득하다.
1.8Km 2025-03-14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4 (동숭동)
젊음의 열기가 가득한 대학로는 대한민국의 예술, 공연, 자유 등을 대표하는 문화 집결지라 할 수 있다. 대학로가 젊은이들에게 이처럼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던 것은 서울대학교 문리대와 법대가 자리한 시절부터이다. 서울대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주변 대학 학생들과 젊은이들이 모여들었고, 자연스럽게 다른 어떤 장소와도 비교 불가한 대학로만의 개성을 만들어갔다. 1975년 서울대학교는 관악산 아래로 캠퍼스를 이전했다. 그러나 그 자리에는 아름드리 마로니에 나무가 있어 ‘마로니에공원’이라 이름 붙은 공원이 조성되었다. 이후 젊은이들과 방문자들을 위한 연극, 뮤지컬 등의 크고 작은 문화시설들이 하나 둘 들어서게 되면서 비로소 오늘날의 대학로가 완성되었다. 서울시는 1985년 5월 대학로를 ‘문화예술의 거리’로, 인사동에 이어 두 번째로 2004년에 ‘문화지구’에 지정했다. 문화지구는 문화자원이 밀집된 장소를 선별해 시장뿐 아니라 정부 차원에서도 보호하고 관리할 필요성을 느껴 선정한다. 대학로의 공연 예술을 활성화시키고 방문객을 늘면서도 상업 관련 시설이 주가 되는 것은 지양하고 소극장 및 문화시설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앞으로도 대학로만의 순수한 낭만과 예술이 번창하는 곳이기를, 대학로의 더욱 빛나는 내일을 소망한다.
1.8Km 2025-06-17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4 (동숭동)
02-741-4188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2025 D.FESTA 거리공연축제는 지난 3년간의 발전 방향 주제 <일상을 마주하다>, <모두, 어울림>, <같이, 대학로>를 마무리하고, 극장 밖 ‘거리’ 곳곳이 무대가 되고, 장르에 관계없이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관객과 예술가가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축제’라는 거리공연축제의 본연의 정체성에 집중하며 다음 스텝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1편의 개막초청공연과 2편의 제작공연, 9편의 초청공연으로 구성되어 총 12편의 공연이 관객들을 만난다. 제9대 이사장 장경민 이사장의 개막선포를 필두로 ▲퓨전국악밴드 그라나다의 개막초청공연 <그라나다 국팝 쇼 GRANADA Guk-pop show>가 화려한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본 축제를 위해 특별히 기획된 제작공연 ▲극단 Soulmate의 <아버지의 벤치>, ▲잇다의 <벽사진경(辟邪進慶)>은 축제기간 양일 간 만나볼 수 있다. 초청공연은 ▲마술사 정연준의 <벌룬 매직쇼>, ▲휠러스의 , ▲창작조직 성찬파의 <어둑시니>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연령대의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댄스 파서블의 <누구나 흔들어제껴 땐스뽜서블>과, ▲연극인 콘서트 <배우들의 노래 마로니에>는 다양한 예술인들이 모여 각각 양일 간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1.8Km 2025-08-08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4 (동숭동)
070-4571-5215
문학주간은 문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문학 향유 분위기를 조성하여 한국문학 진흥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문학주간이 1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도움—닿기’를 주제로 삼아 행사에 참여하는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구름판이 되어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문학주간2025’는 오는 9월 13일부터 19일까지 마로니에 공원 일대에서 열리며, 다양한 주제를 담은 만남의 프로그램들이 기간 내내 매일 새롭게 구성될 예정이다.
1.8Km 2025-09-03
서울특별시 종로구 백석동길 153
산모퉁이 카페는 MBC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촬영 장소였다. 1층은 야외석, 2층은 드라마 촬영장 소품과 사진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지하에는 인형이 많아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다. 카페 창밖 풍경으로 서울 시내와 북한산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이곳의 인기메뉴는 제주도 어린 찻잎으로 만든 시그니처 녹차인 오설록_세작과 제주 동백꽃향과 열대과일의 달콤한 풍미가 가득한 오설록_곶자왈 티다.
1.8Km 2025-07-08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8 (동숭동)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에 있는 제3의 시간 도서관은 9~19세 어린이, 청소년 누구나 자유롭게 탐색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도서관이다. 어린이, 청소년이라면 누구든지 자신의 세계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다. 제3의 시간 도서관에서는 다양한 장르, 주제, 형식의 책을 탐색하는 것은 것은 물론, 각 공간의 특성에 맞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5층 어린이작업실 모야에서는 9~13세 어린이들이 목공, 만들기, 그림 등 원하는 작업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4층 스토리스튜디오에서는 12~19세 청소년들이 작업과 더불어 음악, 영상, 게임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들을 이용할 수 있다. 3층 스토리라이브러리에서는 12~19세 청소년들이 작가로서 존중받으며 탐색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원하는 방법으로 엮어볼 수 있다. 지하철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다.
1.8Km 2025-07-21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09 (인의동)
고구마 전분으로 만든 쫄깃한 면발의 함흥냉면집으로 특히 회냉면 맛이 좋은 곳이다. 48년 냉면만 고집한 장인의 손맛이 담겨있다. 생강과 마늘 맛이 강한 비빔양념 속에 버무려진 맵고 달고 신맛이 오묘하게 조화롭고 맛이 좋다고 한다. 냉면에 곁들여 먹으면 옛날 맛이 생각나게 하는 왕만두도 있다.
1.9Km 2025-07-28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15-11 (동숭동)
하마씨어터는 하마컴퍼니가 국내 창작뮤지컬과 연극의 발전을 목적으로 대학로에 개관한 극장이다. 2019년에 개관하여 연극 <그녀를 믿지 마세요>, 뮤지컬 <하트시그널>, <환상의 타이밍>, <써니텐> 등 오픈런 공연 중심으로 운영하며 소통과 공감을 통해 관객들에게 희노애락을 남긴 문화공간이다. 지금도 하마씨어터는 완성도 높은 오픈런 공연과 신규 공연을 번갈아 올리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1.9Km 2025-04-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0길 63
환기미술관은 1992년 11월 수화 김환기를 기리고 현대미술의 발전에 공헌하고자 건축가 우규승의 설계로 서울에 개관하였다. 한국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김환기의 예술세계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김환기 연구 특별기획전과 도록을 발간하고 있으며 ‘근현대작가 연구’, ‘수화가 만난 사람들’, ‘환기미술관 공간프로젝트’, ‘환기재단 작가전’과 같은 현대작가와 동시대 작가들 전시뿐만 아니라 ‘프리환기’ 공모전을 통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치매어르신 예술프로그램’ ‘아트온’ ‘아트띵크’ 등과 같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사회를 위한 공공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이는 예술가가 남긴 훌륭한 예술세계가 시간과 더불어 우리 문화유산으로 역사에 남는다는 설립자의 신념에서 출발한 것이다. 앞으로도 환기미술관은 기관의 미래 비전인 “예술로써 소통하는 사회로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