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Km 2025-12-01
서울특별시 중구 인현동2가 192-1
인현시장[仁峴市場]은 서울특별시 중구 인현동2가에 형성된 전통시장이다. 1950년대 말엽에서 60년대 초까지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시장으로 5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조선시대 선조[宣祖]의 일곱째 아들인 인성군[仁城君]이 살던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영화거리와 인쇄골목으로 유명한 충무로의 뒷골목에 자리 잡은 인현시장은 현대적 도심의 고층 빌딩을 끼고돌아 찾을 수 있는 곳으로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전통시장이다. 충무로 인쇄골목은 인현동과 을지로, 필동 등의 3권역에 걸친 인쇄골목을 모두 아우르는 이름이다. 그 인쇄골목 사이로 조그맣게 자리 잡은 골목시장이 인현시장이다. 폭 2m 길이 202m의 골목길에 110개의 점포가 밀집한 인현시장은 명동, 남산골 한옥마을 등의 관광명소와 인접해 있어 하루 유동인구가 2만 명에 이르지만 낙후된 환경과 상인들의 노화로 침체기를 겪기도 하였다. 인현시장은 1960년대 후반에 세운상가가 들어서면서 지금의 모습으로 축소되었는데, 숨겨진 맛집이 많고 물가가 저렴해 인근의 인쇄노동자나 영세상인들에는 친근한 장소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이곳은 일상의 고단함을 달래기 위해 도심 직장인들이 퇴근 후 즐겨 찾는 곳으로도 유명해 ‘맛의 낙원’으로도 불린다. 최근에는 청년 장사꾼과 예술인들이 인현시장에 청년가게를 오픈하여 색다른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2.6Km 2024-03-12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299, 1층
02-3789-5132
한정식 메뉴를 제공하는 매장이다. 대표메뉴는 한정식이다. 서울특별시 명동에 있는 한식당이다.
2.6Km 2024-03-11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41, 지하1층
02-776-0214
아침에 방문하기 좋은 매장이다. 대표메뉴는 특 전복죽이다. 서울특별시 명동에 있는 한식당이다.
2.6Km 2024-11-01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45
세종호텔은 쇼핑과 관광, 비즈니스의 중심지인 명동에 위치해 사계절 아름다운 남산과 화려한 다운타운의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인천공항으로부터 약 1시간 거리의 세종호텔은 서울의 중심가인 명동에 위치하여 도심의 쇼핑가와 각종 엔터테인먼트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으며, 남산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 세종호텔만의 특징 *
1. 지하철 4호선 명동역 10번 출구와 연결된 편리한 교통 (동대문 쇼핑센터, 남대문 시장 5분 거리)
2. 호텔과 인접한 거리에 위치한 남산 도보 산책 (정상에서 서울시 전경 조망 가능)
3. 호텔 주변 문화 명소에 편리하게 접근 가능 : 명동예술극장, 난타전용관,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밀리오레, 청계천, 한옥마을, 경복궁, 덕수궁, 인사동, 북촌 한옥마을 등.
2.6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길 45-3
02-778-6727
남문토방은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에 위치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는 추어탕 맛집이다. 국산 미꾸라지를 갈아 제대로 만든 경상도식 추어탕과 통미꾸라지 튀김을 맛볼 수 있다. 유황을 먹여 키운 오리를 훈제하여 채소와 곁들인 유황오리 샤브샤브와 유황오리 전골도 구수하고 시원한 맛을 담고 있다.
2.6Km 2025-10-31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지하126 (충무로2가)
02-2277-8971
'가을, 명동으로'는 즐거움과 의미가 함께하는 행사이다. 명동역 3번 출구 앞 ‘재미로 상상 광장’에서 신나는 음악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멋진 공연이 이어지며, 현장을 찾은 모든 이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공연과 함께 열리는 토이 플리마켓에서는 다양한 장난감과 굿즈를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어, 어린이와 어른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행사 중간 중간 준비된 경품 이벤트는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토이 플리마켓의 수익 일부는 장난감이 필요한 어린이에게 기부되어, 방문객들이 즐거움을 누리는 동시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가을의 정취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행사이다.
2.6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45 (충무로2가)
세종갤러리는 1961년 한국 미술계의 거장 김흥수 화백의 초대전을 시작으로, 그동안 폭넓고 깊이 있는 미술감상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 1992년에는 세종호텔 1층 로비에 재개관하여 진취적이고 역량 있는 작가 분들을 모시며 다양한 전시를 기획, 주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확장된 개념의 전시로써 전시장 이외의 호텔 공공장소 및 각 레스토랑을 갤러리화 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 결과 컬렉터의 충족은 물론, 미술 애호가 및 일본, 유럽, 미국 등의 외국인 호텔 투숙객들에게도 미술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아울러 2003년 세종갤러리는 새로운 고품격 미술문화의 장을 열어나가고자 외부에서도 작품 감상할 수 있는 쇼윈도갤러리를 건립하였으며, 2012년 하반기에 대대적인 갤러리 리뉴얼 공사를 통해 새로운 호텔형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2013년에는 지하의 공간을 갤러리로 리모델링하여 제2갤러리를 오픈하였다. 현재 세종갤러리는 지상 1층, 지하 1층, 쇼윈도갤러리로 이루어져 기존의 평면적인 갤러리와는 확연히 다른 공간의 차이를 느낄 수 있으며, 각 공간에 걸맞은 다채로운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