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Km 2025-08-25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6길 18-8 (통의동)
그라운드 시소는 국내외 다양한 문화예술 IP로 전시를 제작, 소개하는 전시 플랫폼이다. 역사, 예술, 문화가 만나는 종로 서촌에서 전시제작사 미디어앤아트가 선보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건축사 사무소 SoA와 조경스튜디오 Loci Studio가 설계했다. 2014년 국내 최초로 반 고흐 미디어아트를 선보인 이래 <앨리스: 인투 더 래빗홀(2017)>, <유미의 세포들 특별전(2020)>, <요시고 사진전(2021)> 등 국내외를 통틀어 총 30여 차례의 전시를 제작했다. 현재까지 2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간 전시만 4차례 이상으로, 누적 관람객은 350만 명을 돌파했다. 이처럼 그라운드시소 서촌에서 다양한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4.7Km 2025-07-30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43 (통인동)
세종대왕 생가터에 위치한 이도림 블로트커피는 경복궁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분위기 좋은 카페로 유명하다. 1~3층 건물 전체를 사용하는 규모에 인왕산 절경을 즐길 수 있는 루프탑까지 갖춘 감성이 가득한 곳이다. 블루리본을 9년 연속 수상한 스페셜티원두의 커피맛과 매일 아침 갓 구운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비건 베이커리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4.7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7길 23
02-752-1342
품질 좋은 한우를 먹을 수 있는 모임을 하기 좋은 매장이다. 대표메뉴는 양념갈비다.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4.7Km 2023-08-08
한양의 중심지였던 경복궁과 청계천 일대는 서울에서 빠질 수 없는 관광지다. 어느 계절이나 매력적인 도심의 하천 청계천을 여유롭게 산책하면서 간간히 보이는 서울의 역사유적을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다. 누가 뭐래도 서울에 오면 한번쯤 들려보아야 할 경복궁과 민속박물관, 그리고 북촌 한옥마을과 인사동은 걷기에 좋은 코스가 되어줄 것이다.
4.7Km 2025-06-24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 174 (노량진동)
노량진컵밥거리는 노량진 명물로 알려진 컵밥 포장마차가 모여있는 길이다. 컵밥은 동작구 노량진 학원가에 줄지어 서 있는 포장마차에서 개발된 거리 음식 중 하나로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수험생과 입시생을 배려해 만들어졌다. 처음에는 포장마차에서 파는 밥이라고 하여 포차밥이라고 불리다가 2011년쯤부터 컵밥이라는 용어가 본격적으로 사용됐다. 김치볶음밥을 일회용 그릇에 담고 그 위에 계란, 소시지, 햄, 참치 등 각종 토핑을 얹은 한 끼 식사이며 평균 4,000원에서 5,000원 사이의 가격으로 원하는 토핑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다. 동작구청이 2018년 컵밥거리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편의를 위해 안내판을 갖추고 이후 가게 사이사이 쉼터를 조성해 편하게 컵밥을 즐길 수 있도록 정비했다. 컵밥 외에도 분식, 쌀국수, 핫도그, 와플 등 먹거리 포장마차가 있어 다양한 거리 음식을 먹고 돌아다닐 수 있다.
4.7Km 2025-05-20
역사, 문화, 관광, 쇼핑, 체험 등 여행의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서울을 가장 쉽고 간편하게 여행하는 방법은 시티투어버스를 타는 것이다. 특별한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알아서 여행지에 데려다주니 시간을 재촉할 필요가 없다. 서울 파노라마 코스, 도심·고궁 코스, 야경 1층 코스, 야경 2층 코스 등 네 종류가 있고, 이중 서울 파노라마 코스는 트롤리버스를 타고 도심을 가로지르며 남산에 올라 서울 풍경을 내려다본다. 63스퀘어 63씨월드에서 바닷속 친구를 만나고, 63왁스뮤지엄에서 실제 크기로 제작된 세계 유명 인물과 사진을 찍는다. 63스카이아트에서는 미술 작품을 감상하며 한강을 구경한다. 젊음이 넘치는 홍대거리에서는 원근법을 활용해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 입체 미술 작품을 통해 스스로 미술 작품의 일부가 되는 경험을 한다.
4.7Km 2024-10-24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왕산로 172
인왕산 중턱에 있는 더숲 초소책방은 원래 청와대 방호 목적으로 건축되어 50년 넘게 경찰초소로 사용됐던 건물을 리모델링했다. 해당 초소는 1968년 김신조 사건 이후에 세워진 것으로 분단과 대립의 아픔을 상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때문에 리모델링 과정에서 벽돌로 된 초소 외벽 일부와 철제 출입문을 그대로 남겨뒀다. 초소책방은 유리벽으로 둘러싸여 밖에서도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인다. 덕분에 인공적인 건축물이라기보다 자연의 일부처럼 느껴진다. 책방 내부에선 통유리 너머 남산타워가 한눈에 들어오는 탁월한 전망을 즐길 수 있다. 책방 한편에는 환경문제를 다룬 책들을 따로 비치했는데, 카페에서도 사탕수수로 만든 자연분해 친환경 빨대를 사용해 눈길을 끈다.
4.8Km 2025-11-21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길 21 (통의동)
대림미술관은 서울 종로구 통의동에 위치한 사립 미술관으로 DL그룹 (구 대림그룹)에 의해 설립되었다. 1993년 대전에 개관한 한림갤러리에서 출발, 1997년 한국 최초의 사진 전문 미술관인 한림미술관을 운영하다 2002년 5월 서울로 이전해 현재의 대림미술관으로 재개관하며 디자인을 포함, 다양한 예술 장르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전시를 소개하며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