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Km 2025-04-24
경기도 광명시 안재로2번길 33 (하안동)
경기 광명시 하안동에 위치한 포항물회 집은 물회 전문점이다. 채소와 회에 살얼음이 동동 띄워진 육수를 한 국자씩 넣고 고추장 소스를 잘 버무려 먹는다. 반 이상 먹었을 때 육수를 추가로 넣고 소면을 넣어 먹으면 훌륭한 별미가 된다. TV 방송에 여러 번 소개될 정도로 명성이 자자한 물회 맛집이다.
6.5Km 2025-09-02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80길 17
남영돈은 4호선 숙대입구역 6번 출구 인근에 있다. 이 집은 30년 전통의 참숯 화로구이 돼지고기 전문점이다. 저녁 식사를 위해 오후 2시부터 웨이팅을 받는다. 전화, 앱이 아닌 직접 방문해야 웨이팅 예약이 가능하다. 주차장은 인근의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반찬은 6가지가 제공된다. 1인당 소스, 고추냉이, 젓갈류가 한 접시에 제공된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육즙 가득 삼겹살, 탱글탱글 목살, 쫀득쫀득 가브리살, 아삭아삭 항정살이다. 이곳은 손님이 보유하고 있는 와인을 직접 들고 가면 잔을 내어주는 '콜키지 프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식당 인근에는 남산서울타워, 숭례문, 용산공원, 국립중앙박물관 등이 있다.
6.5Km 2025-09-17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맛로 37 (연희동)
가좌역 4번 출구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연희동 칼국수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진한 사골 육수로 만든 칼국수이다. 육수가 좋아 그냥 하얀 국물로 먹어도 충분히 맛있다는 평가다. 수육도 함께 주문하여 먹을 수 있다. 밑반찬으로는 겉절이와 백김치가 나온다. 건물 전체를 사용하여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 주차장이 넓고 발렛도 무료라서 차량을 가지고 방문하기 편리하다. 근처에 카페가 많아서 식사 후 가까운 곳에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6.5Km 2025-09-19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63길 18
CASA CIELO는 상업숙박업라기보다 건강한 재료로 주인이 직접 만든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홈스테이형 소형 게스트하우스이다. CASA CIELO는 여행객에게 저렴하게 제공되는 숙소이기에 좋은 침구를 사용하진 못하지만, 게스트가 바뀌면 반드시 침구를 교체하여 청결을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CASA CIELO는 출국 수속이 가능한 서울역 공항철도 15번 출구에서 도보로 10분 내에 위치해 있으며, 서울 주요 여행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서울 최고의 재래시장인 남대문시장(25분), 수무장 교대의식을 볼 수 있는덕수궁(36분), 쇼핑 관광지 명동(39분), 서울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남산서울타워(42분), 전쟁기념관(22분), 아침산책과 운동이 가능한 효창공원(12분)과 남산공원(21분)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침실은 총 3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침실 1개는 호스트가 실거주하여 게스트들의 여행에 도움을 드리고 있다. 다른 2개의 침실은 침실1(슈퍼싱글침대 2), 침실2(퀸사이즈 침대 1)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여행자들을 위한 안내서, 와이파이 및 따뜻한 차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6.6Km 2025-09-1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15길 21
목란은 중식 요리로 유명한 이연복 셰프가 직접 운영하는 중식당이다. 전화 예약제로 운영 중이며 3층짜리 단독건물을 사용하여 매장이 크고 넓어 일행과 프라이빗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대표메뉴로는 TV 프로그램에 자주 소개되었던 동파육과 멘보샤이다. 동파육은 생삼겹살로 6시간 이상의 조리과정을 거쳐 만들어내는 요리이며 멘보샤는 다진 새우살을 빵 사이에 넣어 튀겨낸 요리이다. 이외에도 간장 베이스의 달콤 짭조름한 소고기 요리인 몽골리안 비프와 마라 소스에 볶아낸 소고기 요리인 마라비프, 동구버섯 위에 다진 새우살을 올려 쪄낸 후 어향소스로 맛을 낸 매콤한 어향동구 등의 다양한 중식요리가 준비되어 있다.
6.6Km 2025-12-04
서울특별시 양천구 오목로5길 34 (신월동)
신월음악도서관은 2006년 2월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문화 및 지식정보제공을 위해 신월4동 복합청사에 설립된 양천구 구립도서관이다. 양천구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독서 및 문화 나눔터를 지향하며, 주민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반영한 장서와 독서 및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올바른 도서관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6.6Km 2025-11-26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9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에 호국전쟁의 실체를 보여주는 자료를 보존 전시하고 국민정신교육장으로 역할을 하며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고 그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전쟁기념사업회에서 1994년 6월 10일 전쟁기념관을 세웠다. 전쟁기념관은 옥내전시와 옥외전시로 구분되어 있으며 3만 3천여 점의 소장유물 중 1만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1만 900여 평의 옥내전시실은 호국추모실, 전쟁역사실, 6·25전쟁실, 해외파병실, 국군발전실, 대형장비실 등 6개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형무기들이 전시되어 있는 옥외전시실이 있다. 3층 규모의 옥내전시실은 삼국시대로부터 현대까지 5천년 대한민국 전쟁사와 위국 헌신한 분들의 공로와 훈장 등이 실물·디오라마·복제품·기록화·영상 등의 다양한 전시기법에 따라 역동적이고 입체적으로 전시되어 있다. 특히 6·25전쟁실은 전쟁이 일어난 원인과 전쟁 경과 및 휴전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쉽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옥외전시장에는 세계 각국의 대형무기와 6·25전쟁 상징 조형물, 광개토대왕릉비, 형제의 상, 평화의 시계탑 등이 전시되어 있다. 제2차 세계대전, 6·25전쟁, 베트남전쟁 당시 사용되었던 장비를 전시하고 있는데, K-1전차를 비롯하여 곡사포, 미사일, 헬리콥터, 수송기 등이 전시되어 있다. 기념관 양측 회랑에는 국군 전사자와 유엔군 전사자 20여 만 명의 이름이 새겨진 전사자 명비가 있으며, 전쟁기념관을 대국민 호국문화의 장으로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어린이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20여개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함은 물론, 국군 군악·의장행사, 어린이날 문화축제, 현충일 그림그리기 대회, 6·25 호국문화행사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간 개최하고 있어 기념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전쟁기념관의 캐릭터는 무돌이로, 나라를 지킨다는 뜻을 가진 철모와 평화를 상징하는 월계수잎이 특징적이다.
6.6Km 2024-07-31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15가길 15 (사당동)
010-3058-3357
사당이층집은 서울 사당역과 이수역 사이,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한 작은 단독주택으로, 단순히 잠을 자기 위한 공간이 아닌, 사유의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곳이다. 객실은 방2, 욕실, 주방 겸 거실로 구성되어 있고, 취사는 불가능하다. 모시가리개가 쳐진 거실 창가에 앉아 차를 마시거나 독서를 하는 것도 좋고, 널찍한 다이닝룸에서 업무를 보거나 커피 한잔과 함께 빔프로젝터로 영화를 보며 소소한 추억을 쌓기에도 좋다.
6.7Km 2025-09-04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도덕산은 옛날 사신들이 이 산봉우리에서 모여서 도와 덕에 대한 의견 교환을 자주 가졌다고 해서 도덕산이라 부른다. 도덕산공원은 광명동, 철산동, 하안동으로 둘러싸여 있다. 또한 광명시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이 용이하다. 도덕산 지형을 바탕으로 삼아 만든 공원으로, 오르막 내리막길이 이어지지만 공원과 연결된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어느새 정상으로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한다. 공원 일대에는 인공폭포, 벽천, 광장 등 쉼터를 조성하여 사람들이 즐겨 찾고 있다.
6.7Km 2025-10-27
서울특별시 마포구 증산로 87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 인근 매봉산에 에워싸인 문화비축기지는 일반인의 접근과 이용이 철저히 통제됐던 산업화시대 유산인 마포 석유비축기지가 도시재생을 통해 시민 품으로 돌아오게 된 문화공원이다. 1973년 석유파동 이후 1976~78년에 5개 탱크를 건설해 당시 서울시민이 한 달 정도 소비할 수 있는 양인 6,907만ℓ의 석유를 보관했던 마포석유비축기지는 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안전상의 이유로 폐쇄되었다. 10년 넘게 활용방안을 찾지 못하다가 지난 2013년 시민아이디어공모를 통해 문화비축기지로의 변신을 결정했다. 당시 석유를 보관하던 탱크들은 석유 대신 매일 색다른 문화를 창출하는 문화탱크로 역할이 바뀌었다. 기존 5개의 탱크는 열린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였고, 해체된 탱크의 철판을 활용해 만들어진 T6는 시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이 되었다. 비어있던 야외 공간은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문화 마당으로 만들었으며, 부지에 남아있던 수림은 최대한 보존하고 다양한 종류의 꽃과 나무를 심어 공원으로 조성했다. 석유와 건설 중심의 산업화 시대를 대표하던 공간이 친환경과 재생, 문화가 중심이 되는 생태문화공원으로 거듭났다. 시장을 비롯해 전시, 공연, 워크숍 등 색다른 문화 행사가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