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Km 2025-08-25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서울을 한 바퀴 휘감는 총연장 156.5㎞의 서울둘레길은 21개 코스로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 생태 등을 스토리로 엮어 국내외 탐방객들이 느끼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도보길이다. 둘레길 곳곳에 휴게시설과 북카페, 쉼터를 만들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고, 전통 깊은 사찰과 유적지를 연결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 자연 생태를 곳곳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19코스인 북한산 성북코스는 ‘사색에 잠겨 걷는 호젓한 숲길’이라는 테마를 가진 만큼 전체적으로 숲길로 이루어진 코스로 숲길 중에 사찰이 있어 잠시 쉬어가며 생각을 사색을 즐길 수 있다. 북한산 둘레길의 5코스 명상길, 4코스 솔샘길, 3코스 흰구름길과 겹치는 구간이다. 코스의 시점은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하여 접근할 수 있다. 총 6㎞이며, 약 2시간 50분이 소요된다.
8.1Km 2024-11-28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안에 있는 언더우드관은 이 학교의 전신인 연희전문학교 창립자인 언더우드를 기념하기 위하여 그의 형인 존 티 언더우드의 10만 달러 기부금으로 지어졌다. 1921년 짓기 시작하여 1924년에 완공되었으며 감독은 당시 화학과 교수였던 밀러가 담당했다. 연세대학교 정문에 들어서면 캠퍼스의 중앙을 가로지른 백양로의 끝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이 건물의 5층으로 된 중앙의 탑은 이 캠퍼스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고딕풍의 건물로 평면은 장방형이며 중앙에 현관이 있고, 지붕은 옆모습이 사람인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본래 강의동으로 사용되었지만, 현재에는 대학본부 건물로 총장실을 비롯한 중요 행정부서가 있다. 구조는 돌구조로서 지하 1층, 지상 3층이며, 탑 부분은 5층이다. 평면은 장방형으로 중앙에 현관부를 두고, 동서로 중앙복도를 두었다. 남북 양쪽에는 교실과 계단실을 두고 좌우 동서 양 끝에는 큰 강의실을 두었다. 본래 문과대학 전용으로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대학본부 건물로 총장실 등 주요 행정 부서가 있다. 이 건물은 1950년에 한국 전쟁으로 소실되어 내부와 지붕부가 크게 파괴되었으며, 전후 복구되었고 그 보존 상태가 우수하여 역사적 가치가 크다.
8.1Km 2025-04-21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 1670 (벽제동)
하이보는 고양시 벽제동에 있는 철판짜장과 해물 황제짬뽕으로 유명한 맛집이다. 도롯가에 큰 간판이 눈에 띄는 하이보는 건물 앞에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고 내부도 넓은 편이다. 예약 손님들을 위한 프라이빗 룸도 별도로 있고 오픈 주방으로 조리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하이보의 찹쌀 탕수육은 납작한 꿔바로우 형태이며 소스는 따로 나온다. 해물철판 짜장은 뜨거운 철판에 해물이 듬뿍 들어간 해물 짜장으로 나오는데 해물과 쫄깃한 면발이 철판 위에서 바로 식지 않아 따뜻한 상태로 먹을 수 있다. 또 짬뽕은 각종 해물이 들어있어 국물이 진하고 시원하다.
8.1Km 2025-07-29
서울특별시 마포구 포은로6길 27 (망원동)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망원시장은 다양한 먹거리가 가득한 서울의 전통시장 중 하나이다.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문화 활동을 위한 지하복합문화공간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망원동에 거주하는 신혼부부 및 싱글을 겨냥한 신메뉴와 변화를 추구하여 젊은 소비자들이 증가하였다. 전통적인 먹거리뿐 아니라, 개성있는 카페, 디저트 가게들이 속속 생겨나며 현대적인 분위기를 더하고 있는 매력적인 시장으로 외국인 관광객까지 방문하는 시장이다. 망원시장은 배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유입과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8.1Km 2025-09-22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11-9 (동교동)
010-5652-4485
햇살 가득한 창 너머로 하루가 포근히 시작되는 곳, 지친 마음까지 쉬어가는 감성 숙소입니다. 따뜻한 조명과 부드러운 침구가 당신을 반겨요. 도심 속 작은 휴식처, 조용한 밤이 기다리고 있어요. 여행보다 더 깊은 ‘머묾’을 느껴보세요.
8.1Km 2025-09-22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11-9 (동교동)
010-5652-4485
햇살 가득한 창 너머로 하루가 포근히 시작되는 곳, 지친 마음까지 쉬어가는 감성 숙소입니다. 따뜻한 조명과 부드러운 침구가 당신을 반겨요. 도심 속 작은 휴식처, 조용한 밤이 기다리고 있어요. 여행보다 더 깊은 ‘머묾’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