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바위오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각시바위오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각시바위오름

각시바위오름

16.4Km    2025-05-1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호근동

각시바위오름은 기생화산으로 분화구의 형태는 원추형이다. 오름 정상에 있는 각시바위의 이름을 따서 각시바위오름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한자로는 각수악이라 하기도 하고 학의 날갯짓을 닮았다고 하여 학수악이라고도 한다. 오름의 북쪽 사면은 완만하며 숲이 무성하고 반면 남쪽 등성이는 매우 가파르다. 남쪽 등성이는 세 가닥의 등성마루가 뻗어 있는 듯한 모습으로 보인다. 남쪽 경사면 바로 아래 영산사 뒤쪽으로 오르는 등산길이 있으며 길에 깔린 조면암질의 돌들이 독특한 모양과 색을 띠고 있다. 각시바위라는 이름은 한 각시가 이 바위에서 떨어져 죽었다는 열녀 설화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정상부는 서귀포 앞바다를 전망할 수 있고, 주변의 좋은 경치로 인해 예로부터 선비들이 풍류를 즐겼던 곳이라고 한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으로는 서귀포 치유의 숲, 엉또폭포, 고근산 등이 있다.

신풍 신천 바다목장

신풍 신천 바다목장

16.4Km    2025-12-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일주동로 5417

신풍 신천 바다목장은 탁 트인 바다 전망을 배경으로 제주올레 3코스가 지나는 곳이다. 과거 주민들이 소유해 말과 소 등의 가축을 방목하던 곳이었지만, 현재는 목장의 기능을 상실한 상태이다. 또한, 1980년대부터 해마다 감귤껍질을 쏟아부어 건조장 등으로 활용해 왔는데, 넓은 부지에 주황색 감귤 껍질이 펼쳐진 모습이 장관을 이루면서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명소가 되기도 했다. 이 목장은 너른 초지와 탁 트인 바다 경관으로 올레꾼들의 사랑을 받는 구간이다.

샤뜰레 펜션

샤뜰레 펜션

16.4Km    2024-10-1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호호근로46번길 68
064-738-9852

자연을 담은 신비의 작은 성 샤뜰레는 자연과 하나 되어 숨 쉬는 제주 월드컵 경기장과 문섬, 범섬, 섬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서귀포시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지중해 풍의 화사하고 예쁜 외관과 넓은 실내 공간, 고급 자재로 구성된 인테리어를 갖춘 공인 휴양펜션이다. 아름다운 곡선으로 이루어진 수영장 그리고 감귤농장, 스쿠버다이빙, 바비큐 시설과 체험을 펜션 내에서 함께 할 수 있다.

하라케케

하라케케

16.5Km    2025-06-1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속골로 29-10 (호근동)

하라케케는 제주 서귀포 속골 팜빌리지 펜션 안에 위치한 이국적인 분위기의 감성 카페로, 특별한 휴양지의 느낌을 선사한다. 수백 그루의 야자나무와 하라케케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정원에는, 발리에서 직접 수입해 온 섬세한 조각상들과 발리스윙 그네, 인공 폭포, 수영장까지 갖춰져 있어 해외 여행을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실내 공간 또한 발리 수공예 작품들과 라탄 소재의 가구들로 꾸며져 있어 따뜻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라케케에서는 커피와 각종 음료뿐 아니라 피자, 디저트, 칵테일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카페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야외 썬베드와 데이비드를 이용할 수 있다.

유디에이(UDA)

유디에이(UDA)

16.6Km    2025-06-1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속골로 13-7 (호근동)

유디에이(UDA)는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여자고등학교 근처 바닷가에 위치한 대형 오션뷰 브런치 카페이다. 3층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루프탑에서는 제주 한라산과 푸른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전망을 즐길 수 있다. 해질 무렵에는 핑크빛 노을이 바다와 산을 붉게 물들이는 아름다운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카페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 곳곳에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멋진 사진을 남기려는 방문객들에게도 좋다. 유디에이는 맛있는 브런치 메뉴와 함께 제주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이다. 주변에는 법환포구, 외돌개, 서귀포칠십리시공원 등이 가까워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 코스이다.

삼다수숲길

16.6Km    2025-07-0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삼다수 숲길은 지역 주민들이 오가던 임도를 정비해 만든 비교적 최근에 조성된 탐방로이다. 원래 이 지역은 말 방목터이자 사냥터였는데 1970년대 심은 삼나무들이 거목으로 성장해 빼곡하게 숲을 메웠다. 삼다수를 생산하는 제주특별자치도 개발공사와 교래리 주민들은 숲 사이에 길을 닦아 ‘삼다수숲길’이란 이름을 붙여 2010년 개장했는데, 지난 2018년 교래 삼다수마을이 제주도의 13번째 지질공원 명소로 지정되면서 지질트레일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이곳은 생태적 측면에서 삼나무 싶길을 중심으로 희귀식물 군락지가 있으며, 다양한 생물들이 공존하고 있다.

일출랜드

일출랜드

16.7Km    2025-12-1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중산간동로 4150-30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는 휴식 공간’이라는 일출랜드는 천연용암동굴 미천굴을 중심으로 사계절 제주토종식물과 꽃의 축제가 열리는 제주의 자연, 생태, 문화체험이 가능한 웰니스 관광지이다. 귤따기체험, 동백족욕체험, 자연염색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마이스(MICE) 연계 관광상품을 운영 중이며,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휴식공간이다. 특히 제주 용암동굴 미천굴 관람 후 동백족욕체험은 여행의 피로를 풀고 힐링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C&P리조트

C&P리조트

16.7Km    2025-10-3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중산간동로 4328-63
010-6713-5810

전면으로는 쪽빛 바다가 손에 잡힐 듯하고, 객실 침대에 누워서도 바다 일출을 볼 수 있다. 후면으로는 한라산과 오름들이 자아내는 비경이 인상적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 그리고 눈부신 햇살이 초원 위에 둥실 떠있는 듯한 착각을 안겨준다. 초가을엔 반딧불이가 여기저기 날아들고, 가을에는 억새 바다가 춤을 춘다. 카페테리아, 세미나실, 자료실 등의 부대시설도 갖추어져 있어 전문직 종사자들의 각종 미팅 장소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아기자기한 소품과 공예품을 제작 및 구입할 수 있는 공방에서는 특별한 여행의 추억이 완성된다.

미천굴

미천굴

16.8Km    2025-12-0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중산간동로 4150-30

미천굴은 학술적, 관광적, 문화적 가치를 간직한 중요한 자원이며, 주변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푸른 들판, 오름 등을 간직하고 있다. 특히 원초적인 암흑의 지하 공간은 인간의 본질과 미래에 대해 사색하고 추상하는 창조의 공간이 된다. 도시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절대 자연미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총 1,700m 중 365m 구간을 개방하고 있다. 미천굴의 입구는 천정함몰에 의해 형성되었으며 천정 두께는 비교적 얕은 편이다. 동굴을 형성한 현무암류에서는 동굴 지표면상의 유동 방향을 나타내는 로피 구조를 엿볼 수 있다.

김영갑갤러리두모악

김영갑갤러리두모악

16.8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로 137

갤러리두모악에는 제주를 매우 사랑하여 두모악에 잠든 김영갑의 20여 년간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제주를 사랑하고 모든 열정과 영혼을 담아 제주를 담고자 했던 김영갑의 생애가 담긴 곳이다. 내부 전시관은 두모악관, 하날오름관이 있는데 지금은 사라진 제주의 옛 모습과 쉽게 드러나지 않는 속살을 전시된 사진을 통해 볼 수 있다. 용눈이 오름, 눈·비·안개 그리고 바람 환상곡, 구름이 내게 가져다준 행복, 지평선 너머의 꿈, 바람, 숲 속의 사랑, 오름, 마라도라는 작품 등이 있다. 유품전시실에는 김영갑의 유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평소 그가 보던 책, 카메라 등이 전시되어 있고 영상실에서는 왕성한 활동을 하던 젊은 시절의 그와 루게릭병으로 투병하던 사진과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야외 정원과 무인 찻집은 미술관을 찾는 이들이 휴식과 명상의 공간으로 만들어져 있다. 갤러리 홍보와 지역민들에게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야외 공연장에서 음악회도 개최하고 있다. 두모악은 한라산의 옛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