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1957년에 생긴 대구 동성로 하이마트 음악감상실은 이색 데이트 코스로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하이마트는 독일어로 마음의 고향이라는 뜻이다. 현재 3대째 음악을 전공한 외손자 부부가 운영하고 있다. 하이마트 음악감상실은 그때 그 추억을 다시 느껴볼 수 있는 공간이다. 음악감상실 내부는 넓은 편이며 레트로 감성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다. 음악동호회나 모임 등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음료와 다과도 준비되어 있고 편한 자리에 앉아 두 시간 동안 음악을 방해받지 않고 감상할 수 있다.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053-425-3943
쉬는날 : 매주 수요일 / 설·추석 당일
이용요금 : 8,000원
이용시간 : 13:00~21:00
위치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6길 45 (공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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