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화 정보를 소개합니다.

국회 방문자센터 헌정기념관

국회 방문자센터 헌정기념관

2023-12-0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국회 방문자센터 헌정기념관은 국회의 활동에 관한 기록물을 보관하고 전시하는 곳이다. 헌정기념관은 1998년 5월 29일 국회 개원 50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건립, 개관하여 국민에게 개방하고 있으며 홍보영상관, 대통령관, 대한민국 국회관, 국회 역사관, 제헌국회 전시실 등이 있으며, 국회의원 가족 당선 기록 등 국회의 각종 기록을 전시해 둔 진기록관도 새로 문을 열었다. 1층에는 다양한 기념품을 판매하는 기념품 매장이 있다. 국회 로고가 새겨진 각종 문구류와 우산, 인형 등 국회 방문을 기념할 수 있는 기념품들로 가득하다. 기념품 매장 바로 옆에는 방문객들을 위한 카페도 있으며, 3층에 위치한 식당은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가 가능하다.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

2025-08-05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415

산림박물관은 국립수목원의 일부로서, 산림과 임업에 관한 자료의 수집과 국민계도 및 현장학습, 표본 분류·동정, 수장, 전시 및 연구를 목적으로 1985년 10월 25일부터 1987년 4월 5일까지 1년 6개월간에 걸쳐 건립되었다. 건물은 철근콘크리트조 지하 1층, 지상 2층의 4,617㎡(1,400평)로 외부는 국산석재인 화강암 등 근대 신재료를 사용하여 자연에 순응하는 한국 건축의 전통사상에 입각하여 건축하였다. 내부는 잣나무, 낙엽송 등의 광릉산 국산재를 사용하여 축조하였고 박물관 전면 벽은 백제시대 벽화인 산수문전을 현대감각으로 그래픽하여 음각한 돌벽화로서 산, 나무, 물, 바위, 구름 등 자연을 조화있게 배열하여 표현하였다.

아산시 평생학습관

아산시 평생학습관

2025-05-09

충청남도 아산시 남부로 92

아산시 평생학습관은 1992년에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어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체육 및 문화 예술의 전당으로 활용되고 있다. 시민을 위한 각종 문화 예술 행사 개최와 활동 무대 제공으로 창작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정규강좌(외국어, 컴퓨터, 음악, 취미교양기술, 전문자격), 건강 및 스포츠(배드민턴, 요가&필라테스), 특성화 프로그램(좋은 부모교육, 인생 설계 프로그램),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기획공연 등을 진행하고 있다. 시설은 구관과 신관으로 나뉘어 있는데, 구관에는 공연 및 전시실, 공연장, 각종 교육 및 실습실, 체육관, 신관에는 어학실, 강의실, 정보화 교육실, 도서실이 있다. 또한 아산시 관내에 있지만 시가지 접근성이 좋지 않은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 각 읍면의 평생학습센터 운영도 지원하고 있다.

국립공원 산악박물관

국립공원 산악박물관

2026-03-11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86 (도봉동)

국립공원 산악박물관은 공공기관 최초의 산악박물관으로 2011년 10월 1일 개관하였다. 이 박물관은 한국의 산악역사와 문화를 전달하고, 안전산행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대한산악연맹으로부터 200점, 일반 산악인들로부터 1,000여 점의 기증을 받아 총 1,200점의 물품과 장비를 전시하고 있다. 또한, 박물관 북카페에서는 약 4,200권의 산악잡지 및 전문서적이 전시되어 있어 산악문화를 엿볼 수 있으며 방문객들은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

2026-02-11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 6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은 1866년 병인박해 때 순교한 천주교인의 신앙과 얼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개관한 박물관이다. 절두산 순교성지 안에 있는 곳으로 병인박해 100주년을 맞아 1967년 10월 순례 성당과 박물관을 포함하여 절두산순교기념관을 개관하였고, 2008년 8월 한국천주교순교자박물관으로 이름을 변경하였다. 한국천주교회사와 근현대사의 관련 사료와 순교자 유품 등의 유물 5000여 점을 전시를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건립 당시의 원형을 복원하고 내부를 재단장한 박물관은 2022년 서울특별시 건축상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아프리카 박물관

아프리카 박물관

2025-11-1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49
064-738-6565

아프리카 박물관은 1998년 11월 서울 대학로에 아프리카란 우리에겐 다소 생소한 문화를 토대로 한 박물관을 개관하였으며, 2004년 12월 새로운 문화적 도약을 위해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국제컨벤션센터 동쪽에 박물관 건물을 신축하고 이전하였다.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 새롭게 선보인 아프리카 박물관의 건물은 서아프리카 말리의 젠네에 위치하고 있는 이슬람 대사원을 토대로 설계하였다. 젠네 대사원은 흙으로 지어진 건물 중 세계 최대 규모이며, 국제 문화 협력 교류기관인 유네스코는 전 인류가 함께 보존해야 할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고 있다. 신축된 아프리카 박물관은 아프리카 대륙 문화의 정통성을 훼손하지 않고 보다 다양한 시각으로 소개하고자 하는 본 박물관의 의지를 표방하고 있다.

분재박물관

분재박물관

2025-09-18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흥안길 40-10 (내곡동)

분재박물관은 한국분재연구소에서 분재 문화를 널리 보급하기 위해 1988년 9월에 개관한 분재전문박물관이다. 한국분재연구소에서 20년 이상 가꾸고 수집한 분재 5,000여 점이 전시되어 있고, 고문헌과 사진 등 분재 관련 자료 1,0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소장 분재 중에는 수령 300년의 단풍나무와 500년 이상 된 노간주나무 분재를 비롯하여 곰솔, 각종 과수, 매화나무, 배롱나무 등의 예술적 가치가 높은 분재 작품이 200여 점 이상 있다. 작은 자연을 담아놓은 분재의 모습과 시간과 계절이 흐르며 변화하는 아름다움에 큰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수목디자인대학이 있어서 분재에 대한 교육도 받을 수 있고 나무병원이 있어서 병든 나무를 치료할 수도 있다. 박물관 활동은 공무원과 일반인을 위한 분재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주 1회의 분재 기초반과 기술반 강습이 있으며, 관련 공무원을 위해서 연 6회의 수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암사동 선사유적박물관

암사동 선사유적박물관

2026-03-18

서울특별시 강동구 올림픽로 875 (암사동)

암사동 선사유적박물관은 상설전시실과 야외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상설전시실에서는 암사동 유적에서 출토된 대표 빗살무늬 토기 문양의 다양함과 아름다움을 전시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토기도 전시를 하고 있다. 따뜻한 기후로 변화함에 따라 한강유역에 정착하여 생활한 신석기 인들의 모습과 신석기시대 한강 고유의 동식물, 신석기시대 사람들이 사용하였던 다양한 도구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실제 움집터를 관람할 수 있도록 보존처리 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거대 파노라마 영상과 증강현실 태블릿은 당시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바로 옆에서 느낄 수 있다. 야외전시실은 2016년~2017년 발굴조사 당시 발견된 중요 유구 중 일부를 노출 재현하여 전시한 유구보호각과 발굴조사한 곳에서 2m가량의 흙을 덮어 복원한 복원움집, 움집 내부에 직접 들어가 당시 생활상을 볼 수 있는 체험움집, 장승효 현대미술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과거에서 현재로 넘어가는 시간의 길을 재해석한 작품,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는 신석기시대 마을 사람들의 조형물로 구성되어 있다.

목포문학관

목포문학관

2025-09-18

전라남도 목포시 남농로 95

목포 문인들의 문학적 성과를 집중 조명한 목포문학관은 한국 문단의 최초의 여류 소설가 박화성, 우리나라 연극에 근대극을 최초로 도입한 극작가 김우진, 우리나라 사실주의 연극을 완성한 극작가 차범석, 우리나라 평론 문학평론가 김현의 삶과 문학세계를 손 때 묻은 유품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목포문학의 과거와 미래와 한국의 문학에 중요한 발자취를 보여주고 있다. 목포문학관 주변으로 목포문화예술회관, 목포생활도자박물관, 남농기념관 등이 밀접해 있어 문학과 문화의 품격 있는 체험을 누릴 수 있다.

서울도서관

2025-12-08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도서관은 서울 시청 옆에 있는 도서관이다. 서울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도서관 정책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서울시에 소재하고 있는 천여 개 도서관과 함께 정보제공, 독서 진흥, 평생학습 및 문화 활동 증진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곳은 서울에 관한 자료를 폭넓게 받을 수 있고, 역사, 문화, 도시계획, 교통, 환경, 행정 등 모든 분야에 관한 자료와 해외여행 보고서, 연구논문, 영상자료, 전자정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도서관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통합적 모바일, 웹 서비스 강화로 서울시민의 정보 접근권을 확대하고, 서울시민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경험과 교류를 할 수 있는 개방적이고 안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야외도서관으로 서울시청 앞 광장에 [책읽는 서울광장]과 광화문 광장에 [광화문 책마당]이 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광장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