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금강 하류를 따라 산과 강, 들녘이 한꺼번에 펼쳐지는 전북 천리길의 익산 제3코스다. 웅포 곰개나루길은 한국관광공사 지정 서해 낙조 7선의 익산 9경 중 하나인 웅포 곰개나루터에서 출발해 한국인 최초 사제 김대건 신부가 귀국 후 첫발을 디딘 나바위성지까지 금강 하류를 따라 이어지는 약 21km의 강변 도보 코스다. 배가 드나드는 포구의 지형이 곰이 금강물을 마시는 형상을 닮아 곰개라 불린 나루터를 기점으로, 억새 군락과 용안생태습지, 수령 500년의 은행나무가 자리한 성당포구마을, 종착지 나바위성지까지 역사와 자연이 교차하는 여정이 이어진다. 코스 완주에는 약 8시간이 소요되며 성인 기준 난이도 어려움으로 분류된다. 주요 거점에 비치된 스탬프를 모두 찍어 완주하면 인증서와 기념품을 받는 스탬프 투어도 운영된다. 1박 2일 캠핑과 연계해 즐기기 좋다.
홈페이지
https://www.jb-ecotour.org/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익산시청 환경정책과 063-859-4970
주차시설 : 가능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상세정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위치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웅포면 강변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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