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자재암은 신라 선덕여왕 14년(645) 원효대사가 창건한 유서 깊은 사찰로 원효대사가 관음보살을 만나 자기 수행력을 인증받았다는 설화가 전해진다. 고려 광종 25(974) 왕명으로 각규대사가 중창했으며, 의종 7년(1153) 화재를 당해 이듬해 각령 선사가 대웅전과 요사 일부를 중건했다. 6·25전쟁에 모두 소실된 것을 다시 중창한 것이다 보니 고색 찬란한 사찰의 모습을 찾을 수 없지만, 바위산 중턱에 있다 보니 암벽과 굴을 이용하여 사찰을 지어서 암벽과 어우러진 모습이 보기 좋은 곳이다. 소요산 입구부터 천천히 걷다 보면 자재암을 만날 수 있으며, 원효굴이 시작되는 곳부터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 이 동굴은 원효대사가 수행한 굴로 전해지고 원효굴로 불린다. 원효굴 앞에는 작은 폭포가 있고, 특이하게 자재암까지는 모노레일이 설치되어 있어서 물자를 실어 나르는데 사용된다. 계단을 오르며 가는 길에는 좋은 글들이 쓰여 있어서 글을 읽으며 계단을 오르는 재미가 있다.
홈페이지
https://www.ddc.go.kr/tour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031-865-4045
주차시설 : 가능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상세정보
입장료
무료
위치
경기도 동두천시 평화로2910번길 406-65 (상봉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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