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천안 두아람마을 [농촌전통테마]

천안 두아람마을 [농촌전통테마]

2025-11-20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보산원4길 11

보산원 1리는 남천안 I.C로부터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 및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양호하며, 대전시에서도 1시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함. 천안 명물 호두과자의 본향 유물·유적지 많아 화려한 경관을 지닌 광덕천이 굽이굽이 흐르는 광덕산 아래 자리 잡고 있는 이곳은 반딧불이가 살아있는 청정지역으로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더덕, 마늘, 감자 등 향토색 짙은 체험과 먹을거리들로 가득하다. 선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창건했다는 광덕사 대웅전 앞에는 수령 400년 이상 된 천연기념물 호두나무가 호두과자의 본향임을 말해주고 있으며 고려사경(보물) 등 문화유적이 산재해 있다.

아산 대통령마을(농촌전통테마)

아산 대통령마을(농촌전통테마)

2025-11-20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충무로604번길 106-20

충남 아산 대통령마을은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이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전통적인 한국의 마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가족 단위의 관광객뿐만 아니라 역사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도 매력적인 명소로 알려져 있다. 아산 대통령마을은 교육적 가치와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송악 오돌개마을

송악 오돌개마을

2025-11-20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송악로 112

'오돌개'라는 뜻은 오디(뽕나무 열매)의 방언으로 주변에 장군석의 전설과 오형제 고개 전설이 함께하는 오돌개마을은 서기 1640년경 약 370년 전에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주변이 온통 산으로 둘러싸인 전형적인 시골마을로 각종 농사체험과 누에체험을 할 수 있다. 누에체험과 더불어 뽕잎순을 따고 뽕잎으로 떡을 만드는 체험도 가능하다. 맑고 깨끗한 물이 흘러 가재를 잡을 수 있고 밤에는 반딧불이를 볼 수 있다.

충남 서산빛들마을

충남 서산빛들마을

2025-11-14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마룡심포길 77-7

서산 빛들마을은 서산B지구방조제로 형성된 부남호와 A지구방조제로 형성된 간월호 사이에 솟은 언덕에 자리한 농촌마을이다. 이 마을은 서해로부터 불어오는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소나무숲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마룡저수지(일명 용못)가 조성되어 있다. 마룡저수지에서는 참붕어 낚시도 즐길 수 있다. 북쪽으로는 적당한 높이의 산이 병풍처럼 둘러져 있어서 수려하고도 평온한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마을 특산물로는 생강한과, 연차, 솔잎차 등이 있다. 특히 연차는 마룡저수지에서 수확한 연으로, 솔잎차는 마을 일대에서 채취한 솔잎으로 만들어 마을의 특색을 더욱 깊이 맛 볼 수 있다. 인근에는 부남호, 간월호 외에 천수만(철새도래지), 서산버드랜드, 간월도 등이 있다.

단호박올리고마을

단호박올리고마을

2025-11-18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동산절길 26-20

충남 북부 해안에 위치한 단호박올리고마을은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충남으로 들어오는 관문에 자리하고 있다. 장엄한 서해대교를 건너 우측으로 이어지는 삽교호 관광지를 지나 당진 방면으로 향하면 신평면 소재지 인근에 마을이 있다. 이곳의 특산품인 단호박은 토심 깊은 황토에서 자라 해풍을 맞아 당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품질을 인정받으며 호평을 받고 있다.

논산 황산벌참살이마을

논산 황산벌참살이마을

2025-12-18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신양길 167-10

논산 황산벌참살이마을은 60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마을이다. 조선 성종 때 좌의정을 지낸 의정공(김국광)사당과 조선 예학의 태두인 사계(김장생)사당 및 묘역 등 마을 전체에 8곳의 문화재가 산재한 전통적인 선비 마을이다. 토양이 비옥하여 논 농사뿐만 아니라 인삼, 고추, 옥수수, 복분자 등 다양한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광산 김씨 종갓집 전통장과 황산벌참살이 김치를 맛볼 수 있다. 오래전 연산 현의 한 지역으로 마을에 큰 절이 있었다 하여 붉적골, 적사골이라 하던 것이 변하여 거정터, 거정리, 거정티, 거정대라 부르게 되었다. 적사곡면이 되어 청동, 범남, 풍덕, 충곡, 거사티, 안천, 성겁, 성내의 8개리를 관할하다가 고종 32년(1895년) 연산군 내적면이 되었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우수리, 거정리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고정리라 하고 논산군 연산면에 편입하였다. 마을에는 수락산 오줌바위, 말발굽바위 이야기 등 계백장군과 관련된 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거정터 뒤편에 오줌바위라고 하는 바위산이 있는데, 이곳은 계백장군이 전선을 시찰하면서 주변의 자연환경을 살피기 위해 자주 올랐다고 한다. 계백장군의 말이 오줌을 싸서 바위에 오줌 모양이 남아 있다고 해서 ‘오줌바위’라 부르게 되었으며, 계백장군이 타고 다녔던 말이 얼마나 훌륭하고 우람한지 그 말이 서있던 곳에 말발굽 모양이 남게 되었다고 하여 ‘말발굽 바위’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무주 금척마을(금자마을)

무주 금척마을(금자마을)

2026-02-20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풍면 탄방로 181

경상북도 김천과 충청북도 영동과 접하는 금자 마을은 전라도의 포근함과 경상도의 매력, 충청도의 온순함이 함께 묻어나는 마을이다. 논농사를 지으며, 사과 과수원이 마을 중앙에 자리 잡고 있고 마을에 이쁜 집들이 곳곳에 있어 경관도 우수하다. 마을 뒷산에는 옥녀봉에서 길게 뻗어 내린 능선이 마치 금으로 만든 자(尺)처럼 생겼다고 하여 쇠자, 쇠 제라고 부르게 되었으며 한문으로 표기되면서 마을명이 금척(金尺)이 되었다. 이런 전설을 토대로 테마를 금자(금 잣대로 비단옷을 재단하는 선녀 마을)로 정하고 50여 가구가 참여하고 있다.

고창 고색창연마을 [농촌전통테마]

고창 고색창연마을 [농촌전통테마]

2024-01-18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신림면 가평1길 65

방장산이 마을 남쪽 방향으로 병풍처럼 감싸고 있어 조망이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마을 앞에는 덕화천이라는 하천이 흐르고 있다. 특히 오래된 당산나무 두 그루가 있어 매년 촌제라고 부르는 제사를 지내고 있다. 고창 고색창연마을은 고창복분자와 기타 잡곡을 중심으로 한 밭농사와 논농사를 주로 하는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뒤로는 방장산이 있어 등산을 하기 좋고 양반 중심의 전통이 살아 있어 옛 선비들의 혼이 살아있는 마을 돌담과 전통가옥들을 만날 수 있다.

무안 감풀마을 [농촌전통테마]

무안 감풀마을 [농촌전통테마]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현경면 석북길 91-66

무안 감풀마을은 우리나라 서남단 무안군 현경면에 위치한 반농반어촌 마을로, 바다를 끼고 있는 뛰어난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아담하게 형성된 마을이다. 황토 들녘을 중심으로 양파, 마늘 등 밭작물이 재배되며, 주변 골짜기마다 소규모 어촌이 자리하고 있어 농업과 어업이 공존하는 지역적 특징을 지닌다. 특히 붉은 황토에서 생산되는 밤고구마를 비롯해 수박, 참깨, 쪽파, 양파 등이 생산되며, 인근 청정 갯벌에서는 낙지, 꼬막, 조개 등 다양한 수산물이 채취된다. 또한 갯벌 보존지역의 중심에 위치해 세발낙지, 굴, 바지락, 고동, 바다게 등 풍부한 생물 다양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 갯벌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는 생태적 가치가 높은 마을이다.

강진 갯들소리마을

강진 갯들소리마을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신전면 논정길 3

강진 갯들소리마을은 쌀농사와 꼬막, 자연산 굴 등 해양 자원을 기반으로 한 수산업을 함께 이어가는 반농반어촌 마을이다. 유기농, 무농약, 저농약 중심의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고 있으며, 강진 신전 들노래 소리를 비롯한 지역 어촌 문화를 함께 보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덕남항에서 사내호 방향 해안관광로를 따라 이동한 뒤 신전로길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주변에는 넓은 논과 들이 펼쳐져 있다. 또한 마을 앞 산을 넘어가면 강진만이 한눈에 들어오는 지형으로, 육지와 바다의 자연 자원을 동시에 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