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아름다운정원 화수목

아름다운정원 화수목

2025-11-18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교천지산길 175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은 천안시 목천읍 교천리에 위치한 대한민국 민간정원 1호이다. 100m 인공폭포와 석부작길, 탐라식물원, 명품분재원, 테마정원 등의 다양한 힐링공간과 레스토랑, 베이커리카페 등 맛있는 식사가 가능한 가능한 곳이며, 천안 유일 야외가든웨딩과 실내연회등도 가능한 곳이다. 기업워크숍 장소로도 인기가 좋다. 천안관광지 중 유일하게 꽃으로 구성된 관광지이며 365일 운영되는 천안 가볼 만한 곳으로 꼭 찾는 곳이다.

하화도(여수)

하화도(여수)

2025-03-19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아래꽃섬1길

아래쪽에 위치한 섬을‘하화도’라 하였으며 지형이 소의 머리 같다고 하여 한때는‘소섬’이라 부르기도 했다. 하화도는 임진왜란 당시에 인동 장씨(성명 미상)가 처음 입도하였고 동백꽃과 섬모초, 진달래꽃이 섬 전체에 만발하여 ‘꽃섬’이라 불렀으며 마을 앞 서북쪽 1km 지점에 똑같은 꽃섬이 하나 있는데 그 섬을 상화도‘웃꽃섬’, 하화도는‘아래 꽃섬’이라 부르고 있다. 일설에는 이순신 장군이 항해를 하다 꽃들이 많아 '꽃섬'이라 명명했다고 전해지고 있는데, 임진왜란 이전에 무인도였다면 지도 제작시에 이름을 붙여 줄 수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설도 내려오고 있다.

낭도

낭도

2026-03-13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낭도란 뜻은 섬의 형세가 여우를 닮았다고 하여 이리 낭(狼)자를 써 낭도라 하였으나, 주민들은 낭도의 모든 산이 수려하다 하여 고울 여(麗)자와 뫼 산(山)자를 써서 여산마을이라 부른다. 세계 최장 공룡보행렬 발자국 화석으로 유명한 사도가 인접해 있고 낭도 해안가에도 공룡발자국을 찾아볼 수 있는 갯바위가 있다. 높지 않은 산과 해안탐방로가 잘 조성되어 해안절경을 조망할 수 있고, 방파제로 넓게 둘러싸여 안전한 해수욕장, 인접한 곳에는 야영장이 위치하여 캠핑과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자연휴양지가 마련되어 있다.

창원 우도

창원 우도

2025-11-12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우도로 5

1863년 처음 안동 장씨와 창원 황씨 등 4가구가 이곳에 정착하였다고 전해오며, 원래는 나비섬이었으나 벗섬으로 불려오다 일제강점기때 부터 우도라고 부르고 있다고 한다. 우도는 과거 음지도 와도 떨어져 있었다. 하지만 음지도와 우도를 잇는 보도교가 설치되어 우도의 접근성이 향상되었다. 우도와 우도 인근에는 다양한 관광시설이 있는데, 특히 음지도 창원해양공원에 있는 어류생태 학습관, 해전사 체험관, 해양생물테마파크, 로봇상설체험관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우도 인근 바닷가에서는 낚시 등을 할 수 있다. 또한 창원해양솔라파크에 있는 솔라타워 전망대에서 보이는 마리나방파제, 창원해양공원, 동섬, 거가대교는 그야말로 장관이다.

장도

장도

2026-02-24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장도리

육지 쪽에서 바라본 섬의 형태가 노루와 비슷하여 장도라고 불리는 이 섬은 보성군의 유일한 섬으로 고흥과 여수 사이 바다를 칭하는 여자만(汝自灣)에 속해 있으며 벌교읍 장암리에서 남동쪽으로 3.8㎞ 해상에 위치하고 면적 2.92㎢, 해안선 길이 15.9㎞, 최고점 76m를 이루고 있는 도서로서 벌교 갯벌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조수간만의 차가 심해 썰물 때면 바닷물이 거의 모두 빠지고 갯벌이 장도연안까지 드러날 정도로 넓게 펼쳐진다. 장도 남쪽에 경사가 완만한 구릉성 산지가 있으나 대부분 낮은 평지로 이루어져 있다. 장도는 아직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섬 주민들이 정이 넘치며 꼬막과 낙지, 바지락, 굴 등 풍부한 해산물을 이용한 섬 밥상을 맛볼 수 있고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힐링코스로 이루어진 섬 탐방로 체험 가능하다.

키자니아 부산

키자니아 부산

2025-08-2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4로 15 센텀시티 몰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는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어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6년 4월 8일 개장한 키자니아 부산은 전 세계 22번째이자 국내 2호 키자니아다. 영남권 아이들에게 60여 가지 전문적인 직업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키자니아 부산은 신세계 센텀시티몰 4~6층에 위치하고 있다. 오픈 1년 만에 50만 방문객을 돌파하고 2025년까지 약 300만명의 고객이 키자니아 부산을 찾고 있다. 키자니아 부산은 게임 개발 센터, 스포츠 방송 센터, 피라미드 탐험대, 보트 조종 스쿨 등 키자니아 서울과 차별적인 체험시설도 마련되어 있어 다른 성격과 느낌을 전달한다. ‘승무원교육센터’는 비상탈출훈련이 보강되고, 보트 조종 스쿨이 있는 등 도시의 특색을 반영한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MBC, 오뚜기, 진에어, 삼성전자, HD현대, 함소아한의원, 하이원리조트, 부산일보 등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문적이고 리얼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로 7017

서울로 7017

2025-10-24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05

서울로 7017은 1970년대에 준공된 서울역 고가가 안정상 문제점이 도출되면서 철거될 위기에 놓이게 되었으나, 철거 대신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고가도로를 재활용하는 ‘서울로 7017’가 추진되었고, 고립되었던 서울역 일대를 연결하여 17개의 사람길로 재탄생되었다. 서울로 7017이라는 이름은 ‘1970년에 만들어진 고가도로가 2017년에 다시 태어나고, 1970년대 차량길에서 17개의 사람길로 재탄생하는 1970년대에 만들어진 17m 높이의 고가’라는 의미를 모두 담은 이름이다. 이 이름대로 서울로 7017은 단절되어 있던 도시를 연결하는 17개의 보행길을 갖추고 있어,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로 7017은 안내소부터 쉼터, 목련홍보관, 카페, 서울로 전시관, 장미홍보관, 정원교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비짓서울 홈페이지 내에서 서울도보해설관광 프로그램을 사전에 예약하면 서울로 7017과 함께 문화역서울 284와 숭례문, 한양도성 등의 다양한 역사문화유산과 관광명소를 서울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적인 해설을 들으며 탐방하는 체험도 이용할 수 있다.

알파카월드

알파카월드

2025-10-24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화촌면 덕밭재길 146-155

알파카월드는 청정자연 강원도 홍천의 푸른 숲속에 있으며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동물들을 가까이서 만나고 교감할 수 있는 알파카 테마 감성 여행지다. 남미 안데스 산악지형을 재현한 '안데스생태방목장'에서 만나는 50여 마리의 귀여운 알파카들, 푸른 숲을 알파카와 함께 발을 맞춰 걸으며 교감할 수 있는 알파카월드의 대표 체험 ‘알파카와 힐링 산책’, 넓은 잔디 광장에서 알파카들과 교감하며 뛰어놀 수 있는 ‘알파카놀이터’,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동화 속 세상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새들의정원’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사슴, 토끼, 염소, 타조, 낙타, 올빼미, 독수리 등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과 재밌는 즐길 거리 가득한 알파카월드에서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만들어 볼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NCT가 자체 콘텐츠 에서 힐링을 하기 위해 찾은 장소다. 멤버들은 이곳에서 카트 탑승권을 두고 미션을 수행했는데, 알파카가 침을 뱉자 당황하는 것도 잠시,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했다.

아이니테마파크(대구 스타디움점)

2024-10-10

대구광역시 수성구 유니버시아드로 140
053-792-7600

아이니테마파크 대구 본점은 실내복합형 애니멀테마파크로 1,300평의 실내규모로 불가사의 유적물로 제작된 건축물들속 다양한 동물들이 전시되고 있다. 육상동물 외에도 아쿠아리움 내 펭귄, 물범, 상어 등 다양한 해양생물들과 절지류 등 생물들과 표본 및 화석들이 전시되고 있다. 생태설명타임, 댄스공연, 마술공연 등 문화요소도 함께 접할수 있으며 미니기차, 수중보트, 플라이윙, VR체험, 아쿠아 스크린, 화석발굴체험 등 다양한 체험요소들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형 실내 애니멀테마파크이다.

승봉도

2026-02-27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승봉리

승봉도는 아득한 옛날에 신 씨와 황 씨가 고기를 잡던 중 풍랑을 만나 대피한 곳으로써, 며칠 동안 굶주린 시장기를 달래기 위하여 섬의 이곳저곳을 둘러보니 경관도 좋고 산새도 괜찮아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이라 판단되어 정착하였다고 전해지는 섬이다. 이곳의 지형이 마치 봉황이 하늘을 올라가는 모양과 같다 하여 ‘승봉’이라 부른다고 한다. 승봉도는 인천과 가까운 거리로 힐링여행지로 최적의 섬이다. 해안산책로 주변으로 자생해송림이 넓게 분포되어 산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촛대바위와 남대문 바위 등을 만날 수 있어 가벼운 트래킹을 즐기기에 좋다. 또한 섬 남쪽에 위치한 이일레해변은 백사장의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낮아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위해 주로 찾는 해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