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운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포항운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포항운하

18.0Km    3205     2024-09-19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희망대로 1040

2014년 1월 준공된 포항운하는 포항시 송도동과 죽도1동 사이에 있는 동빈대교와 형산강을 남북으로 잇는 물길로, 총길이가 1.3km이나 바닷길과 연결하면 8~10km의 운하이다. 옛 물길과 생태환경을 복원하여 시민들의 공원이자 새로운 관광명소로 탄생한 이곳은 도시 사이로 흐르는 물길을 따라 크루즈를 타고 낭만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며 산책길로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포항운하는 기존에 없었던 물길을 인공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고, 전에 있던 물길을 복원해 옛 모습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운하가 만들어졌다. 국가적으로 변혁기를 맞았던 1960년대 말, 포항이 도시화되며 포항제철이 건설되던 때 동빈내항과 형산강을 잇는 작은 물길을 매립해 상업지역과 주거지역을 조성했다. 최근 이를 복원해 물길을 다시 트고 주변을 정비해 포항운하와 유원지로 꾸몄다. 그 곁으로는 시민들을 위한 산책로와 자전거길을 조성해 적극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물길을 복원할 때 그 위에 터전을 잡고 살았던 주민들과 상인들의 협조가 큰 역할을 했기 때문에 운하의 시작점인 포항운하관에는 주민들과 상인들의 이름들이 하나하나 벽에 새겨져 있다.

오천서원

18.0Km    2685     2024-01-30

대구광역시 수성구 파동로2안길 20

대사헌을 지낸 조선 전기 문신 대봉 양희지((1439~1504)를 제향 하고자 영조 20년(1744) 건립된 서원이다. 최초 창건 당시 오천서원은 현재 위치에서 북쪽 2㎞ 지점인 파령골에 있었으나 1864년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 그 후 1905년 현재의 위치에 개축하면서 당호를 무릉재로 고쳐 사용하다, 1971년 유림 총회의 결정으로 사당을 신축하고 당호를 오천서원으로 바꾸었다. 2009년에 다시 현재의 모습으로 중수하여 보존상태가 좋은 편이다. 오천서원은 파동 끝자락 골짜기 안 야산 남쪽 사면에 좌묘우학(사당이 동쪽 강당이 서쪽) 형태로 배치되어 있다. 이는 땅의 형편을 고려한 배치이다. 강당과 사당은 각각 흙돌담으로 경계를 이루며 사당 영역이 강당 영역보다는 지대가 한 단 정도 더 높다. 출입문은 남쪽으로 각각 1개씩 있으며, 별도로 강당과 사당의 경계 담에 두 영역을 잇는 작은 문을 두고 있다. 강당은 정면 4칸, 측면 2칸의 겹처마 팔작지붕의 건물로 가운데 2칸은 대청, 좌우 각 1칸씩은 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전면 4칸에 모두 문을 설치한 폐쇄형 강당이며, 앞쪽으로 좁은 툇간이 돌출되어 있다. 오천서원은 동재는 없고 서재만 있다. 무릉재와 화수대 현판이 있는 서재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겹처마 팔작지붕의 건물이며, 가운데 1칸의 대청을 두고 좌우에 방을 둔 중당 협실형 건물이다. 오천서원의 사우 동편에는 중화양씨 시조 이하 6선조의 제단과 제단비가 설치되어 있다. 오천서원 강당에는 많은 기문과 시판이 걸려 있다. 이 중 중종대왕사제문은 양희지 사후 3년 뒤인 1507년에 중종이 내린 제문이며, 242자 안에 양희지의 삶이 잘 축약되어 있다. 오천서원 부근에 대구 성리학의 개조 전경창을 모시는 무동재가 있으니 도보 10분 거리의 산 길을 둘러 함께 방문해 보는 것도 서원의 같은 듯 다른 그림 찾기로 의의가 있을 듯하다.

오천서원

18.0Km    2299     2024-01-29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 서원재로166번길 32-47

오천서원은 포항시 남구에 있는 서원으로, 고려 시대 문신 정습명과 정몽주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1588년 지방 유림의 공의로 정습명과 정몽주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12년 현 위치에 중건되었다. 1613년 [오천]이라고 사액되었으며, 1740년에 정사도와 정철을 추가로 배향하였다. 이후 1868년에 훼철되어 위패를 땅에 묻고 단을 만들어 향사하다가 1975년에 복원되었다. 경내에는 사우, 강당, 동재, 서재, 내삼문, 외삼문, 전사청 등이 들어서 있다. 사우 상경사는 3칸 규모의 건물로 정몽주, 정사도, 정철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강당 명륜당은 중앙의 마루와 양옆의 협실로 이루어져 있다.

포항함 체험관

포항함 체험관

18.0Km    3875     2023-03-22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운하로 205

포항함 체험관은 2010년 6월 12일 포항 시민의 날에 개관하였다.
포항함은 2010년 3월 26일 서해 백령도 앞바다에서 북한의 잠수정 공격으로 침몰한 천안함과 동일재원의 함정으로 30년 가까이 조국 영해 수호의 임무를 환수하고 명예롭게 퇴역한 우리 해군의 주력 1,200톤급 초계함이다. 취역기간동안 포항시와 많은 교류 관계를 가져온 각별한 인연으로 퇴역 후 동빈내항에 안보의식 고양과 선상 병영 체험공간으로 일반인에게 개방하게 되었다.

조림명가

조림명가

18.0Km    0     2024-01-09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냉천로236번길 48

조림명가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에 위치해 있다. 여러 가지 조림 요리를 만들어 손님상에 내는데, 모든 요리가 별미라서 많은 사람의 발길이 모인다. 모든 음식은 정수기 물로 요리한다. 아울러 모든 식재료는 국산이며, 직접 담근 김치를 제공한다. 대표 메뉴는 두부조림이다. 이 밖에 고등어구이, 고등어조림, 갈치조림, 무고등어조림, 가자미조림, 고갈비 등도 맛볼 수 있다.

카페라미닥

카페라미닥

18.0Km    0     2024-08-06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상공로257번길 35-3

카페라미닥은 갖가지 동물들과 교감할 수 있는 애견카페다. 내부는 지상 2층으로 이뤄졌다. 1층은 음료 등을 마실 수 있는 공간인데, 여우, 고양이, 강아지 등 여러 동물이 자유롭게 돌아다닌다. 2층에서는 라쿤과 미어캣을 구경할 수 있으며, 닥터피시 체험도 가능하다. 인근에 죽도시장, 영일대해수욕장 등 포항을 대표하는 관광지가 많다.

강과 사람의 이야기가 포항의 물길

강과 사람의 이야기가 포항의 물길

18.0Km    2912     2023-08-09

포항의 바다가 다시 살아났다. 과거의 모습을 잃어버린 동빈가 일대의 내항은 한때 주거공간의 확장을 위해 매립되었던 시기를 지나, 2013년 포항운하라는 이름의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물길을 열어 사람들을 모은다. 넓게는 포항의 역사를, 깊게는 포항운하의 지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포항운하관과 1.3km의 바다와 강이 만나는 물길을 타고 과거로 들어가 보는 포항크루즈로 포항의 어제와 오늘을 만난다. 포항 바다여행에는 역사와 사람, 바다가 펼쳐져 있다.

이엔에이호텔

이엔에이호텔

18.1Km    0     2024-07-31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 원동로 137-18
010-3228-5377

Park1538 포스코역사박물관

Park1538 포스코역사박물관

18.1Km    5171     2024-04-03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동해안로6213번길 14

포항의 아이콘, 포스코의 어제와 오늘

우리나라 철강 산업의 역사는 비약적인 경제발전기와 궤를 같이하기 때문에, Park1538 포스코역사박물관은 단지 한 기업의 발자취를 넘어 포항의 발전, 우리 산업의 발전상을 보여준다. 전시는 기원전 4,000년 전의 철기시대부터 시작하니 스케일도 폭 넓고, 룸멜하우스의 경우 철저한 고증으로 현장감이 생생하다.

곤륜산 활공장

곤륜산 활공장

18.1Km    0     2024-08-05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곤륜산 활공장은 넓은 평지에 인조잔디가 깔려 있는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으로 정상까지는 약 20분 정도 소요가 된다. 곤륜산 활공장은 포항의 핫플레이스로 활공장 정상에서 보이는 탁 트인 경치를 배경으로 인생 샷을 남기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활공장으로 올라가는 진입로는 경사가 급하며, 아영, 취사행위, 인화성물질 등의 사용을 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