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남산 미륵곡 석조여래좌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경주 남산 미륵곡 석조여래좌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경주 남산 미륵곡 석조여래좌상

경주 남산 미륵곡 석조여래좌상

17.5Km    2025-11-28

경상북도 경주시 배반동

신라시대의 보리사터로 추정되는 곳에 남아 있는 전체 높이 4.36m, 불상 높이 2.44m의 석불좌상으로 현재 경주 남산에 있는 신라시대의 석불 가운데 가장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다.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한 머리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높게 솟아 있으며, 둥근 얼굴에서는 은은하게 내면적인 웃음이 번지고 있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은 힘없이 축 늘어진 느낌이며, 군데군데 평행한 옷주름을 새겨 넣었다. 손모양은 오른손을 무릎 위에 올려 손끝이 아래로 향하고 왼손은 배부분에 대고 있는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인데 다소 연약해 보인다. 불상과는 별도로 마련해 놓은 광배(光背)는 매우 장식적인데, 광배 안에는 작은 부처와 보상화·덩쿨무늬가 화려하게 새겨져 있다. 특히 광배 뒷면에는 모든 질병을 구제한다는 약사여래불을 가느다란 선으로 새겨 놓았는데, 이러한 형식은 밀양 무봉사나 경북대 광배 등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예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원화루

17.6Km    2024-07-31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828-21 (배동)
010-7667-3355

경주 포석로에 위치한 원화루는 전통 한옥방식에 현대적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루는 한옥스테이다. 객실은 총 5개로 커플룸과 가족룸으로 구성되어 있고, 객실 내부에는 방과 화장대, 욕실이 있다. 안전을 위해 도어락이 설치되어 있다. 입구쪽 카페에서는 커피나 차, 음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조식으로 토스트, 제철과일, 샐러드, 구운계란, 음료를 제공한다. 황리단길, 첨성대, 동굴과월지 등 주요 명소가 차량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임허사(포항)

임허사(포항)

17.6Km    2025-12-12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동해대로 1548-4

임허사는 포항시 북구 향교산의 이팝나무 군락지 안에 자리하고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의 말사이다. 부처님의 힘으로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지어졌다고 하나, 정확한 창건 연대는 알 수 없고 1910년대 사찰이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1933년과 1940년에 신도로부터 전답을 헌납받아 사역을 넓혔다. 그 뒤 다시 퇴락되었으나, 덕암 스님이 주석하면서 법등을 이어 나갔고 1983년 중건하였다. 경내에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대웅보전과 산령각 그리고 새로 지은 요사가 있다.

화랑루

17.6Km    2024-07-31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828-11 (배동)
010-2690-9099

경주 포석로에 위치한 화랑루는 그림같은 전망과 탁 트인 잔디마당, 툇마루가 힐링을 가져다주는 신축 한옥스테이다. 객실은 천마총룸, 안압지룸, 월정교룸, 분황사룸, 불국사룸, 석굴암룸, 첨성대룸 총 7개로, 모든 객실은 방, 파우더룸,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고 트인 전망을 자랑한다. 조식으로 토스트와 제철과일, 샐러드, 구운계란, 음료를 제공한다. 주차장이 넓고, 황리단길, 첨성대,동궁과월지 등 주요 명소가 차량 7분 이내 거리에 있다.

용연저수지

용연저수지

17.6Km    2025-08-25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신광면 신흥로 417

포항 용연저수지는 포항의 최대 저수지로 1960년대에 조성되었다. ‘용연’이라는 이름은 이 못 상류지역에 마치 용이 앉았던 모양의 흔적이 있는 큰 바위인 용바위가 있어 용연저수지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 바위는 만수시 머리 부분이 보였으나 1953년 공사 이후 상단부에 묻혀 버렸다. 용연저수지는 동해로 흘러드는 곡강천을 수원으로 하기에 수량이 풍부한 곳으로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접근하기 용이한 곳에 자리하고 있어 저수지 주변으로 카페, 음식점이 즐비하여 드라이브 코스,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하다.

경주 동방동 와요지

경주 동방동 와요지

17.7Km    2025-12-11

경상북도 경주시 동방동

경주 동방동 와요지는 1977년 택지 조성공사 도중에 우연히 발견된 가마터로 국립경주박물관에서는 발굴조사하여 9기의 도자기와 기와를 굽던 가마터를 발굴하였다. 그중 1기를 조사한 결과 가마의 전체 길이는 10.5m, 넓이 1.72m인 구릉 경사면을 이용하여 만든 굴가마(등요)로 밝혀졌다. 도자기를 굽던 곳의 천장 부분 벽 일부가 남아있으며, 도자기를 빚던 곳과 굽던 방 사이에는 높은 벽이 있다. 출토된 기왓조각은 고려시대에 성행한 새 깃털 모양 무늬와 연꽃무늬의 장식 기와, 그리고 조선시대에 제작된 기와류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가마바닥에서 출토된 건륭이 새겨진 암막새는 가마터가 없어질 당시의 것으로 생각되며, 가마터의 제작시기를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 후기까지로 추정하게 한다. 가마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토기와 기와를 만들 수 있는 양질의 흙과 물, 그리고 구워내기 위한 연료가 필요한데 이곳 동방동 일대는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서쪽으로는 교통로가 있어 운반도 용이하였기에 오랜 시간 도자기 생산을 담당한 것으로 추정한다.

경주초우오토캠핑장

경주초우오토캠핑장

17.8Km    2025-11-11

경상북도 경주시 산업로 3549-30 (동방동)

경주 초우 오토캠핑장은 경상북도 경주시내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에서 경주 IC로 나와 경주박물관 사거리를 거쳐 울산 방면 국도 7호선을 타고 진행하다 보면 ‘천선사’ 입석이 보인다. 거기서 우회전하여 농로(둑길)로 진입하면 큰 기와집이 보인다. 이곳이 어성초 농장을 겸한 캠핑장이다. 게스트하우스로도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곳은 어성초 농장과 오토캠핑장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주변이 모두 농지다. 사이트는 A, B, C 구역으로 나뉘며 오토캠핑 사이트 41개가 마련되어 있다. 가장 큰 장점은 경주의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기 위한 최적의 입지조건을 자랑한다는 점이다. 때문에 관광·캠핑을 목적으로 하는 방문객이 많이 찾고 있다. 인근에 경주박물관, 안압지, 불국사, 보문관광단지 등 유명 관광지들이 있어 연계 관광이 용이하다. 주변에는 식당이 없고 안압지나 보문관광단지 주변에 다양한 음식점들이 성업 중이다.

리프온리프

리프온리프

17.8Km    2025-08-22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장성로 90 (장성동)

리츠온리프는 감성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카페다. 여러 가지 음료를 맛볼 수 있는데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메뉴는 아메리카노이며 이 밖에 헤이즐넛 시나몬라테, 히비스커스 홍백향과 에이드, 오트라테, 초콜릿라테 등 다양한 음료가 준비되어 있으며 디저트도 많이 준비되어 있다. 카페 인근에 영일대해수욕장, 죽도시장 등 포항을 대표하는 관광지가 많다.

영일민속박물관

17.8Km    2025-08-11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한동로 51

영일민속박물관은 점차 사라져 가는 민속유물을 보존하고 이를 후세의 교육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건립된 박물관이다. 경상북도 영일군과 영일문화원이 공동으로 조선 말 흥해군 동헌이었던 제남헌을 수리하여 1983년 10월 29일 개관하였다. 이후 1985년 제2전시실을 신축하여 1987년 6월 군 단위 민속박물관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준 박물관으로 지정되었다. 제1전시실, 제남헌, 제2전시실 등의 시설이 있으며 야외에는 초가와 연자방아 등이 설치되어 있다. 전시된 민속유물로는 질그릇, 도자기 등의 토기류, 관혼상제 및 의관류, 베틀과 토기 항아리와 같은 생활용구류 그리고 제남헌과 골패, 비석과 같은 기타 유물이 있다. 이 외에도 지게와 도리깨, 절구, 그물 등 농어업 기계류와 조선건국사집과 칙명, 교지, 각종 시집 등 고서적류 역시 전시되어 있다.

포항 냉수리 신라비와 영일냉수리고분

포항 냉수리 신라비와 영일냉수리고분

17.9Km    2025-08-19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신광면 토성길37번길 13

포항 냉수리 신라비는 1989년 마을 주민이 밭갈이를 하던 중 발견하였으며 현지 조사한 바 귀중한 문화재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어 국보로 지정되었다. 이 비에는 신라의 실성왕과 내물왕 두 왕이 진이마촌의 절거리에게 재산 취득을 인정하는 교를 내렸는데 각부의 대표들이 두 왕의 조치를 다시 한번 확인한 다음 절거리가 죽은 후에는 재물 분배에 대해 문제를 일으키지 말 것이며 이를 어길 시 중죄에 처할 것임을 결정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여러 기록들과 연관 지어 볼 때 503년에 건립된 것으로 보인다. 국가에서 세운 비로소 신라의 왕명을 다룬 초기 율령체제의 형태를 보여주어 당시 사회를 이해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그리고 신라역사 연구와 금석학 연구에도 중요한 유물이다. 형태는 네모난 자연석으로 밑부분이 넓고 위가 줄어드는 모습이며 앞면과 뒷면, 그리고 윗면의 3면에 글자를 새겼다. 비문은 거의 닳지 않아 눈으로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보존 상태가 좋다. 글자는 총 231자이고 서체는 해서체로 보이나, 예서체의 기풍이 많이 남아 있어 비문의 형태와 글씨체가 충주 고구려비, 울진 봉평리 신라비와 매우 비슷하다. 영일냉수리고분은 한강 이남에서 발굴조사된 6세기 전반의 신라 때 만든 굴식 돌방무덤이다. 최대급 규모로 부실 등의 독특한 내부 구조를 갖추고 있다. 조사 당시 이미 도굴된 상태였으나 관장식, 달개(영락), 금반지 등 많은 유물이 출토된 것으로 보아 이 지역 수장층의 무덤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