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0.5M 2025-07-31
경상북도 경주시 봉황로 23 (노서동)
신라고분정보센터는 경주시 황남동에 위치한 역사 체험 및 관광 안내 시설로, 신라 고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신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760.5M 2025-09-05
경상북도 경주시 봉황로 23 (노서동)
금관총 내부를 볼 수 있는 금관총 전시관 옆 신라고분정보센터가 2023년 7월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하였다. 금관총 전시관과 관람 동선이 이어져 있어 같이 관람하기 좋으며, 과거의 신라와 지금의 경주가 어우러진 공간이다. 고분정보센터의 전시공간은 길이 36m, 높이 4m 규모의 디지털 실감 영상관으로 신라고분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 검색, 최신형 실감영상 시청 및 고분 문화체험, 전시유물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고분에서 출토된 중요 유물들을 3D로 스캔한 자료를 활용해 복원한 실감형 영상을 비롯해 신라 고분 1천 년 이야기, 천마총 발굴 50주년을 기념하는 다큐멘터리, 경주 주요 고분의 항공 뷰 등 4개의 영상 콘텐츠가 상시 상영된다.
769.9M 2025-08-20
경상북도 경주시 교촌안길 31 (교동)
054-777-6781
교촌버스킹은 경주시와 (재)경주문화재단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월정교의 야경과 함께 감미로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연으로, 고즈넉한 한옥이 모여있는 경주교촌마을의 교촌홍보관 앞마당에서 8월 22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매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에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는 7월부터 3주간 전국공모를 통해 선정된 12팀이 출연한다. 선정된 팀들은 뛰어난 실력과 특색을 갖춘 팀들로, 만 39세 이하의 청년 예술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젊고 트렌드한 감성으로 클래식, 재즈, 어쿠스틱,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776.4M 2025-11-18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699번길 3 (노서동)
지지관광호텔은 경주시 황남동(황리단길) 인근에 있는 호텔로, 경주의 여러 역사 유적지와 관광지를 여행하기 좋은 최적의 입지에 자리하고 있다. 객실은 2인이 머무를 수 있는 스탠더드 객실부터 코너 스위트, 디럭스 트윈 그리고 6인까지 수용 가능한 한국식 온돌방 등이 있다. 이 외에도 레스토랑, 비즈니스 센터,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회의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연인은 물론 기업과 단체 숙박도 가능하다. 주변 관광지로는 천마총, 금관총, 첨성대, 대릉원 등의 역사유적지와 황리단길이 있다.
790.2M 2024-12-24
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 177-3
화림정 한옥민박은 툇마루가 멋진 한옥이다. 한옥을 살리기 위하여 강원도에서 나무를 공수해 왔으며 우물정자가 아주 이쁜 민박이며. 보다 나은 서비스를 하기 위해 직접 담근 식혜와 그에 맞는 과일을 제공하고 있다. 첨성대 도보 3분, 핑크뮬리 도보 1분, 안압지 도보 5분에 위치해 있다.
793.1M 2025-10-23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791번길 7
고향밀면 본점은 경상북도 경주시 황오동에 위치해 있으며 밀면이 맛있는 경주 대표 음식점이다. 여러 생활 정보 방송에도 출연한 바 있다. 대표 메뉴는 물밀면으로 한우 뼈와 한약재 등을 넣고 3일 이상 끓여 만든 육수와 쫄깃하고 탱탱한 면발이 훌륭하다. 이 밖에 비빔밀면, 유부온밀면, 찐만두 등도 맛볼 수 있어 사계절 내내 방문하기에도 좋다. 내부는 깔금하고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799.6M 2025-12-03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688 (사정동)
경주대릉빵은 부드럽고 촉촉한 치즈수플레이다. 대표메뉴인 플레인 대릉빵은 봉긋한 고분의 모양을 그대로 살렸다. 카스테라와 치즈케이크의 중간 식감으로 누구나 좋아할 디저트이다. 녹차와 딸기, 초코, 메론 등 다양한 맛이 준비되어 있고, 함께 판매하고 있는 수제소스,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다.
803.7M 2025-03-14
경상북도 경주시 북정로 5
054-772-1384
36년간의 역사를 자부심으로 운영 중인 곳이다. 모든 음식을 매장에서 직접 가공하고 제조하여 손님 상에 올린다. 오랜 세월 변함없이 사랑받는 매운 양푼이 갈비찜과 수없는 실패를 거듭하면서 완성된 깔끔한 국물 맛으로 칭찬받는 갈비탕이 이곳의 자랑이다. 오랜 세월만큼 단골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추억의 맛으로 젊은이들에게는 빨간맛, 빨간집으로 불린다. 최근에는 외국인 손님들도 늘어나 한국의 맛으로 인식되고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