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티 앳 부산 코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아난티 앳 부산 코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아난티 앳 부산 코브

아난티 앳 부산 코브

7.3Km    2025-11-24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268-32

아난티 앳 부산 코브는 부산의 숨은 아름다운 해변을 품은 기장에 위치해 '도심 속에서 만나는 완벽한 휴식처’라는 차별화된 컨셉과 규모, 서비스로 이국적이고 색다른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아난티 앳 부산 코브는 최근 부산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오시리아 관광단지의 아난티 코브에 위치해 해운대 해수욕장과 센텀시티, 벡스코(BEXCO)에서도 지리적 이점과 편리한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객실에서는 프라이빗 발코니가 마련되어 푸른 빛 청명한 하늘을 배경으로 탁 트인 오션뷰 또는 마운틴 뷰를 마음껏 감상 할 수 있다. 동서양을 넘나드는 라이브 쿠킹 스테이션, 다모임 레스토랑에서는 트렌디한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으며, 맥퀸즈 라운지에서는 여유로운 오후를 위한 애프터눈티를 즐길 수 있다. 오션 뷰를 마주한 대규모 연회장과 미팅, 이벤트를 위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그랜드 볼룸은 최대 1,5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고, 아름다운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바다 전망의 웨딩 채플과 오션 테라스에서는 프라이빗하면서도 이국적인 웨딩을 실현할 수 있다. 여름에는 바다와 맞닿은 듯한 인피니티 풀, 성인 전용 인피니티풀, 키즈 풀, 자쿠지 등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피트니스와 사우나, 테라피룸 등의 부대시설들이 함께 마련되어 있다. 겨울에는 천연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아난티 워터하우스와 국내외 서적들과 다양한 소품으로 가득한 이터니 저니가 있어, 레저와 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바다를 따라 조성된 해안 산책로를 배경으로 감각을 깨워줄 다양한 리테일 숍이 입점해 있어 여행 중 가볍게 쇼핑을 즐기기에도 제격이며, 바다를 가장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 캐비네 드 쁘아쏭은 산책 후 들러 여유를 즐기기 좋은 스폿으로 인기이다. 매월 셋째 화요일이 정기 휴무이니 이 점 참고해야 한다.

원조석대추어탕

원조석대추어탕

7.3Km    2025-07-04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송로571번길 5

원조석대추어탕은 부산 반여농산물시장역 인근에 자리한 추어탕 전문 음식점으로, 한 자리에서 40여 년 가까이 영업을 이어온 식당이다. 이곳의 추어탕은 장작불을 사용해 커다란 가마솥에 끓이는 방식으로 미꾸라지를 직접 손질한 후 3시간 이상 푹 고아내 깊고 진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추어탕은 기본 반찬들과 곁들여 먹으면 더욱 좋은데, 함께 제공되는 김치, 미역줄기 무침, 나물, 갈치조림, 전어젓갈, 파절이, 고추, 다진 마늘 등 밑반찬과 함께 다양한 조합으로 추어탕을 즐길 수 있다. 추어탕 외에도 가오리찜, 논고동무침 같은 별미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손님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된다.

오륙도 스카이워크

오륙도 스카이워크

7.3Km    2025-07-30

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로 137

오륙도 스카이워크의 옛 지명은 ‘승두말’이다. 승두말은 말안장처럼 생겼다고 ‘승두마’라고 부르는 것이 승두말로 되었으며 해녀들과 지역주민들은 ‘잘록개’라고 불렀다. 바다를 연모하는 승두말이 오륙도 여섯섬을 차례대로 순산하고 나서 승두말의 불룩했던 부분이 잘록하게 들어가 선창나루와 어귀의 언덕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동해와 남해의 경계지점이기도 한 이곳 승두말에 2012년 9월 12일에 착공하여 2013년 10월 18일 개장하면서 하늘 위를 걷는다는 의미를 담아 ‘오륙도 스카이워크’ 라 이름하였다. 스카이워크는 35M 해안절벽 위에 철제빔을 설치하고 그 위에 유리판 24개를 말발굽형으로 이어놓은 15M의 유리다리이다. 바닥유리는 12㎜ 유리판 4장에 방탄필름을 붙여 특수 제작한 두께 55.49㎜의 고하중 방탄유리로 안전하게 설계되었다. 발아래 투명유리를 통해 파도가 절벽을 때리는 모습은 현기증이 날 정도로 아찔함을 느끼게 한다. 스카이워크 앞에 펼쳐진 바다는 시시때때로 아름답고 다채로운 색상을 연출하고 있어 사진촬영의 명소이며, 날씨가 좋은 날에는 대마도를 가장 가까이 볼 수 있는 곳이다.

이마트 연제

이마트 연제

7.3Km    2024-03-24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수로 89 (연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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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리아 해안산책로

오시리아 해안산책로

7.3Km    2025-06-02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62-22

오시리아 해안 산책로는 탁 트인 바다와 중간중간 멋스러운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쉼터가 잘 갖추어져 있어 아이들과 함께 걷기에도 좋다. 계절마다 피고 지는 다양한 야생화와 그림 같은 해안 절경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소나무가 우거진 숲으로 이어진다. 울창한 소나무 숲이 한낮의 뜨거운 햇살을 가려줘 여름에는 더위를 잠시 피할 수도 있다. 소나무 사이로 들리는 파도 소리도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해 준다. 해안산책로 한편에는 부산 동쪽 바다를 지키는 용왕을 모신 사당인 용왕단도 자리해 눈길을 끈다. 깎아지른 절벽 위에 세워져 웅장하면서도 경건한 분위기를 풍긴다. 용왕단이 바라보이는 자리에 흔들의자도 세워져 산책의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이곳 산책로는 지난 2019년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연일시장

연일시장

7.3Km    2025-06-18

부산광역시 연제구 고분로 24 (연산동, 연일아파트)
051-853-7023

연일시장은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전통적인 재래시장이다. 이곳은 지역 주민들에게 신선한 농산물, 해산물,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장소로, 부산의 정겨운 시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시장 내에는 다양한 상점들이 밀집해 있어,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연일시장은 지역 특산물을 비롯한 싱싱한 해산물과 전통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다. 또한, 활기찬 시장의 분위기 속에서 부산의 옛 정취와 맛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연일시장은 지역 경제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동시에, 관광객들에게도 부산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충렬탑(부산 충렬사)

충렬탑(부산 충렬사)

7.3Km    2025-06-05

부산광역시 동래구 충렬대로 345

충렬탑은 조국과 민족을 수호했던 선열들의 기개를 보여주며, 임진왜란 때 굳센 항전을 표상한 탑이다. 부산 충렬사는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왜적과 싸우다 장렬히 순국하신 선열의 영령을 모신 곳으로, 충렬사에 들어가기 전에 가장 먼저 충렬탑이 보인다. 충렬탑은 높이 28.6m, 좌대 6.4m로 6인 군상(민, 관, 군, 봉수지기, 나팔수, 여인)을 새겨 임진왜란 당시 우리 민족의 단결을 표현했다.

남파랑길(부산)

남파랑길(부산)

7.3Km    2025-11-28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남파랑길은 남쪽(南)의 쪽빛(藍) 바다와 함께 걷는 길이라는 뜻으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전남 해남 땅끝마을까지 남해안을 따라 총 90개 코스로 이루어진 걷기여행길이다. 남파랑길을 걷다보면 남해의 수려한 해안경관과 대도시의 화려함, 농산어촌마을의 소박함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남파랑길 부산구간 제 1코스는 오륙도 해맞이공원’부터 시작하여 중국 상해거리까지의 코스이며, 제 2코스는 영도를 관통한다. 제 3코스는 송도해수욕장, 송도해안볼레길, 암남공원까지 이어지며, 제 4코스는 넓고 고운 백사장을 자랑하는 다대포해수욕장, 그리고 그 해변의 끝에 자리한 몰운대가 출발점이다. 마지막으로 5코스는 을숙도에서 출발하여 을숙도의 이모저모를 알아볼 수 있다.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7.4Km    2025-09-02

부산광역시 남구 홍곡로320번길 100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의 실상을 규명함으로써 성숙한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인권과 세계평화에 대한 국민 교육의 장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일제 강점기 때 부산항이 대부분의 강제동원 출발지였고, 강제동원자의 일부가 경상도 출신이었다는 역사성과 접근성 등을 감안하여, 2008년 9월 부산에 건립 방침을 확정했다. 역사관 내부에는 정부에서 수집한 강제동원 수기, 사진, 박물류 등을 전시하고 있다. 그리고 일제 강제동원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는 추모탑과 기억의 터(위패관)가 마련되어 있고, 미래세대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어린이체험관과 어린이 도서관 다독다독이 있어 '유족을 위한 추도, 기념시설'로서의 역할은 물론 '일제강제동원 역사 교육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오륙도해맞이공원

7.4Km    2025-05-07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오륙도 해맞이공원은 부산시 남구 용호동 일대에 있다. 오륙도 맞은편 언덕 위에 있으며, 오륙도를 가장 잘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오른쪽 북쪽 해안을 동해라 부르고 왼쪽은 남해라 부르며, 동해로 가는 770㎞ 해파랑길과 1,463㎞ 남파랑길이 만나는 곳이기도 하다. 탁 트인 바다, 수선화, 유채꽃이 관광객을 반기고 바다와 오륙도를 조망하기 좋은 스카이워크가 설치된 공원이다. 스카이워크는 오륙도를 바라보는 전망대로 해맞이공원의 상징물로 부상하고 있다. 35m의 해안 절벽에 철제빔을 세워 그 위에 24개의 유리판을 U자 형태로 돌려 넣은 15m의 돌출 유리 다리이다. 스카이워크 절벽 아래 해안선에는 동해와 남해 분기점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다. 예로부터 동해와 남해가 서로 만나는 상징적인 곳으로 잘록하게 튀어나왔다고 하여 ‘잘룩개’, 또는 말안장처럼 생겼다고 해서 ‘승두말’로 불린다. 이곳에서 오륙도를 가까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