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 스테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오원 스테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오원 스테이

10.3Km    2024-07-31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50번길 3-4 (사정동)
010-8583-2455

경주 황리단길 중심에 위치한 오원스테이는 나의 작은 정원이라는 뜻으로, 조용하면서도 프라이빗하게 온전히 쉼을 누릴 수 있는 독채 한옥 공간이다. 실내는 아늑하고 포근한 침실, 다도와 빔프로젝트가 있는 작은 방, 부엌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나무의 사각거리는 소리와 함께 불멍을 하거나 야외 자쿠지에서 하루의 피로를 녹이며 가족, 연인, 친구와 도란도란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조식으로 주먹밥과 샐러드가 제공된다.

스테이550

스테이550

10.3Km    2025-10-28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 56-1

스테이550은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동에 있다. 빈티지한 멋을 풍기는 외관과 노출콘크리트 등으로 연출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아메리카노다. 이 밖에 카페라테, 바닐라라테, 캐러멜마끼야토, 콜드브루, 복숭아아이스티 등 여러 가지 음료와 각종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다. 경주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첨성대를 비롯해 국립경주박물관, 경주교촌한옥마을 등 경주의 유명 관광지가 많다.

경주 대릉원 일원

경주 대릉원 일원

10.3Km    2025-11-18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경주 대릉원은 경주시 노동동과 황남동에 있는 신라 시대의 고분군을 말하며 노동동 고분군, 노서리 고분군, 황남동 고분군, 황오동 고분군, 인왕동 고분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노동동 고분군은 고신라 시대 무덤들로, 봉황대, 식리총, 금령총 등이 포함되어 있다. 봉황대는 밑둘레 230m, 직경 82m, 높이 22m로 황남대총 다음으로 규모가 큰 무덤으로 덧널을 설치한 돌무지덧널무덤이다. 노서리 고분군은 넓은 평지에 크고 작은 고분 14기가 있다. 노동리의 봉황대 고분과 더불어 규모가 있고 쌍벽을 이루는 제130호 고분을 비롯해 1921년에 금관이 출토된 금관총, 1926년에 일본 방문 길에 스웨덴의 황태자이며 고고학자인 구스타프 6세 아돌프가 들러 발굴을 조사 참관한 서봉총이 있다. 1946년에 고구려 광개토왕의 이름이 새겨진 청동 그릇이 발견됐으며 신라 고분 연대 추정에 도움을 준 호우총과 은평총, 쌍상총, 마총 등도 있다. 쌍상총에서 토기 조각, 마총에서 말뼈와 안장 조각이 출토됐다. 황남동 고분군은 신라초기의 무덤들로 일부가 대릉원 구역 안에 있다. 원형으로 흙을 쌓아 올린 30기의 무덤이다. 큰 무덤은 돌무지덧널무덤이고 주변에는 봉문이 없어진 작은 무덤이 있다. 대릉원 안에는 전 미추왕릉을 비롯하여 천마총과 황남대총 등이 있다. 천마총은 1973년 4월 6일부터 12월 4일까지 발굴조사됐다. 천마총은 지름 47m, 높이 12.7m로 금관을 비롯하여 많은 유물이 나왔다. 당시 천마도가 그려진 말안장 드리개가 출토되었기 때문에 천마총이라 이름 짓고 내부를 공개하고 있다. 황오동 고분군은 크고 작은 신라시대 무덤들이 밀집되어 있다. 오랜 세월 관리가 되지 않아 봉분이 많이 손상되었으나, 고분임을 짐작할 수 있는 것이 10여 기에 이른다. 이 무덤들은 인접 지역에서 발굴된 무덤 구조로 미루어 볼 때 주로 4~5세기경의 왕족 또는 귀족을 묻은 돌무지 덧널무덤으로 추정한다. 인왕동 고분군은 경주 중심부 평야지대에 남아 있는 고분군 중 가장 동편에 위치하고 있다. 일제 강점기 때 13기의 봉토분이 확인되었고 새로 10기의 고분이 더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고분 중 일부를 발굴조사 했는데, 삼한과 삼국시대의 무덤 양식이 확인됐다. 이른 시기부터 무덤이 축조되기 시작했음을 알 수 있다. 봉토가 남아 있는 삼국시대 고분들은 대부분 돌무지덧널무덤으로 출토유물이나 유구의 크기 등으로 보아 신라 귀족들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20세기 소녀> <20세기 소녀>에서 보라가 수학여행 자유시간을 보낸 곳으로 고분들이 밀집된 공원이다. 약 20여 기의 큰 고분들이 마치 능선을 그리는 것처럼 몽환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 고분 사이에 목련 나무 한 그루가 서 있는 곳이 포토존으로 유명하다. 유일하게 내부를 공개하는 천마총도 함께 둘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도봉서당

10.3Km    2024-11-26

경상북도 경주시 서악4길 58
010-3570-1950

도봉서당은 김유신 장군의 누이 보희, 문희의 꿈 이야기 배경 장소인 선도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조선 성종 때 학자였던 황정 선생의 학덕과 효행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추보재라는 재실을 수리하여 사용하고 있는 고택이다.

낙안재

10.3Km    2024-11-26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 46-23

낙안재는 1978년에 지은 한옥을 리모델링하여 전통한옥의 미와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한옥 게스트하우스이다. 황리단길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대릉원, 첨성대 및 동궁과 월지 등 주변관광지도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다.

정록쌈밥

정록쌈밥

10.3Km    2024-07-08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48

정록쌈밥은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에 있다. MBC every 1 예능 프로그램 맛있을 지도 등 여러 방송에 소개되었다. 세월의 흔적이 엿보이는 외관과 예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쌈밥이며, 제주등갈비쌈밥도 많은 사람이 찾는다. 이 밖에 수제 떡갈비, 코다리 등갈비찜, 파전, 김치전 등을 판다. 경주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첨성대를 비롯해 국립경주박물관, 경주 교촌한옥마을 등 경주의 유명 관광지가 많다.

소소정

10.3Km    2024-07-31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50번길 10 (사정동)
010-8533-1097

경주 황리단길에 위치한 소소정은 고급 스파가 있는 옥캉스가 가능한 한옥스테이다. 본채, 사랑채, 별채의 3개 건물로 이루어져 있고, 객실은 7개로 안채에 1개, 사랑채에 2개, 본채에 2개, 별채에 2개기 있다. 객실에 따라 노천탕, 히노끼탕, 실내연인탕, 개인정원, 누마루가 있어 니즈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누마루와 개인정원에서는 전통차나 와인을 마시며 오붓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조식으로 간단한 뷔페식과 궁중떡국을 제공한다.

카페능

카페능

10.3Km    2025-11-19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1068번길 3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에 위치한 '카페능'은 한옥 건축으로 지어져 전통적인 외관을 갖추고 있으며, 내부는 깔끔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 메뉴는 바닐라라떼이며, 아이스아메리카노, 아인슈페너, 모카라떼, 딸기우유, 밀크티 등 다양한 커피 음료를 제공한다. 돼지바 크림치즈 크럼블 등 디저트도 함께 판매한다. 경주IC와 가까우며 경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도보 약 15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다. 인근에는 첨성대, 국립경주박물관, 경주 교촌한옥마을 등 주요 관광지가 위치한다.

경주 내물왕릉

10.3Km    2025-12-15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65 (황남동)

경주향교 인근 인왕동 고분군에 있는 내물왕릉은 신라 제17대 내물왕(재위 356~402)의 무덤으로 401년에 조성되었다. 밑지름 22m, 높이 5.3m의 봉토분으로 밑면 주변에는 자연석의 한 모서리가 노출되어 있는데, 이는 무열왕릉처럼 그 안에 별도의 호석이 설치된 것으로 추측된다. <삼국사기>에는 내물왕의 장지에 관한 기록이 없으나, <삼국유사>에 첨성대 남서쪽에 있다고 기록되었으며 현 위치와 일치한다. 1969년 8월 27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내물왕은 김 씨 왕으로는 두 번째로 왕위에 올랐으며 이후 김씨 성에 의한 독점적 왕위 계승을 이루었다. 마립간이란 왕 명칭을 처음 사용하였고, 중국 전진과의 외교관계를 통해 선진 문물을 수입하였다. 백제와 왜의 연합 세력이 침입하자 고구려 광개토대왕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위기를 모면하였으며, 국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시기이다.

[백년가게] 외바우

10.3Km    2025-12-15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구부랑3길 12

외바우 안강본점은 1968년, 안강시장에서 작은 식육식당으로 시작했다. 한우와 한돈만을 정직하게 다루던 부모님 세대의 방식과 철학을 이어받아 현재까지 57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식당을 운영해오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손님들이 외바우를 찾았고, 그 덕에 로컬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외바우는 최상급 한우와 신선한 한돈을 사용한다. 맛을 좌우하는 모든 기본 재료 역시 엄격한 기준으로만 선별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이곳의 대표메뉴인 버섯불삼겹철판볶음, 새우낙지철판볶음은 불향과 풍미가 살아 있다. 버섯한우전골, 낙지전골 역시 진한 육수와 넉넉한 양으로 재방문을 부르는 메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