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울산대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울산대공원

울산대공원

15.7Km    2025-10-28

울산광역시 남구 대공원로 94 (옥동)

1960년 이후 중화학공업을 위주로 한 공업도시로서 울산의 이미지는 ‘성장’이라는 긍정적인 면이 있지만 공해도시 그리고 삶의 질이 열악한 도시라는 부정적인 측면이 더 부각되기 시작하였고, 이러한 상황 속에서 청정제 역할을 할 공원이 절실히 요구되었다. 이에 따라 1986년부터 울산광역시는 남구 공업탑 로터리 주변 신정동과 옥동 일대 364만여㎡의 부지를 매입ㆍ제공하였고, SK주식회사는 1996년부터 10년 동안 울산대공원 시설을 조성한 후 이를 울산광역시에 무상 기부하였다. 이렇게 설립된 울산 대공원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도시의 균형적 성장의 시작점이 되고 있으며, 산업도시 울산이 산업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전환하는 기폭제가 되었다. 울산대공원은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며, 풍부한 산업환경과 울산의 문화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남녀노소 다양한 계층을 위한 체험의 장이자 문화와 휴식의 공간이며, 공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하여 생동감 넘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민들에게 부담 없이, 지속적해서 방문할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자연생태에 관한 교육 및 체험 학습도 제공하고 있다.

울산의 밤, 크리스마스 마켓

울산의 밤, 크리스마스 마켓

15.7Km    2025-12-03

울산광역시 남구 대공원로 94 (옥동)
052-271-8701

울산의 밤, 크리스마스 마켓은 겨울의 감성을 품은 도심 속 연말 축제로, 반짝이는 조명과 울산의 야경이 어우러진 특별한 밤을 선사한다. 핸드메이드 굿즈,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 등 로컬 소상공인 40여팀이 참여하며, 따뜻한 겨울 간식과 개성 있는 수공예 소품을 만나볼 수 있다. 마켓에서는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낭만적인 겨울 밤을 선사한다. 또한 산타의 선물 이벤트와 풍선아트 이벤트 등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일상의 바쁜 순간에서 벗어나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울산의 겨울밤 속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지역의 따뜻함과 연말의 설렘을 가득 담은 울산만의 특별한 겨울 축제이다.

울산남부도서관

울산남부도서관

15.7Km    2025-12-11

울산광역시 남구 거마로13번길 6

문화의 중심, 교육의 중심에 있는 울산남부도서관은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가족, 책속에서 미래의 꿈을 키워나가는 청소년, 자기개발과 여가생활을 위해 학습하는 지역주민을 위한 도서관이다. '세상을 바꾸는 힘, 도서관에 있어요'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미래를 설계하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독서퀴즈, 문화수북데이, 영화상영 등 다양한 독서문화행사와 더불어 평생교육학습관, 초등돌봄교실 등을 운영중이다.

사리암

사리암

15.7Km    2025-12-04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운문사길 529

사리암은 운문사의 암자로 비구니 사찰이자 나반존자 기도처이다. 고려 초 고승 보량 국사가 930년에 초창하였고, 1845년(조선 헌종 11)에 정암당 효원 대사가 중창하였다. 이후 1924년에 증축, 1935년에 중수하였다. 이곳은 나반존자 기도처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이 나반존자는 부처님이 돌아가신 후 미륵불이 출현하기까지 부처님이 계시지 않는 동안 중생을 제도하려는 제도하려는 원력을 세운 분으로 부처님 당시 부처님 부촉을 받고 항상 천태산상에서 홀로 선정을 닦으며 열반에 들지 않고 말세의 복밭이 되어 미륵불을 기다리고 있는 존자이다. 사리굴은 운문사 사굴 중의 하나로 옛날에는 이곳에서 한 사람이 살면 한 사람의 쌀이 나오고, 두 사람이 살면 두 사람의 쌀이 나오고, 열 사람이 살면 열 사람의 쌀이 나왔는데 하루는 더 많은 쌀을 나오게 하려고 욕심을 부려 구멍을 넓힌 후부터는 쌀이 나오지 않고 물이 나오게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천태각은 일명 독성각이라고도 하며 1845년(조선 헌종 11)에 신파 대사가 초창하여 나반존자상을 봉안하였다. 이 나반존자의 후면에는 1851년(조선 철종 2)에 봉안한 독성탱화와 1965년에 경봉 화상이 점안한 산신탱화가 함께 봉안되어 있다. 천태각 밑에 있는 비석은 금호당 화상이 세운 중수비이다.

대가복집

15.8Km    2024-12-17

울산광역시 중구 신기5길 9
052-245-2666

대가복집은 울산 태화강변 인근에 위치한 복어요리 전문점이다. 가정집을 개조해서 사용하고 있으며 잔디와 나무로 가꾸어진 정원이 있는 곳이다. 육수에 야채, 버섯 등을 넣고 복을 데쳐먹는 복 샤부샤부가 대표 메뉴이자 인기 메뉴이다. 특제 소스로 양념한 복불고기와 맑고 시원한 복 맑은탕도 별미이다. 울산에서 제대로 된 복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단연 대가복집을 추천한다.

월계수 캠핑장

월계수 캠핑장

15.8Km    2025-11-19

경상북도 경주시 산내면 문복로 758

월계수 오토캠핑장은 경북 경주시 산내면에 위치해 있다. 계곡과 인접해 있어 휴가철 물놀이와 캠핑을 병행할 수 있고 빼곡한 숲에 둘러싸여 있어 청량감 넘치는 캠핑을 만끽할 수 있다. 캠핑장은 파쇄석 27면과 데크 5면, 총 32면으로 사이트 크기는 가로 7m 세로 8m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출입이 자유롭고 소형견에 한해 동반 입장도 가능하다. 관리소에서 릴선, 화로대 등 캠핑 장비를 대여할 수 있다.

울산대공원 동물원

울산대공원 동물원

15.8Km    2025-11-28

울산광역시 남구 대공원로 94

대공원동물원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열린 자연학습 공간이다. 10여 종의 다양한 앵무새, 일본원숭이, 사막여우 등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과 움직임을 가까운 거리에서 관람할 수 있어 이용객들이 동물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동물원 내에는 포유류, 조류, 파충류 등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고, 앵무천국이라는 공간에서 앵무새를 가까이서 만나보고 사육사가 직접 들려주는 생태설명회를 들을 수 있다.

대밭골돼지국밥

15.9Km    2024-11-18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강국가정원길 229-2 (태화동)
052-223-0003

‘대밭골돼지국밥’은 육수를 전담하는 직원을 두어 돼지뼈를 24시간 이상 푹 고아 진한 국물을 내어 국밥을 말아 낸다. 잡다한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돼지고기 특유의 맛을 살려 깊은 맛을 낸다. 겉절이와 깍두기는 국산 재료로 정성을 듬뿍 담아 직접 담그며 부족할 경우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떠다 먹을 수 있다. 단출한 메뉴지만 국밥과 수육의 맛으로 승부하는 정통 맛집이다.

만당

15.9Km    2024-11-14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강국가정원길 231-9
052-244-1337

만당은 울산 중구 태화강국가정원 인근에 위치한 해물짬뽕 전문점이다. 이곳은 재료 선택에서부터 조리법까지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는 착한 맛집이다. 메밀로 면을 뽑고 신선한 해물을 듬뿍 넣어 더욱 믿음이 가는 곳이다. 바닷가에 접한 울산 지역 특성상 맛있는 해물요리 전문점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만당은 건강과 맛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최고의 중국음식점이다.

무타블랑

무타블랑

15.9Km    2025-11-24

경상남도 양산시 수서로 164-10

무타블랑은 ‘차가 없는 곳은 즐거움이 없는 것과 같다’라는 의미이다. 자연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이곳은, 소나무와 돌, 꽃, 물이 제각기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매일 아침 직접 만드는 빵과 쿠키는 양산의 특산물인 매실로 천연발효종을 배양하여 신선하고 건강한 맛이다. 야외엔 벤치와 그네가 있어 아이들과 방문해도 좋다. 또, 핑크뮬리와 소나무가 잘 관리되어 있어 실내나 야외 어디서든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편안하고 아늑한 자연의 멋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무타블랑의 메뉴는 100% 유크림(생크림)으로 반죽하여 고소하고 담백한 생크림스콘, 블루베리 리플잼이 들어간 블루베리식빵, 각종 쿠키 등의 디저트가 있다. 또, 핑크솔트가 들어간 솔트크림라떼, 무타블랑의 블렌드 원두로 긴 여운이 특징인 아메리카노 등의 음료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