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시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엘리시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엘리시아

엘리시아

10.9Km    2024-04-11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청수골길 39
052-254-7009

배냇골의 중간, 파래소 폭포 골과 만나는 지점에 자리 잡고 있다. 펜션 왼쪽이 배냇골, 뒤쪽이 파래소 폭포 골이 된다. 배냇골 위쪽으로는 베네치아산장이 마주 보인다. 엘리시아는 배냇골에서 가장 최근에 생겼다. 동유럽풍의 시원스러운 목조건물이다. 건물 전체가 단층 구조지만 천장이 아주 높고 객실 모두가 복층으로 되어 있다. 1층은 주방과 거실, 다락방은 침실로 사용된다. 거실 창밖에는 테라스가 아주 넓고 야외 갑판이 하나씩 설치되어 있다. 또한, 엘리시아는 까만 자갈이 깔린 마당이 아주 넓다. 주변에 신불산 하단 휴양림과 파래소 폭포, 배냇골 폭포 등이 줄지어 있어 영남 알프스 여행의 베이스캠프로 사용키에 딱 좋은 곳이다.

쇠점골계곡

쇠점골계곡

11.0Km    2025-06-20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삼양리

가지산에서 발원한 물결이 단숨에 달려 내려오면서 빚어낸 비경을 그대로 간직한 이 계곡은 옛날 밀양과 울주군을 오가던 사람들이 석남재 밑인 이곳에서 말의 편자를 갈았다고 해서 쇠점골이라 한다. 이곳에는 거대한 바위 하나가 계곡 전체를 덮고 있는데 그 크기가 크고 넓다는 뜻에서 붙여진 오천평반석과 형제폭포 등 이름을 알 수 없는 많은 물웅덩이와 작은 폭포들이 있다. 쇠점골 트래킹은 백연사에서부터 시작된다. 쇠점골은 왕복 2시간 30분 정도 걸으면 되는 평탄한 계곡길이다. 호박소 갈림길 삼거리 구름다리를 지나 오천평반석을 경유해 석남터널 입구 소공원까지 가면 된다. 계곡이 비교적 평탄하고 길며, 수량도 매우 풍부하다. 특히 얼음골 인근이라 여름에도 시원해 산행 초보자도 비교적 트래킹이 용이한 힐링 산책길이다. 특히 쇠점골 가을단풍길은 트래킹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이 찾을 만큼 아름답다.

캠핑배내

캠핑배내

11.0Km    2025-11-11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청수골길 43-21

캠핑배내는 천혜의 환경 배내골 파래소폭포 자락에 있는 공기 좋고 물 좋은 곳에 있다. 밤이면 수많은 별을 감상할 수 있는 청정한 곳이며, 펜션과 야영장이 함께 있는 캠핑장이다. 파쇄석이 깔려있고 전기 사용이 가능하며 사이트 공간이 넓어 여유롭게 텐트를 칠 수 있다. 캠핑장 옆으로 청정 계곡이 흘러 여름이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캠핑장 내에 족구장, 대형수영장이 있어 물놀이와 운동을 즐길 수 있으며 식당, 편의점 등의 편의시설도 구비되어 있어 편리하다. 부산이나 울산, 대구에서 1시간 남짓한 거리로,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주말을 보내려는 캠퍼들에게 안성맞춤인 캠핑장이다. 회사 워크숍, 학생 MT, 단체모임에 적합하도록 대강당 및 연회장도 구비되어 있다.

범서온천 지지워터피아

11.2Km    2025-03-26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두동로 704

범서온천은 지하 1,000m 천연암반수에서 뽑아 올린 최고의 수질, 천연물 탕인 100% 천연 온천수이다. 특히 pH.6의 알칼리성 수질로 비누를 조금만 사용해도 거품이 잘 일고 피부에 탄력을 주는 좋은 효과로 목욕 후에도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양이온인 나트륨,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과 음이온인 중탄산, 탄산 등 인체에 이로운 성분이 다량 함유된 광천으로 아름다운 피부와 건강을 지킬 수 있게 해 준다. 신경통 류머티즘 질환, 위장병, 부인병, 만성 변비, 피로 해소, 두통, 불면증, 아토피 등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최상의 건강 온천탕이다.

다인빌펜션

다인빌펜션

11.2Km    2024-10-23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청수골길 14
0507-1395-2056

천 미터가 넘는 고봉들 사이를 흐르는 배냇골의 중심 자락에 자리 잡은 이색펜션이다. 펜션 바로 앞으로 배냇골계곡이 흐르고 뒤로는 신불산 휴양림과 파래소폭포 가는 길이 이어진다. 다인촌은 외경이 아주 독특하다. 순 국내산 소나무와 황토만으로 지어진 전통 한옥이어서다. 본채와 행랑채는 초가집이고 본채는 기와집이다. 기둥과 서까래도 곧은 나무가 아니라 휘어진 나무 본래의 모습 그대로다. 다인촌의 촌장은 부산의 향토 서예가인 예문호씨, 자연의 기막힌 조화에 반하여 20년 동안 익힌 서예, 문인화 작품 전시를 통해 지역문화 창달에 힘쓰며 후학양성에도 힘을 기울고자한다.

발레나식스

발레나식스

11.3Km    2025-10-23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지지길 55

발레나식스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다. 전문가가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사용하며 커피를 추출, 고객들에게 최상의 커피를 제공한다. 울산의 자부심을 담아 울산커피, 울산에이드, 울산우유 등 대표 메뉴에 ‘울산’이라는 지역명을 붙인 것도 인상적이다. 가까운 곳에 관광명소 선바위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호박소계곡

호박소계곡

11.4Km    2025-08-08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삼양리

밀양 시내에서 약 32㎞ 떨어진 산내면 남명리 시례마을에 재약산(천황산)에서 뻗어 내린 얼음골이 있으며 여기서 3㎞쯤에 가지산의 한 물줄기인 호박소 계곡이 나타난다. 수십만 년 동안 계곡물에 씻긴 백옥 같은 화강석 위로 하얀 포말을 이루며 쏟아지는 계곡물과 주변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한국의 명수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호박소는 10여 m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로 인해 움푹 파인 못인데 방앗간에서 쓰이는 절구의 일종인 호박처럼 생겼다고 해 호박소라 불린다 하였다. 둘레는 30m 정도 되며 시례호박소, 구연폭포, 또는 백련폭포라고도 불린다. 또한, 호박소는 오랜 가뭄이 계속될 때 기우제를 지내는 기우소였다고 한다. 옛날 이 지방 사람들이 물의 깊이를 알아보기 위해 돌을 매단 명주실 한 타래를 다 풀어보았지만 끝이 닿지 않았다고 할 정도로 깊다고 한다. 하얀 바위 바닥으로 이루어진 이 폭포 골은 그야말로 무공해, 무오염 지대로 주위에 백련사, 형제소, 오천 평 반석 등이 있어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

선바위(입암)

선바위(입암)

11.4Km    2025-06-11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모두박길 6-1

울주군 범서읍 태화강변 입암마을에 위치한 바위로 백룡이 살았다는 백룡담 푸른 물속에 서 있는 기암괴석이다. 깎아지른 듯 우뚝 서 있는 바위라 하여 선바위(入巖)라 부른다. 높이는 약 33m(수면 위 21m, 수면 아래 12m)이고, 수면 위 둘레는 46m, 바위 최정상 폭은 약 3m인데 꼭대기에는 삼봉을 이루고 정상에는 잡목 몇 그루와 잡초들이 자라고 있다. 옛사람들에 의하면 날이 가물어 비가 오지 않을 때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면 영험이 있었다고 한다. 울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예로부터 빼어난 경치에 시인묵객이 즐겨 찾아 절경을 노래한 시가 전해오고 있다. 선바위를 마주 보는 벼랑 위에는 학성이씨의 정자인 용암정과 통도사의 말사인 선암사가 서로 인접하여 있으며 태화강 생태관이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다. 선바위 건너편의 선바위공원에는 피크닉 장소와 아이들의 놀이터인 도담도담 숲 체험원이 있다. 태화가 십리대밭과 함께 철새도래지로서 울산 12경에 선정됐다.

와항재

와항재

11.5Km    2025-06-11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

고헌산은 울주에 위치한 영남알프스의 8개의 산 중 하나로 옛 성터가 남아있으며 정상의 전망이 아름다운 산이다. 울주군 언양의 진산으로 언양이 헌양으로 불릴 때 근방에서 가장 높은 산이라 하여 고헌산이라고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와항재는 고헌산 들머리로 많이 이용하는 최단 코스의 시작점이기도 하고 인근에 있는 문복산과의 연계 산행이 가능하여 많이 이용하는 코스이다. 경주시 산내면으로 이어지는 고갯마루로 어느 곳은 외항재, 어느 곳은 와항재라 표기하고 있다. 산내면 대현리에 와항이란 마을이 있는데 기와 굽는 흙이 많이 생산되어 이름이 붙었다고도 하고 일대 지형이 기와처럼 생겨 기와목(한자 표기로 와항)으로 불렀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고헌산을 본격적으로 오르기 전 와항재에서 바라보면 왼쪽 뒤로 문복산과 두름바위가 보이고 오른쪽으로 서담골봉과 조래봉이 펼쳐진다. 와항재에서 고헌산 정상까지 약 2.5km, 원점회귀까지 2시간이면 넉넉하게 다녀올 수 있는 코스다.

밀양 얼음골

밀양 얼음골

11.7Km    2025-11-25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산내로 1647

오랜 옛날부터 시례 빙곡으로 불렸던 얼음골은, 재약산 북쪽 중턱의 노천 계곡에 자리하고 있다. 얼음골은 대지의 열기가 점점 더워오는 3월 초순경에 얼음이 얼기 시작하면 대개 7월 중순까지 유지되며, 삼복더위를 지나 처서가 되면 바위 틈새의 냉기가 점차 줄어든다. 얼음골은 겨울철에는 계곡물이 잘 얼지 않고 오히려 바위틈에서 영상의 더운 김이 올라오고 있어 고사리와 이끼들이 새파란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신비한 지역이다. 4월부터는 맑은 날이 많을수록, 더위가 심할수록 바위 틈새에 얼음이 더 많이 얼고, 더 오래 유지된다고 하며, 근래에 들어 이상기후로 인해 비 오는 날이 많아지면서 얼음이 얼어 있는 기간이 예전만큼 길지 않지만 계곡 입구에 들어서면 소름이 돋을 만큼 시원한 바람은 변함없이 불어오고 있다. 얼음이 어는 바위틈은 여름 평균기온이 섭씨 0.2℃ 정도이며, 계곡을 흐르는 물은 평균 4~8℃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2분 이상 견디기 어렵다. 얼음골 주변의 지형은 얼음이 어는 돌밭과 계곡을 중심으로 기암절벽들이 병풍처럼 펼쳐져 장엄한 광경을 연출하고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