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Km 2024-04-23
부산광역시 수영구 무학로9번길 133
051-757-1100
유토피아관광호텔은 해운대, 광안리 해수욕장 중간지점(3분 소요)에 위치한 호텔로 부산정보 단지(BEXCO), 무역 전시관, 요트경기장 등 주요 건물과 가깝게 위치하고 있으며, 교통 요충지로 지하철 2, 3호선 환승역(수영로터리)에 위치하여 휴양객 및 출장 고객에게 편리함을 더해준다. 모든 편리함이 갖추어진 설비와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켜주는 서비스를 통해 안락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모든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유토피아관광호텔은 아늑한 객실을 비롯하여 주방장이 정성껏 준비한 한양식, 뷔페 레스토랑 및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주는 룸살롱, 단란 주점 등의 부대시설과 현대적인 감각으로 고객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8.9Km 2025-10-23
경상남도 김해시 동남로41번길 25-24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에 있는 버드나무집은 오리 요리 전문점이다. 점심시간엔 예약하지 않으면 맛볼 수 없을 만큼 인기가 많아 꼭 예약하고 갈 것을 추천한다. 대표 메뉴인 오리탕은 칼칼하고 깔끔한 맛으로 몸보신을 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오리 소금구이와 오리 불고기도 인기 메뉴다. 개별 룸이 있어 단체 예약도 가능하다. 주차는 식당 앞마당을 이용할 수 있다. 바로 앞에 낙동강이 흐르고 있어 낙동강을 찾았다가 들르는 사람들이 많아 늘 북적이는 식당이다.
8.9Km 2025-08-2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4로 15 센텀시티 몰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는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어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6년 4월 8일 개장한 키자니아 부산은 전 세계 22번째이자 국내 2호 키자니아다. 영남권 아이들에게 60여 가지 전문적인 직업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키자니아 부산은 신세계 센텀시티몰 4~6층에 위치하고 있다. 오픈 1년 만에 50만 방문객을 돌파하고 2025년까지 약 300만명의 고객이 키자니아 부산을 찾고 있다. 키자니아 부산은 게임 개발 센터, 스포츠 방송 센터, 피라미드 탐험대, 보트 조종 스쿨 등 키자니아 서울과 차별적인 체험시설도 마련되어 있어 다른 성격과 느낌을 전달한다. ‘승무원교육센터’는 비상탈출훈련이 보강되고, 보트 조종 스쿨이 있는 등 도시의 특색을 반영한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MBC, 오뚜기, 진에어, 삼성전자, HD현대, 함소아한의원, 하이원리조트, 부산일보 등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문적이고 리얼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9.0Km 2025-04-07
부산광역시 연제구 봉수로 138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의 사찰인 마하사의 창건과 변천은 대웅전 상량문에 자세히 전하며, 아도 화상이 창건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임진왜란 때 사찰 건물이 모두 불탔고, 단계적으로 사찰이 복원되었다. 1970년 승려 문성이 대웅전·응진전·대방·요사·식당을 중건했고, 1985년 승려 지연이 종각을 세우고 반야암을 중창했으며, 1998년 승려 경민이 대웅전과 삼성각을 중건하였다. 마하사의 가람 배치는 산지 사찰이란 지형과 여러 차례의 개축 때문에 전통적인 가람 배치를 따르지 못했지만 좁은 경내를 잘 정리하고 있으며,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이다. 마하사 경내에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불상인 마하사 대웅전 석조석가여래삼존상과 마하사 응진전 석조나한상, 마하사 응진전 목조석가여래좌상, 불교 미술의 자랑인 마하사 영산회상도, 마하사 응진전 십육나한도, 마하사 응진전 영산회상도, 마하사 현왕도 등 많은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있다.
9.0Km 2025-01-16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680번길 39
엄용백 돼지국밥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에 돼지국밥 전문점으로 수영역 인근에 자리하였다. 메뉴는 맑은 돼지국밥, 진한 돼지국밥, 수육, 오소리감투 등이 있다. 엄용백 돼지국밥엔 맑은 국물의 부산식 국밥과 진한 국물의 밀양식 국밥 두 가지가 있어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다. 돼지 특유의 누린내가 나지 않아 초보자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식당을 찾는 인원에 비해 좌석이 적어 웨이팅이 길어질 수 있다.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 타임도 있어 시간을 잘 맞춰 가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