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Km 2025-04-24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051-713-5000
우리 일상 속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밀'을 주제로 다양한 나라의 식문화와 미식사를 탐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국전쟁 이후 주요 밀 집산지였던 북구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밀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와, 밀로 만나는 밀식여행을 떠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
9.8Km 2025-06-23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333 (중동)
051-746-0033
해운대암소갈비집은 1964년 해운대암소갈비집 1대 회장이 고안한 갈비의 육질을 부드럽게 하는 다이아몬드 컷으로 손질하는 방식으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독특한 양념으로 순수 한우고기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부드럽고 구수한 맛으로 해운대 갈비의 명성을 떨친 원조 해운대 갈빗집이다. 암소갈비의 맛은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특히 양념갈비에 찍어먹는 소스맛도 일품이다. 또한 별미 중 하나는 고기를 다 구워 먹고 난 뒤 맛볼 수 있는 감자국수이다. 가운데가 볼록 튀어나온 불판 주위에 감자로 뽑아낸 국수를 올리고 육수를 부어 끊인 다음, 면을 소스에 찍어 먹으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9.8Km 2024-11-07
부산광역시 영도구 중리남로 2-36 (동삼동)
영도해녀문화전시관은 2층 건물로 전시관 입구에는 해녀에 대한 정의와 역사를 알 수 있다. 해녀는 잠녀, 잠수라고도 하며, 산소 공급 장치 없이 바다에 들어가 각종 해산물을 채취하는 여성으로 한국의 전통적 해양문화와 여성 어로문화를 대표하는 점이 인정돼 2017년 5월 국가무형문화재로 등록되었다. 영도 해녀는 대부분 제주 출신의 출향해녀로 1887년 제주 해녀가 경상남도 부산부 목도(영도)에 온 것이 시초라고 한다. 1부는 숨비소리테마로 유네스코 무형문화재 등재 역사와 해녀의 이동 경로에 대한 설명 자료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2부 해녀복과 물질도구에 대한 전시를 하고 있고, 3부 영도 바다에서 채취 가능한 해산물 소개하며, 4부 해녀의 업과 생을 테마로 전시 및 영상을 볼 수 있다. 1층 해녀 수산물 판매장에서는 영도 해녀들이 직접 잡은 해산물을 직접 맛보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사라져가는 영도 해녀문화활동을 보전하고 계승, 홍보하기 위하여 전시관을 조성하였다.
9.8Km 2025-05-21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동
사하구는 낙동강이 남해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고장이다. 부산 시내에서 버스로 30분쯤 하단동으로 가면 앞으로는 낙동강 하류를 끼고 산을 뒤로한 에덴공원이 있다. 가벼운 운동을 할 수 있는 체육시설과 테니스장이 있으며, 청마 유치환의 ‘깃발’ 시비와 시민헌장비·산책로 등이 있다. 주변에는 철새가 찾아드는 곳으로 이름난 을숙도가 공원 앞 낙동강 가운데 갈대숲을 이루어 떠 있고 공원 안에는 토속 음식점이 있어 부산 시민은 물론 다른 지방의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다 에덴공원은 본래 ‘강선대’라는 명승지로, 다대포의 몰운대와 함께 팔선대 중의 하나로 꼽혔던 곳이다. 일제강점기 말기에는 강선대 정상에 일본군이 해안포대를 설치하여 포병부대가 주둔한 적이 있었으며, 지금도 그 흔적이 남아 있다. 8·15 광복 후 개인 소유였던 곳을 1953년 부산중앙교회 장로였던 백준호가 사들여 공원을 조성하였다. 에덴공원의 이름은 아담과 하와가 살던 에덴동산에 비유하여 지어졌다. 처음에는 에덴원이라고 불리던 것이, 그 뒤 자연스럽게 에덴공원으로 변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9.8Km 2025-06-26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298번길 29
051-731-1100
시각, 미각, 후각이 만족하는 곳,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옆에 자리 잡은 예이제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아늑함을 더해 고객의 시각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고객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농산물만 고집하며 산지와의 직거래로 신선도와 맛이 특히 뛰어나다. 산양 산삼과 동충하초로 건강을 극대화하고, 음식 하나하나 플레이팅에도 신경 써 만족도를 높인다. 2인부터 60인까지 수용할 수 있는 개별 룸뿐만 아니라 넓은 홀도 있으니 가족모임, 단체 회식, 상견례 등 단체 모임 하기에도 좋다.
9.8Km 2024-10-1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298번길 29
051-742-2277
호텔 플레아드블랑은 영어 pleasure(기쁨), 불어 blanc의(흰색) 합성어로 친절함, 가성비, 청결함을 지향하며 내 집 같은 편안한 세컨드 하우스가 되고자 한다. 아름다운 해운대와 초 근접해 있음에도 심각한 해운대 주차난과 상관없이 450여 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하여 무료주차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여행의 즐거움을 한층 배가시켜 줄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와 고급 한정식집, 바리스타 커피 전문점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지니고 있다. 해운대의 푸른 바다가 바로 눈앞에 펼쳐지는 최적의 위치에 자리한 플레아드블랑은 22층 도시형 펜션으로서 취사 가능한 레지던스형 호텔이며 전 객실은 친환경 소재의 원목 마루와 최고급 라텍스 침대를 구비하고 있다. 도심 속 편안한 안식처, 특별함이 가득한 단 하나의 장소로 객실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여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9.8Km 2025-06-17
부산광역시 북구 학사로 128
2007년 2월 23일 개관한 부산어촌민속관은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의 분관으로 강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어촌문화 여행을 전시테마로 한다. 낙동강어촌민속실과 부산어촌민속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산의 젖줄인 낙동강을 터전으로 이어온 조상들의 삶의 모습, 부산 어촌의 시대별 어로활동, 전통어법, 문화유적, 어촌민속 등에 관한 자료를 종합 전시하고 있다. 전시관 1층에는 강과 바다로 이어지는 부산의 가상 어촌마을을 배경으로 숨겨져 있는 생태와 어촌문화에 대하여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만든 어촌마을 체험실을 운영한다.
9.8Km 2025-08-28
부산광역시 사하구 괴정로 34 (하단동)
하기연 진주냉면은 소고기와 해산물을 기본으로 한 육수에 청정 제주산 쓴(흑)메일로 만든 면을 넣고 시원한 배, 상큼한 오이, 맛깔스러운 색을 내주는 노란 지단과 삶은 계란, 계란 물을 입혀 맛있게 구워 낸 육전을 푸짐하게 올린 경상남도 진주의 향토음식인 진주냉면 맛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