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Km 2025-05-22
부산광역시 동래구 문화로 80 동래문화회관
동래문화회관은 부산 유일의 숲 속에 있는 공연장으로, 1999년 10월 개관했다. 대극장(505석), 소극장(196석), 야외공연장(1,130석), 전시실을 갖추고 있으며 수준 높은 문화 예술 공연장이자 시민을 위한 열린 휴식 공간으로 시민들의 문화적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공연장 주변에는 동래 사적공원과 동래읍성, 복천박물관, 장영실 과학동산, 동래 사적공원 등이 있다. 동래 사적공원의 숲 속,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맨발 걷기 체험 산책로도 조성되어 있다.
5.8Km 2025-07-09
부산광역시 금정구 중앙대로 2315 (노포동)
부산 금정구에 자리한 데팡스가든센터는 화훼 인테리어 제품을 판매하는 유럽형 화훼센터다. 데팡스가든센터에서는 소형식물부터 대형식물까지 다양한 종류의 식물을 구매할 수 있는데, 화분에 담긴 완제품은 물론 직접 원하는 화분과 식물을 골라서 구매할 수도 있다. 식물과 화분 외에 각종 부자재와 원예 공구도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처럼 플랜트 인테리어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갖추고 있어 자신만의 개성 있는 공간을 꾸미려는 소비자들의 발길을 끌어모은다. 곳곳에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도 자리해 가벼운 마음으로 들러보기 좋다.
5.8Km 2024-12-12
부산광역시 동래구 충렬대로 149
051-506-6666
‘세상의 인연이 머무는 뜰’을 의미하는 세연정은 고객을 하늘이 맺어준 귀한 인연으로 생각하고 정성을 다해 음식을 제공한다. 이곳의 모든 양념 소스는 특허받은 상황버섯을 넣어 만든다. 또한, 명품 꽃등심은 소고기의 꽃이라 불리는 화려한 마블링이 예술이고, 이와 더불어 입안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운 육질과 맛이 끝내준다. 이 밖에도 고소한 육즙이 흐르는 특갈빗살과 생갈빗살을 양념에 재워 부드럽고 향이 좋은 갈빗살 양념구이를 맛볼 수 있다.
5.8Km 2025-11-26
부산광역시 동래구 중앙대로 1324 (온천동)
051-550-6642
부산 동래구의 겨울을 아름답게 밝힐 '제3회 온천천 빛 축제'가 2025년 12월 19일(금)부터 2026년 2월 1일(일)까지 45일간 열린다. 이번 축제는 '온천천 연가(戀歌)'를 주제로, 온천천 일원 약 1.1km 구간에 걸쳐 다채로운 빛 조형물을 선보인다. 빛 조형물은 매일 17:00부터 23:00까지 점등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야경을 선사한다. 축제는 '빛의 서곡', '계절의 노래', '환상곡', '온천천 연가', '맛있는 하모니', '등불의 노래' 등 여섯 가지 테마 구역으로 나뉘어 전통문화, 시즌 테마, 미래라는 흐름에 맞춰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빛 전시 외에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축제 개막을 알리는 점등식은 12월 19일(금) 17:00에 수안초등학교 앞 온천천에서 열리며 이후 12월 31일(수)까지 13일간 동래역 4번 출구 하부 눈꽃광장에서 인공눈 체험 , 버스킹 공연 , 그리고 미디어 소원쓰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큰나무 쉼터 일원에서는 푸드트럭 존이 운영되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며 축제의 낭만을 더할 수 있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온천천에서 잊지 못할 겨울밤의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다.
5.9Km 2025-03-19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로 103
조선은 1392년(태조 1) 나라에서 교육진흥책을 위해 지방에 향교를 설립함에 따라 동래에도 동래향교가 설립되었다가 임진왜란 때 동래성 함락과 함께 불타버렸다. 임진왜란 이후 1605년(선조 38) 동래부사 홍준이 재건한 이후 1704년(숙종 30)에 동래부 동쪽 관노산 아래로 옮겨졌다가 1813년(순조 13) 현재의 위치로 옮겨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국대전(經國大典)’에 의하면 동래부가 되었을 때 동래향교에는 종 6품의 교수 1명과 학생 70명이 있으며, 향교의 유지와 관리를 위해 학전 7 결도 지급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동래향교의 건물구조는 명륜당을 중심으로 반화루, 동재, 서재로 구성된 강학공간과 대성전을 중심으로 동무, 서무와 내·외삼문, 사주문으로 구성된 제향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5.9Km 2025-10-23
부산광역시 금정구 오륜대로 260-1
땅뫼산 둘레길은 황토숲길로 조성되어 있으며, 맨발로 걸을 수 있도록 발 씻는 곳을 마련해 두고 있다. 황토숲길은 1.7km에 걸쳐 조성되어 있어서 여유롭게 걷는다면 약 30분이면 완주할 수 있는 길이다. 빽빽한 편백림을 가로지르며 맨발에 닿는 황토의 차가운 감촉을 즐길 수 있는 황토숲길에는 숲 속 오솔길과 나무데크 산책로를 한참 걸어가면 호수 습지에서 자생하는 나무들을 만날 수 있다. 땅뫼산 생태숲은 회동수원지를 곁에 두고 걷는 길로 수려한 자연경관이 곳곳에 이어지는 아름다운 산책로이다. 맨발로 황토숲길을 걸으면 발바닥이 자극되어 혈액순환 개선, 소화 기능 개선, 기억력 증진, 불면증 예방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5.9Km 2025-09-09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1동
서낙동강이 시작되는 대저수문 근처에 조성된 생태공원이다. 잔디마당을 비롯해 하천숲, 체력단련장 등이 자연과 잘 어우러져 있어 숨겨진 나들이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공원 중앙에 그라운드 골프장이 있고 그 주위로 트랙과 체력단련장이 조성되어 있어 인근 주민들도 부담 없이 방문해 운동을 즐기기에 좋다. 탁 트인 자연 속에서 낙동강을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드라이브 중에 한가로운 곳에서 쉬고 싶은 이들에게도 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