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Km 2025-10-23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범일 이중섭거리는 부산 동구 범일동에 위치한 곳이다. 이중섭은 대한민국의 화가로 한국전쟁 시절 피란민촌인 범일동에서 머물렀다고 한다. 이중섭거리에는 이중섭 갤러리, 이중섭 계단, 이중섭 전망대를 구경할 수 있는데 전망대에서는 범일동의 풍경을 훤히 내려다볼 수 있다. 또한 거리를 거닐다 보면 이중섭 화가의 작품들과 다양한 포토존을 볼 수 있다. 거리의 미술관이라고 불리는 이중섭거리에서 작품을 감상하며 추억을 남기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9.8Km 2025-07-25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신천대로62번길 61
부산 부산진구 서면 1번가는 옛폭 8m, 길이 330m 구간으로 서면에서도 가장 번화한 거리이자 예술의 거리로 유명하다. 서면 1번가를 표시하는 대형 입간판을 중심으로 주점, 카페가 밀집해 있다. 화려한 네온사인을 밝힌 주점들과 먹거리 골목을 안고 있는 이곳의 분위기는 매우 흥겹다. 젊은 분위기의 카페와 호프집 그리고 값이 싸고 맛있는 음식점들이 즐비해 있어 언제나 젊은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또한, 영화관, 공연장, 게임장 등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위락시설이 가득하다. 서면 1번가 거리에서는 봄과 가을에 특설무대를 만들어 축제를 여는데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공연을 펼쳐 한층 더 젊음의 열기가 넘쳐나는 명소가 되고 있다. 주말에는 아마추어 거리악단의 공연과 초상화 그리기,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행사가 펼쳐져 국내 및 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9.8Km 2025-08-20
경상남도 김해시 구지로 95 (대성동)
가야의 거리는 국립김해박물관에서부터 봉황대까지 이르는 2.1㎞의 거리를 말한다. 금관가야의 발상지를 기념하기 위해 조성된 테마 거리로, 김해시 전역에 있는 가야의 역사문화자원을 종합적으로 정비하고, 가야 문화의 주요 유적지들을 연결하는 테마공원의 성격을 띤다. 찬란했던 가야 해상무역을 보여주는 해반천과 봉황동 유적, 수로왕릉, 대성동고분군, 국립김해박물관 등을 연결하는 역사경관축으로 김해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한다. 철기문화를 상징하는 분수와 야간 경관조명 등으로 가야 문화의 번영을 되새기고, 6가야와 가야토기를 형상화한 독창적인 디자인의 김해시민의 종을 조성했으며, 가야인의 생활환경이 함축된 주제정원, 소광장, 쉼터들을 만들었다. 가야의 거리는 국토교통부가 선정하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었으며, 경상남도 언택트 힐링관광 18선, 김해시 걷기 좋은 길 12선 등에 선정된 바 있는 김해의 명소이다.
9.8Km 2025-06-26
부산광역시 동구 증산로 168 (범일동)
이중섭전망대는 이중섭 화가가 범일동 풍경을 그린 배경으로 추정되는 곳으로 부산항과 범일동 일대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곳에 있으며, 이중섭의 작품과 가족들에게 보낸 편지를 볼 수 있는 전망대이다. 이중섭전망대에는 부산의 화려한 야경을 조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망대 카페를 운영하고 있어, 차를 마시며 캘리그래피, 아크릴화, 미니유화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인근에 이중섭 거리미술관과 희망100계단 등에는 이중섭과 관련된 그림과 편지들을 볼 수 있는 이중섭 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이중섭은 1950년 6.25전쟁으로 부산으로 피난한 후 이듬해 제주도에 건너가 머물다 1951년 12월 부산 범일동에서 생활하게 되었으며, 1955년 미도파 화랑에서 단 한 번의 개인전을 열었다.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가장 유명한 화가 중 한 명으로 야수파적인 강렬한 색감과 선묘 위주의 독특한 작품들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