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Km 2025-12-1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해안로 1667
033-661-4911
유리횟집은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물회 전문점이다. 시원한 바다가 훤히 보이고 철석이는 파도소리가 생생하게 들리는 주문진 항구의 빨간 등대와 하얀 등대가 눈앞에 있는 주문진 신리하교앞에 위치한 유리횟집은 싱싱한 횟감과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특제 양념으로 물회를 직접 만들며, 신선한 재료와 상큼 달콤 새콤한 소스가 일품이다. 재료는 때마다 달라질 수 있지만 항상 듬뿍 담아준다. 활어회는 매일 공수되어 신선하며 매운탕은 이곳의 별미이다. 매장 뒷편에 공영 주차장을 구비하여 편리하다.
16.9Km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계면 북동용소길 137
강릉시 옥계면에서 바다를 등지고 산속으로 몇 분 달리면 근엄한 자태를 뽐내는 장승이 관광객들을 먼저 맞이한다. 북동리 한울타리 마을을 알리는 장승은 주변의 흐드러지게 깔린 안개와 꽃들을 발판 삼아 마을 초입의 안내자 구실을 하고 있다. 북동 마을은 아침저녁으로 안개와 구름이 산 정상 또는 마을을 덮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인 곳이다. 친환경 농촌체험과 문화 예술, 그리고 레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친환경 농업마을로, 폐교를 활용한 한울타리 영화마을, 도예체험 및 각종 공예체험을 할 수 있는 한울타리 공방, 농촌체험 및 휴식/숙박 공간인 한울타리 펜션, 정보화 센터 서바이벌 게임장 등의 편의 및 체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16.9Km 2025-02-0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신리천로 21
주문진홍게무한리필은 강릉시 주문진 소돌해변에 있는 홍게 전문 식당이다. 뷔페처럼 인원수에 맞춰 주문을 하면 잘 손질한 홍게찜을 무한으로 먹을 수 있다. 킹크랩이나 대게, 랍스타, 회 종류도 별도 주문이 가능하다. 단, 금어기에는 무한 리필 대신 세트 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 마무리로 홍게라면과 게딱지밥을 곁들여도 좋다. 주차는 발레 파킹이 가능하고 식사는 입장 후 2시간으로 제한될 수 있다. 주문진 버스 터미널에서 걸어서 5분정도 거리기 때문에 대중교통 이용도 가능하다.
16.9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신리천로 19
신대게나라는 강릉시 주문진항 근처 도깨비시장에 있는 해물요리 전문 식당이다. 주메뉴는 대게, 킹크랩, 랍스터, 박달 홍게를 쪄서 먹는 메뉴이다. 입구에 있는 수족관에서 마음에 드는 게 종류와 크기를 정하면 반찬과 게찜을 차려 내온다. 반찬으로 나오는 음식은 샐러드, 새우볼, 흰 골뱅이, 모둠회, 해초면 등이 나온다. 반찬을 먹고 있으면 정갈한 편백찜기에 쪄서 주문한 게가 나온다. 먹기 좋게 손질돼서 제공하므로 편하게 먹을 수 있다. 딱지에 붙은 내장에 밥을 비벼 먹으면 맛이 훌륭하다. 마무리로 홍게라면을 먹으면 시원하고 칼칼한 맛에 속이 편안해진다. 주차는 건물 바로 앞에 할 수 있다.
16.9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신리천로 51
솥고집 주문진점은 ‘바른 생각, 바른 고집’이라는 철학으로 운영되는 고기구이 전문 식당이다.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신리천로 51에 위치해 있으며, 주문진 시외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자리해 있어 접근성이 좋다. 무쇠솥뚜껑 위에서 구워내는 삼겹살과 목살이 주된 메뉴로, 정해진 온도와 시간 동안 숙성한 국내산 고기를 사용한다. 김치는 국내산 재료로 직접 담가 제공하며, 숙성육과 함께 조리한 ‘솥뚜껑김치삼겹’은 대표 메뉴 중 하나이다.
16.9Km 2025-09-1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신리천로 13
033-661-8787
"싱싱한 주문진을 그대로 담아냅니다. 맛좋고 싱싱한 독도홍게와 활어회를 무려 무제한으로 제공합니다! 광진호 배선주집이라 가능~!"
16.9Km 2025-09-1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신리천로 11-1
0507-1432-2011
"다경횟집은 강릉 주문진 수산시장에 위치한 해산물 전문점으로, 신선한 모둠회와 매운탕이 인기 메뉴이다. 홍게와 골뱅이찜도 살이 알차고 맛있으며, 특히 물회와 회덮밥은 신선한 회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인기가 많다. 배달 서비스도 활발히 운영되며, 사장님의 친절한 응대와 정성 가득한 요리로 단골 손님들의 인기를 끌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