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9.4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임영로 45-1 (노암동)
빙고주막은 강릉시 노암동에 위치한 주점 형태의 한식당으로, 주물럭·코다리찜·닭볶음탕·오삼불고기 등 다양한 한식 요리를 판매한다. 대표 메뉴인 오삼불고기는 돼지고기와 오징어를 함께 볶아 매콤한 양념의 조화가 특징이며, 코다리찜과 닭볶음탕은 진한 양념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인기가 있다. 여러 가지 밑반찬이 함께 제공되어 식사로도 충분하며, 다양한 요리를 술안주로 곁들이기에도 잘 어울린다.
730.4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대로 199-8
033-642-0956
다양한 중식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짬뽕이다.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737.4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임영로 189
오브더모먼트는 강원도 강릉시 시내에 있는 카페이다. 식물판매점과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어 작은 온실 속에 앉아 있는 기분이다. 작은 소품 화분들과 인테리어를 아주 어울리게 배치했다. 어느 작은 공간도 주인장의 손길이 안 닿은 곳이 없는 듯하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꾸민 공간의 대표적인 곳이다. 감각적인 식물과 우드 인테리어로 색감이 정말 예쁜 곳이다. 1층은 카페와 꽃집이고 2층에서는 플라워 레슨을 운영한다. 커피 맛이 좋은 독립 카페이다. 주문은 메뉴지를 한 장 떼어내어 표시한 후 제출하면 된다. 커피나 디저트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꼭 있어야 할 것만 갖춘 곳이다. 전용 주차장은 없지만 제일고 언덕 길가에 주차가 가능하다.
746.7M 2025-09-0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대로 244 (교동)
정말 맛있는 국수를 드셔보신 적 있으신가요?국수는 대충 한 끼 때우는 싸고 그저 그런 맛의 음식이라는 이미지가 강합니다. 하지만 좋은 재료에 정성을 더하면 국수는 정말 맛있고 고급스러워 질 수 있답니다:) 안녕하세요. 한 그릇의 국수에 30년 경력의 손맛과 정성을 가득 담아 내어드리는 강릉국시집 입니다. <강릉국시집은요~!> 완도, 여수의 최상급 멸치를 사용하여 잡내 하나 없이 감칠맛 나는 국물을 만듭니다. 동치미를 직접 담가 숙성을 하여 갖가지 과일로 비빔장을 만듭니다. 김밥에 들어가는 밥은 사골, 닭 육수, 비밀 레시피로 밥을 지어 밥맛부터가 다릅니다. 정성이 들어가지 않은 음식은 먹지도, 팔지도 않습니다. 식당들이 문을 다 닫는 시간까지 일을 하느라 지친 분, 늦은 시간 기차나 버스를 타고 오느라 허기진 분, 간단한 술 한 잔이 생각나는 분, 늦은 밤 배고픈 모든 분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든든한 한 끼 식사를 내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62.6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대로223번길 11 (교동)
0507-1430-5564
"감자옹심이, 콧등치기국수, 강릉장칼국수, 오징어듬뿍 파전이 맛있다고 하는 향토음식점이다. 모든 식재료는 국내산이거 동물성 재료를 사용하지 않아서 비건 음식에도 적합하다"
765.8M 2025-09-16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천로71번길 3 (옥천동)
■ 주변맛집 인근위치 (엄지네꼬막 도보 3분, 강릉교동반점 도보5분, 벌집 칼국수 도보10분, 금학칼국수 도보8분) ■ 강릉시내 도보5분거리에 위치 (홈플러스,KTX강릉신역사, 강릉중앙시장 등) ■ 평창동계올림픽경기장, 경포해수욕장, 안모커피축제거리 차량 10분이내
770.3M 2025-12-1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천로 47 (옥천동)
KTX 강릉역에서 약 700m 거리의 동부시장에 위치한 음식점이다. 20년 넘은 전통을 자랑하는 이곳에서는 입맛을 돋우는 꼬막무침과 한우 사시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세트 메뉴를 주문하면 1등급 이상의 암소 설깃(다릿살에 해당)으로 만든 한우 사시미와 여수, 벌교 꼬막만을 사용하여 알이 통통하고 비린내가 나지 않은 꼬막무침과 비빔밥을 함께 맛볼 수 있다.
794.5M 2025-02-0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천로 48 동부시장
홀리데이빈티지는 강원도 강릉시 동부시장 안에 있는 디저트 카페이다. 전혀 카페가 있을 것 같지 않은 시장 안으로 지도를 따라가면 나온다. 이곳은 이색 디저트로 유명한 곳이다. 돌 모양을 한 몽돌과 백돌이 유명하다. 몽돌이나 백돌을 시키면 외양은 돌과 똑같이 생긴 디저트가 나온다. 몽돌은 반을 가르면 흑임자 맛 무스케이크 같은 스타일이다. 덜 녹은 상태에서 먹으면 아이스크림 같고 다 녹은 뒤에는 상당히 부드러운 맛이다. 넓은 곳은 아니지만, 비주얼이 압도적이라 인스타그램을 하는 고객층에 인기가 많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