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율곡로2874번길 44 (교동)
강릉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있습니다. 도보 1분 저희 에이스 모텔 정문 기준 맞은편 왼쪽에 대형 무료 공영 주차장있습니다. 혼동되시는 경우 꼭 문의주세요 강릉교동모텔 택시,기차,ktx, 버스가 바로 앞에 있어서 경포,안목,주문진,정동진등 주변 관광지 이동이 매우 편리 합니다.
1.1Km 2025-12-1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노암동 200-4
노암 터널은 입암동에서 시작해 중앙시장 월화 거리까지 이어지는 강릉의 숨은 명소로 예전에는 실제로 기차가 드나들던 길목이었으나 KTX 철로가 신설되면서 원래의 기능을 잃고 관광지로 탈바꿈했다. 지금은 한국 3대 트레킹코스로 손꼽히는 강릉 바우길에 속한다. 널 안에는 오래전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며, 터널 안에서 바깥을 바라보면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도 느낄 수 있다.
1.1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화부산로18번길 5 (교동)
0504-0904-2443
강원도 강릉 교동 구시가지에 위치한 온화가는 50년 넘은 구옥을 천장의 서까래와 외벽을 최대한 살리고 심플하고 따뜻한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숙소다. 숙소는 침실, 플레이룸, 거실, 주방 다이닝룸, 화장실,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취사는 불가능하고 침실에는 저상형 침대가 놓여 있어 아이들 동반 숙소로도 손색이 없다. 스타일러, 스탠바이미, 빔프로젝트, 아이패드도 구비되어 있다. 따뜻하고 편안한 쉼을 오롯이 즐기기를 추천한다.
1.1Km 2025-11-2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임영로 10 (노암동)
강릉 메이플비치 근처에 위치한 물회와 꼬막비빔밥 전문 식당이다. 완도산 광어를 이용한 물회와 여수에서 생산되는 꼬막으로 만든 꼬막비빔밥이 대표 메뉴이다. 이곳의 물회는 커다란 양푼에 신선한 회와 매콤한 살얼음 양념이 한데 어우러져, 시원한 맛을 준다. 특히 물회의 양이 푸짐한 편이라 손님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한다.
1.1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용지각길 8 (포남동)
복돼지구들장삼겹살은 강릉시 포남동 용지각길에 위치한 고기구이 전문점으로, 국내산 생삼겹살·가브리살·항정살·갈매기살 등 다양한 돼지고기 부위를 판매한다. 구들장에서 구운 두툼한 고기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며, 묵은지와 함께 구워 먹는 조합이 인기가 많다. 식사 메뉴로는 구들장에서 직접 볶아주는 볶음밥과 구수한 맛의 된장소면 등이 있다.
1.1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남부로125번길 18
기린사우나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위치하고 있다. 2006년 온천을 발견하여 2007년 온천공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다. 작은 규모의 시설이지만 물이 깨끗하고 이용객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설들을 갖추고 있어 불편함 없이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1.1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홍제로 7-11
033-643-7500
쿠켄은 커피와 와인까지 즐길 수 있는 바비큐 전문 레스토랑이다. 복층 구조로 된 실내 공간은 마치 휴양지의 별장에 찾아온 듯한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소고기 안심과 폭립, 대하 등의 재료를 바비큐로 즐길 수 있으며, 한식 메뉴인 비빔밥, 양식 메뉴인 돈가스와 그라탕 등의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1.2Km 2025-09-1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남부로 170 (노암동)
033-644-6090
"[강릉맛집]우미관 대표님 직접 신선한 재료를 선별하여 설렁탕, 갈비탕, 매운갈비탕, 육개장, 우거지국밥, 한우도가니탕, 한우우족탕 각종 탕, 수육 준비되어 있으며, 계절메뉴 주인장이 직접 면 반죽 숙성한 자가제면 냉면, 막국수, 서리태콩국수 를 손님에게 제공합니다"
1.2Km 2025-07-02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명륜로 29
강릉향교는 문헌에 기록으로 남아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향교이고, 조선시대 향교에서 모셨던 성현과 선현들의 위패를 지금까지 모시는 유일한 향교이다. 주요 건물 중에서 강릉향교 대성전, 강릉향교 명륜당, 강릉향교 동무, 서무, 전랑 등이 보물로 지정되었다. 그중 맨 앞쪽에 자리한 명륜당은 1413년 ‘남루’라는 누각으로 처음 세워져 중수를 거듭했다. 이 누각이 교육 공간인 명륜당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대대적인 중수를 마친 1644년 이후부터였다. 현재는 전면 11칸, 측면 2칸 규모의 건물로서 우리나라 향교의 명륜당 가운데 가장 크다. 처음 창건된 시기는 확실하지 않으나, 일반적으로 고려 말기에 현유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뒤 소실되었다가 1313년에 강원도 안무 사인 김승인이 화부산 아래에 설립하였는데, 1411년에 다시 소실되자 강릉 대도판관 이맹상이 유지 68인과 발의하여 1413년에 중건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전답과 노비, 전적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현재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 가을에 석전을 봉행하고 초하루, 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 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