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Km 2025-12-02
경상북도 안동시 영가로 13 (동부동)
010-2508-1171
고려호텔은 경상북도 안동구 시장 인근에 자리한 호텔이다. 객실은 일반실, 특실, VIP실 등 4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고, 침실과 온실이 있어 선택할 수 있다. 전 객실에 PC와 욕조가 설치되어 있어 휴식을 취하며 피로를 풀기에 좋다. 주차장이 넓어 주차가 편리하고, 안동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 접근성이 좋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 높게 이용할 수 있고, 시내 중심에 위치하여 여행 편의성이 좋다. 조식은 제공되지 않는다.
5.3Km 2025-08-25
경상북도 안동시 영가로 16 (동부동)
054-840-7044
2025 경북 K-스토리 페스티벌은 ‘K-스토리, 경북에 펼치다’를 주제로 열리는 경북의 대표 스토리 콘텐츠 행사입니다. 경상북도의 역사와 문화, 지역 창작자들의 감각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웹툰·영상·공연·출판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가 연결되는 현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창작자와 바이어를 잇는 스토리 IP 피칭, 저명 연사의 강연과 콘퍼런스, 체험 중심의 가족형 콘텐츠, 전시와 공연 등 다채로운 강연,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스토리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합니다.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이야기의 가능성과 콘텐츠 산업의 가치를 함께 생각하는 창작자·산업 관계자·일반 관람객 모두를 위한 연결의 장입니다.
5.3Km 2025-12-23
경상북도 안동시 태화9길 5-2 (태화동)
스마트폰으로 메시지를 보내고, 컴퓨터로 메일을 보내는 것이 훨씬 익숙하고 편해진 세상에 펜을 쥐고 종이에 편지를 쓰는 것이 낯선일이 된 지금 기록상점 낯선은 경상북도 안동의 좁은 골목길 안에 위치해있는 이색 공간이다. 기록상점 낯선에서는 한국 전통 문화를 테마로한 체험형 원데이클래스 운영하고 있으며, 북바인딩 <문방사우 프로젝트>, 액막이 참 <굿럭안동> 프로그램을 예약제 운영허고 있다. 또한 한국의 전통을 테마로 한 디자인 및 소재로 자체 제작한 제품 판매하고 있으며, 노트, 커스터마이징 편지지 세트, 엽서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이다.
5.3Km 2025-09-01
경상북도 안동시 동문동
신세동 벽화마을은 안동 동부초등학교와 성진골 주변에 2009년 마을 미술 프로젝트로 인해 조성되었다. 생활공간 공공미술로 가꾸기 사업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공공미술의 활성화, 생활 속 미술문화 향유여건 개선, 예술가의 창작활동 기회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업이라고 한다. 마을 골목길마다 벽화를 만나 볼 수 있으며 마을에 사시는 어르신의 얼굴을 크게 그린 벽화나 귀엽고 재미있는 조형물도 볼 수 있다. 기념품 가게 안에 들어가 보면 안동여행에 관한 책자와 우드 마그넷, 그림엽서, 무드등, 수제비누, 텀블러, 차 등 다양한 소품을 판매하고 있다.
5.3Km 2025-03-13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677-10
054-857-6337
안동한우갈비는 안동갈비골에 위치한 갈비 전문점이다. 안동한우는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좋은 환경 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특유의 탄력성과 향기로운 맛으로 한우 중 으뜸으로 평가받고 있다. 갈비 전문점이 모여있는 골목에서 특히 안동한우갈비는 이미 정평이 난 안동한우를 즉석에서 달인 양념으로 버무려 고기의 맛을 더 해주는 맛집이다. 메뉴는 고기 본연에 맛에 충실한 생갈비, 마늘 양념장을 더하여 숯불 맛을 자랑하는 마늘양념갈비이다.
5.4Km 2025-10-28
경상북도 안동시 서경지5길 45
신라국밥은 경상북도 안동시 태화동에 위치한 국밥 전문점이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엿볼 수 있는 노포지만 국밥과 수육 맛집으로 유명하다. 대표 메뉴는 고추, 마늘, 김치, 깍두기, 쌈장, 새우젓 등이 함께 나오는 돼지고기국밥이다. 이 밖에 내장국밥, 순대국밥, 수육 정식, 수육 등도 인기가 많다. 돼지고기와 쌀, 배추와 고춧가루까지 모두 국내산만 고집해서 믿을 만하다. 신선한 재료들과 넉넉한 양으로 든든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다.
5.4Km 2025-11-04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676 (운흥동)
일직식당은 안동 간고등어 메뉴가 대표적인 한식당이다. 살이 토실하게 오른 간고등어 한 마리가 특유의 양념장에 조려져 나온다. 된장찌개, 오이무침 등 제철 반찬도 입맛을 당기게 한다. 추어탕, 갈비탕, 소불고기 등의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부는 좌식과 입식 테이블 모두 준비되어 있어 원하는 자리를 골라 앉을 수 있으며 좌석수가 많아 단체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좋은 식당이다.
5.4Km 2024-11-26
경상북도 안동시 임청각길 103
조선 중기에 건축된 저택으로 척후(脊後)에 뻗어내린 영남산의 우거진 숲과 서편에 흐르는 계류 등의 자연환경 속에 건물과 연못, 화단, 정원을 교묘히 조화시키면서 사대부 저택의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으며 독특한 구조수법과 전통양식을 잘 보존하고 있는 유구(遺構)로 전통주택 연구의 중요한 자료이기도 하다. (국가지정 중요민속자료 제185호) 집 앞에는 국보 제16호인 신세동7층전탑이 있고, ‘영모당’ 앞의 연못은 맑은 계곡물이 유입되어 낙동강으로 흘러 들어가게 설계가 되어있어, 여름에는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겨울에 연못이 얼면 썰매타기나 팽이치기를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으로 활용된다. 안동시내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 하면서도 조용한 산사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고방을 개조 하여 수세식 화장실(좌변기)과 샤워실이 설치 되어있어 불편함이 없고, 난방은 아궁이와 보일러를 겸용으로 설치가 되어 있다. 사전 예약을 하면 바비큐 시설이나 캠프 파이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5.4Km 2025-12-17
경상북도 안동시 운흥동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면 이곳에 당이라는 깃발을 걸어두는데, 이 깃발을 거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이라 하고, 당간의 양쪽에 서서 이를 지탱시켜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안동 운흥동 당간지주는 통일신라시대의 당간지주로, 높이는 260m이다. 양 지주의 윗부분은 한국전쟁 때 파손되었고, 양 지주 사이에 당간을 받쳤던 둥근 받침돌이 남아 있는데, 간결하고 소박한 모양이다. 이 당간지주가 소속되어 있었던 사찰의 이름은 알 수 없으나, 동쪽에 있는 안동 운흥동 오층전탑과 같은 소속의 사원인 법림사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울러 당간지주는 절 마당에 세운 것으로 이곳이 옛 법림사 터라는 것을 추측할 수 있게 하는 자료이다. 「영가지」 법림사 전탑에 관한 기록과 「동국여지승람」의 법림사에 관한 기록에서도 이 당간지주와 오층전탑이 법림사의 소속임을 추정하고 있다. 안동 운흥동 오층전탑은 통일신라시대의 전탑이다. 한국전쟁 때 일부 파괴되었던 것을 1962년에 복원하였다. 탑은 건립된 이후 여러 번의 수리를 거치면서 원형이 일부 변경되어 외관이 많이 손상되었다. 이곳은 법림사의 옛터라고 전해지는데, 서편 약 5m 지점에 떨어져 있는 당간지주가 이를 뒷받침하여 준다. 탑의 높이가 8.35m이며, 탑신부의 길이는 27.5㎝, 너비 12.5㎝, 두께 6㎝의 무늬가 없는 벽돌을 사용하고 길고 짧음이 어긋나게 5층으로 쌓여있다. 이 탑은 원래 7층이었으며, 법흥사 탑과 같이 금동제의 상륜부가 있었다고 전해진다. 각 층마다 불상을 모시는 감실이 형식적으로 설치되어 있는데, 이는 지붕돌 윗면의 기와와 함께 목탑의 잔재로 보아야 할 것이다. 2층 남쪽 면에는 인왕상 2구를 조각한 화강암 판석이 설치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