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금체험마을영농조합법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송금체험마을영농조합법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송금체험마을영농조합법인

송금체험마을영농조합법인

18.5Km    2025-09-01

경상북도 청도군 송금길 86

송금체험마을은 폴드포크. 지역특산 홍시 음료를 제공하는 농촌체험마을이다. 마을이 만들고 주민이 주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을 기반으로 청도를 대표하는 식음 및 체험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나가며, 청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청도의 특산물인 감물로 예쁜 손수건 염색 체험할 수 있고, 5가지의 맛과 모양을 갖춘 오색양갱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팔공산국립공원(갓바위지구)

팔공산국립공원(갓바위지구)

18.6Km    2025-07-18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갓바위로10길 5-1

팔공산은 대구광역시 동구, 군위군, 경상북도 경산시, 영천시, 칠곡군에 걸쳐있는 해발 1,192m의 산이다. 1980년 5월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2023년 국립공원으로 승격됐으며 우리나라의 23번째 국립공원이다. 팔공산은 자연생태계와 자연경관, 문화경관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붉은박쥐·매·수달 등 멸종위기종 15종을 포함해 야생생물 5296종이 서식하고 자연경관 자원으로는 산봉 39곳, 기암 10곳, 계곡 19곳이 있다. 또, 국가지정문화재 30점, 지방지정문화재 61점, 등록문화재 1점 등 풍부한 문화자원이 있는 국립공원이다. 팔공산국립공원 갓바위지구는 사시사철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갓바위 앞 전망대에서는 수많은 봉우리로 연결된 팔공산이 한눈에 보이며 정상에 관봉석조여래좌상이 있다. 석굴암 다음으로 신비한 불상인데 팔공산 봉우리에 있던 천연 암석을 깎아 만든 것으로 통일신라 때 의현스님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천도하기 위해 조각했다고 한다. 불상이 갓 모양의 자연석을 머리에 이고 있어 갓바위라 불린다. 머리 위 바위는 처음부터 함께 조성된 것은 아니고 고려시대에 연꽃무늬 관을 조각해 얹었다고 알려져 있다. 이 불상에 정성껏 빌면 한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전설이 있어 방문객이 많다​.

동곡할매손칼국수

18.6Km    2025-01-03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달구벌대로55길 104-4
053-582-0278

동곡할매손칼국수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에 위치한 칼국수 전문점이다.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며 꾸준하게 사랑받아온 점포로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 인증을 받은 곳이다. 이곳의 국수는 다른 국수와 달리 일정 기간 적정 온도에서 숙성시킨 음식이라 면발이 쫄깃하고 잘 퍼지지 않으며 순수 원재료를 사용하여 향토음식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한국 전통문화보존회가 맛있는 음식으로 선정하였으며 할머니께서는 손국수 명인장이 되셨다.

신나무골성지

신나무골성지

18.6Km    2025-04-16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칠곡대로 2189-22

1873년 병인박해가 끝나고 흩어졌던 천주교 신자들과 새로 입교한 신자들이 신나무골에 모여 교우촌을 이루었던 곳이다. 1886년 한불조약으로 신앙의 자유가 보장되면서 김보록(Achille Paul Robert) 신부는 신나무골을 거점으로 삼아 활발한 포교활동을 펼쳤던 곳이다. 신나무골 성당은 천주교 박해 후 남쪽에 최초로 설립된 성당으로 김보록 신부가 대구 계산동에 처음 지였던 십자가형 한옥성당(1901년 지진으로 인한 화재로 소실)을 2018년 재현했다. 신나무골 성지에는 신나무골에 피난 와 살다가 다시 한티로 피신하였지만 포졸들에게 체포되어 아들 배도령(스테마노)와 함께 순교한 이선이(엘리사벳)의 묘를 1984년 한국 천주교회 창립 200주년 행사 때 한티에서 이곳으로 이장되었고 한국 천주교회 순례지로 지정되어 많으 천주교 신자들이 찾는 곳이다. 한티가는길 중 2구간 '비우는 길(9.5㎞)'이 시작되는 곳으로 천주교 성지순례 뿐만 아니라 트레킹으로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도성암(달성)

도성암(달성)

18.7Km    2025-08-25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도성길 180

대구의 영산인 비슬산 정상에 있는 도성암은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에 속하는 유가사의 부속 암자이다. 도성암은 선산 도리사, 팔공산 성전암과 함께 경상북도의 수행 도량 중 하나이다. 신라 혜공왕 때 도성 대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며, 982년 성범 대사가 만일미타 도량을 열고 50여 년 동안 지속되었다고 한다. 일연의 삼국유사에는 도성 대사와 관기 대사가 함께 수행하였던 일화와 성범 대사의 만일미타 도량에 대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도성암은 남서향으로 자리한 대웅보전을 중심으로 좌측에 산신각이 위치하고, 우측 승방과 대웅보전 전면에 자리하고 있는 석탑이 암자의 중심부를 이룬다. 대웅보전은 다포식 건물로 매우 아담하고 균제미가 뛰어난 건물 외관을 지니고 있다. 도성암 뒤쪽 비슬산에 있는 도통바위는 도성대사와 관기대사가 성도하였다는 일화가 전해지는 바위이다. 또한, 도성암은 비슬산 천왕봉 최단 거리 등산코스의 시작점으로 등산 전에 참배하는 마음으로 도성암과 도통바위를 둘러보는 것도 좋다.

도성암 3층석탑

도성암 3층석탑

18.7Km    2025-03-19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도성길 180

도성암(道成庵)은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에 속하는 유가사(瑜伽寺)의 부속암자로 한 때 경상북도 지역의 3대 참선수도처 중 하나로 알려졌던 곳이다. 도성암은 신라 827년(흥덕왕 2)에 도성(道成)이 창건하였는데, 도성은 이곳에 머무르면서 남쪽 고개에 있는 관기(觀機)와 교유하였으며, 평소에는 뒤편 바위 위에서 좌선하였는데, 하루는 바위 사이로 빠져 공중으로 날아가서 행방을 감추었다 한다. 그 뒤 982년(성종 1) 성범(成梵)이 중창하고 만일미타도량(萬日彌陀道場)을 개설하여 50여 년간을 계속하였는데, 여러 가지 상서로운 일이 있었다고 한다. 도성암 극락전 앞에 위치한 삼층석탑은 신라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높이 218㎝, 기단의 폭 184㎝이며, 하대지석과 중석이 일석이며, 탱석이 1개 있고, 하대갑석은 2개로 구성, 몰딩이 2개 있으며 상대중석이 4개로 구성되었고 탱주가 있다. 원래 3층이상은 옥신, 옥개, 두부가 없었는데, 2008년경 사찰에서 새로운 부재을 사용하여 복원하였다.

훈령서원

훈령서원

18.7Km    2025-10-28

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신촌길 110-27

훈령서원은 1699년(숙종 25)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고려 시대 문신 박양무의 절의와 도학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박계은, 박맹문, 박란 등 훌륭한 유학자들의 위패를 추가로 모시고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담당하였으나 1869년(고종 6)에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된 후 서당으로 보존되다가 1998년에는 서원으로 승격되었다. 산형 대문을 들어서면 마당을 사이에 두고 정면 7칸, 측면 1칸 반 규모의 팔작 기와집인 강당이 자리 잡고 있고 강당의 우측 전면에는 4칸 규모의 팔작 기와집인 동재와 3칸 규모의 맞배 기와집인 숭절사를 배치하였다.

다산딸기조합농원

18.7Km    2024-09-12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다산로 1244-9

다산딸기조합농원은 경북 고령군 다산면 노곡리에 있다. 농원에서는 딸기 따기 체험과 딸기 모종 심기, 딸기 퐁듀 만들기 등 딸기와 관련된 각종 체험을 진행한다. 농원에서 직접 재배한 딸기를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택배 주문도 할 수 있다. 농원은 남성주 IC에서 가깝고 남쪽으로 내려가면 대구광역시가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쉽다.

하말

하말

18.7Km    2025-10-23

경상북도 경산시 대한길 13

하말은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에 자리 잡고 있다. 반려견과 동반 입장이 가능한 카페이다. 단, 실내에서는 전용 가방에 넣거나 반려견용 유모차에 태워야 한다. 하말 매장 내에 5대를 보유하고 있어 대여도 가능하다. 주차장 만차 시에는 카페 옆 상원사 주차장이나 청담 면옥 맞은편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하말크림라떼를 비롯한 다양한 음료와 크로플을 맛볼 수 있다.

카페스톤

카페스톤

18.7Km    2025-11-26

대구광역시 군위군 부계면 한티로 1525-6

카페스톤은 경상북도 군위군 부계면 남산리에 위치한 대형카페이다. 자연과 어우러진 세련된 느낌의 외관과 내부가 시선을 붙든다. 대표 메뉴는 자체 개발한 블렌딩으로 만든 돌커피 이며 아메리카노의 일종이다. 이 밖에 짭조름한 크림을 얹은 돌소금을 비롯해 까까라테, 트리플 에이드, 돌푸치노, 단풍라테 등 시그니처 메뉴들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카페스톤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시그니처 음료명에 돌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동군위IC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고, 인근에 팔공산 도립공원, 팔공산 금화자연휴양림이 있어 함께 방문하기 좋다. 넓은 내부로 단체석부터 창가 자리까지 다양한 좌석이 마련되어 있고 통창으로 보이는 자연 친화적인 뷰를 커피를 마시며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내부에는 대형 책장 앞에 방문객들이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