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Km 2025-07-08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중앙로 377 (장사동)
완앤송 하우스 레스토랑은 속초시 장사동에 위치한 쌀국수와 사태국밥 등 퓨전음식점이다. 들어가는 입구와 정원이 아름답고 야외 테라스가 있어 가정집 분위기의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든다. 주요 메뉴는 소고기쌀국수, 사태국밥, 누들 샐러드, 타코라이스, 태국식 향정살덮밥 등 다양하다. 그 밖에 콜라, 사이다 등 음료도 판매한다. 김치, 피클 종류 반찬이나 식기류 등은 셀프 매대가 있어서 필요한 것들은 셀프로 가져와야 한다. 동남아 음식들을 한국식 입맛에 맞게 만들어 이곳을 찾는 이들이 많다. 실내에서 통창으로 보이는 외부 나무와 정원들의 풍경이 편안함을 준다. 원하면 야외 테라스에서 식사를 주문해서 먹을 수 있다. 퓨전 양식을 맛볼 수 있으며, 가성비가 좋고 음식 맛도 좋다. 주변 관광지로는 장사항과 영랑호 등이 있고 장사항 바다숲공원도 있어 산책 삼아 둘러볼 만하다.
15.1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미시령옛길 1153
델피노란 스페인어로 ‘소나무’를 뜻한다. 설악산 울산바위 아래 콘도미니엄과 위치해 주변 경관이 빼어나고, 원암온천 지구 내에 위치해 4계절 관광지로 손색이 없다. 서울에서 미시령을 넘자마자 위치하기 때문에 접근성이 용이하고, 설악산과 해수욕장 등 연계관광이 가능하다. 세월의 강건함이 살아있는 울산바위와 주변에 펼쳐진 소나무 숲을 통해 휴식과 건강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힐링코스이다.
15.1Km 2025-11-13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미시령옛길 1153
고성과 인제를 잇는 미시령 고개 부근 소노펠리체 델피노 EAST 10층에 위치한 더 엠브로시아는 통유리창 너머로 계절마다 다른 설악산의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 카페이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울산바위는 병풍처럼 웅장하고 한 폭의 그림 같다. 카페 구조가 통유리창을 따라 길게 뻗어있고 좌석 간 거리도 넓은 편이라 어느 자리에 앉아도 타인의 방해 없이 울산바위를 바라볼 수 있다. 당일에 갓 구운 베이커리와 향긋한 커피를 마시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더 엠브로시아의 대표메뉴는 매일 정해진 수량만 판매하는 솔방울 라떼&쿠키 세트이고 그 외에도 커피, 차, 생과일주스, 푸딩, 케이크, 빵 등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다.
15.1Km 2025-12-12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흘리길 185
인제군에서 고성군으로 넘어가려면 미시령(767m)을 넘거나 진부령 (529m)을 넘어야 한다. 인제군 용대삼거리에서 46번 국도를 타고 용대 자연휴양림 입구를 지나 북으로 올라가면 알프스리조트 입구와 진부령고개가 나온다. 진부령 마을 관리 휴양지는 46호선 국도변에 있다. 향로봉 산맥인 칠절봉과 둥글봉에서 발원한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으로 관광객을 사로잡고 있다. 여행객들은 이곳 마을에서 생산되는 산채, 옥수수, 감자, 약초, 토종꿀 등을 산지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토종닭을 비롯한 토속 음식이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피망 생산 단지로 향, 맛, 품질로 비교가 안 되는 전국 제일의 피망 산지이며 또한 고랭지 채소와 치커리 재배로 고소득 마을이다.
15.1Km 2025-01-15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랑호반길 329-1
범바위를 지나 영랑호 둘레길을 따라 걷다 보면 영랑호 습지생태공원을 만날 수 있다. 가을이면 은빛 억새가 낭만적인 풍광을 자아내는 곳으로, 그 입구에 영랑호 설화공원이 있다. 영랑호 설화공원은 영랑호에 얽힌 설화를 조각상으로 재현한 공간이다. 공원에 들어서면 파도 위에 솟아오른 두 마리 용이 보인다. 용 주변으로 네 명의 화랑이 보이는데, 이곳 호수에서 수련했다고 하는 화랑 영랑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다. 영랑은 이곳 호수에서 수련하다가 불교의 관음보살을 직접 만났고, 관음 바위로 불리는 이곳에서 마침내 승천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15.1Km 2025-08-06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랑호반길 329-1 (장사동)
영랑호에 유입되는 하천인 장천천 하류에 있는 습지형 생태공원이다. 영랑호 둘레길과 이어져 있으며 약 1.3㎞에 걸쳐 생태탐방로가 조성되어 있다. 탐방로를 따라서 억새군락지와 야생화, 코스모스 길이 잘 정비되어 있다. 사람이 많지 않아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산책하기 좋다. 영랑호 습지생태공원은 가을철이 하이라이트이다. 공원 곳곳에 만발한 코스모스와 은빛 물결로 출렁이는 억새꽃길이 서정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공원 중심부에 형성된 습지는 자연 생태를 고스란히 간직해 생태 학습장으로 제격이다. 습지 안에 인공 식물섬을 만들어 놓았으며 관찰 데크가 설치되어 있어 자세히 둘러볼 수 있다. 공원은 한 바퀴 둘러보는데 약 30분 정도 소요된다.
15.1Km 2025-01-15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미시령폭포길 64
캠핑장에서 울산바위가 보이는 것으로 유명한 강원도 고성 캠핑장이다. 병풍처럼 캠핑장을 감싸고 있는 아름다운 설악산 풍경을 바라보며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안쪽에 있는 1~5번사이트에서 울산바위가 정면으로 보여 울산바위뷰를 보려는 예약 경쟁이 치열하다고 한다. 캠핑장 앞은 미시령 계곡으로 아이들과 물놀이하기에 적당한 깊이의 계곡물이 흐르고 있다. 나무와 그늘이 많아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