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봉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추봉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추봉도

추봉도

13.8Km    2025-10-27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추봉도는 한산도의 서남쪽에 이웃한 섬으로 봉암 몽돌해수욕장이 유명하다. 크게 입을 벌리고 앉아 있는 범과 같은 형상을 하고 있는데, 그 꼬리에 해당하는 부분에 봉암해수욕장이 있다. 시원하게 뻗은 이 해변은 까만 몽돌 사이사이에 박힌 형형색색의 돌들이 매력적인 해수욕장이다. 한려해상 백리길로 유명한 한산도역사길이 조성되어 빼어난 한려수도의 풍광을 한눈에 탐방할 수 있다. 또한 추봉도에는 6·25전쟁 중 거제 포로수용소에서 성질이 포악한 자를 별도로 선별하여 섬지역인 추봉도, 용초도에 격리 수용하였으며, 지금도 그 옛터가 남아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자연과 역사가 있어 가볍게 산책하며 섬을 알아보는 것도 좋다.

볼리에르

볼리에르

13.9Km    2025-04-10

경상남도 거제시 사등면 가조로 1292-20
055-636-9345

2016년도에 오픈한 거제 장수 브런치 카페이다. 전원주택 같은 카페로 거제 섬 속의 섬 가조도 안에 위치해 잔디밭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는 명소 이다. 대표 메뉴로는 볼리트레이, 에르트레이가 있고, 샐러드와 샌드위치, 직접 끓인 스튜를 한번에 맛볼 수 있는 메뉴다. 수제청을 이용한 음료와 수제 소스로 맛을 낸 샌드위치와 샐러드, 그리고 뚱뚱한 팬케이크는 시그니처 메뉴이다. 크림부터 직접 만드는 수제티라미수케이크도 있고, 아이들의 디저트 만들기 체험 수업이 가능한 곳이다. 2층은 농어촌민박으로 숙박을 할 수 있으며, 카페가 5시에 문을 닫기 때문에 독채로 사용하게 된다.

엄마의 바다

엄마의 바다

13.9Km    2025-12-05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면 죽림1길 69-28

거제도 대형 공원 카페 엄마의 바다는 사면이 탁 트인 바다뷰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넓은 부지에 나무, 꽃, 진귀한 수석 등 볼거리가 가득하고 대나무 숲길이 펼쳐진 산책로도 조성되어 있다. 매일 직접 반죽해서 만드는 베이커리와 프레쉬한 로스팅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넓은 공간에 주차 가능하여 접근성이 좋고, 가족 단위와 같이 단체 방문객에게 보다 더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만지도

만지도

13.9Km    2025-10-29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저림리

만지도는 통영시에서 남서쪽으로 15km, 산양읍 달아항에서 3.8km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섬이다. 동서로 길게 뻗은 형태이며, 서쪽 산지가 발달했다. 인근 다른 섬에 비해 비교적 늦게 사람이 입주한 섬 이라는데서 유래하여 늦은섬이라고 하며, 만지도는 한자지명이다. 또한 섬의 형상이 지네와 같이 생겼다 하여 만지도라 부르게 되었다는 설도 있다. 만지도는 지네에 비유되며, 인근 북쪽에 위치한 저도는 닭에 인근 동쪽에 위치한 연대도는 솔개에 비유되어 서로 먹이사슬에 있어 함께 번성할 길지라 한다. 동쪽의 반도부는 암석해안을 이루고 있고 참돔, 감성돔, 농어 등의 다양한 어종이 잡혀 갯바위 낚시터로 유명하다.

장의사(고성)

장의사(고성)

14.0Km    2025-03-16

경상남도 고성군 거류면 신용9길 295

경남 고성군 거류면 한복판에 우뚝 솟은 거류산(570m) 중턱에 위치한 장의사는 신라 원효대사가 선덕여왕 1년 (서기 632년)에 창건하여 6.25 사변의 병화를 입었으며 1891년 성담화상이 중창한 것을 비롯하여 1917년 효봉화상에 의하여 중건되고 그 후 신도들에 의해 보광전을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며 사찰의 뒤로는 기암괴석이 웅장하게 치솟아 울창한 수목과 더불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출처: 고성군 문화관광)

한산사(통영)

한산사(통영)

14.1Km    2025-10-23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봉암2길 77-114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추봉도에 위치한 한산사는 1925년 6월 경 건립되었다. 죽도, 용초도, 장사도, 대덕도, 소덕도, 가와도 등의 섬들과 통영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한산사에서 추원마을까지 이어지는 약 2㎞의 오솔길은 사계절 해국, 감국, 털머위 등 야생화가 지천으로 피고 지는 아름다운 길로 유명하다. 오솔길을 따라 걷다 보면 예곡마을 뒷산인 망산으로 이어지는 등산로가 있어 산행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출처 : 통영시 공식 블로그)

프린스호텔

프린스호텔

14.1Km    2025-09-24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남해안대로 2463-21

전남 고성 남해안대로에 위치한 프린스호텔은 전 객실에 무료 와이파이와 IPTV가 설치되어 있다. 간편 조식, 셀프 세탁실, 바비큐장, 골프연습장 서비스도 제공한다. 주차장이 넓어 자차 이용에 편리하다.

남포로

14.2Km    2024-12-20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공룡로 3078

고성의 여름 추천 음식인 하모회를 즐길 수 있으며, 생선 모듬회 주문 시에도 하모회를 함께 맛볼 수 있다. 모듬회 주문 시, 매운탕이 포함되며 기본 반찬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배부르게 식사가 가능하다. 홀이 넓어서 가족 외식하기 좋으며, 창가 쪽에 앉으면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하는 것이 가능하다.

나포리횟집

나포리횟집

14.2Km    2024-12-26

경상남도 고성군 삼산면 두포1길 133
055-673-1481

청정해역인 이 고장 앞바다에서 6월부터 8월 사이 한정 어획되는 갯장어는 일본에서 하모로 더 잘 알려져 있으며, 필수아미노산, 칼슘, 인, 비타민A가 다량 함유하고 있어 강장 요리로 이 고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다. 주인이 바다에서 직접 갯장어를 비롯한 생선을 잡기 때문에 신선도, 양, 가격에서 타 업소보다 차별화된다.

연대도

연대도

14.2Km    2025-10-29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연곡리

옛날 왜적의 침략에 산정에서 불을 피워 연기로 위급함을 알렸던 연대가 설치된 것에서 유래되었으며 섬 주변의 넉넉한 어자원과 수려한 풍광, 신석기 시대의 흔적인 패총이 있는 섬이다. 연대도와 만지도를 잇는 출렁다리와 해변을 따라 데크가 설치되어 있고 옛 어른들이 지게를 지고 나무를 하러 다니던 길이라해서 ‘지겟길’이라는 명칭이 생겼으며 섬의 5부 능선을 따라 도는 일주 산책로로 섬의 수련한 바다와 산을 동시에 즐길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형성된 작은 몽돌해수욕장, 해마다 장관을 연출하는 다랭이 꽃밭 등 연인과 가족이 즐길수 있는 휴양섬이다. 또한 2007년 에코 아일랜드조서지로 선정된 후 섬 내 주요 건물들을 천연 재생 에너지 활용 및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는 패시브 하우스로 리모델링하였고, 2011년에는 태양광 발전소 완공 후 에너지 자립을 이뤘으며, '화석연료·일회용품·재활용 불가 쓰레기' 없는 원칙에 따른 탄소없는 여행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렇듯 자연에너지를 사용하여 화석에너지 제로의 섬으로 변모했으며 생태관광의 거점으로 지속가능발전 모델의 모범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