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해안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동해 해안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동해 해안길

동해 해안길

18.0Km    2025-12-18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동해면 해안 길은 동진교를 시작으로 경남 고성군 동해면 내산리까지 이어지는 해안도로이다. 동진교는 고성군 동해면과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을 잇는 국도 77호선 상의 교량으로 고성과 창원을 가장 빠르게 이어주며, 교량을 지나면 고성군의 푸른 바다와 나란히 달리며 힐링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가 펼쳐진다. 바다 향기와 해안 경관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경남의 유명 드라이브 명소가 되고 있다. 이 길을 따라가 보면 해맞이공원과 글램핑장 등이 있어 드라이브와 관광을 함께 할 수 있다.

한산도유람선

한산도유람선

18.1Km    2025-01-14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269-38 유람선터미널

한산도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유적인 제승당을 둘러보려는 관광객들을 위해 통영 도남항에서 출발하는 한산도 유람선이 운항되고 있다. 통영에서 뱃길로 30분 거리이고 소요시간 2시간에는 제승당 체류 시간 1시간이 포함되어 있다. 한산도 가는 뱃길엔 크고 작은 섬과 기암괴석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세계 3대 해전으로 꼽히는 한산대첩 격전지를 지날 땐 가이드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거북선 등대는 한산도를 지키는 수문장처럼 관광객들을 맞는다. 제승당까지는 도보로 5분 내에 도착이 가능하며 유서 깊은 제승당 유적지를 들러보고 나면 새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위대함에 숙연해 진다. 유람선 승선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도남항 동방파제 등대

도남항 동방파제 등대

18.1Km    2025-10-29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269-38

통영케이블카 인근에 있는 도남항 동방파제 등대는 통영이 배출한 다양한 문학적 인물들과 그들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건축되었으며 1986년 12월 최초로 점등됐다. 12개의 외측 기둥과 6개의 내측 기둥이 수직으로 높이 솟은 혁신적 디자인으로, 건축물 자체가 설계 공모를 통해 당선된 하나의 작품이다. 이 등대는 중력을 극복하고 하늘을 향해 도약하는 힘찬 기상과 통영의 문학적 업적을 상징하는 것으로, 이러한 에너지가 모여 밝은 불빛을 뿜어냄으로써 후세에게 바른 길을 비춘다는 것을 의미한다. 4초에 한 번씩 녹색 불빛을 내며, 도남항을 오고가는 선박에게 안전한 항로를 알려준다. 등대가 있는 동방파제 인근에는 통영금호마리나리조트, 통영국제음악당, 도남관광단지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우정장어

18.1Km    2024-12-04

경상남도 고성군 영오면 오서1길 31
055-673-9229

경남 고성 장어 맛집인 우정장어는 늦가을에서 초겨울 접어들며 떨어진 면역력을 올려줄 장어구이를 판매하는 식당이다. 비린내 없는 고소함과 부드러운 장어살이 일품인 곳이다. 장어구이뿐만 아니라 장어 매운탕, 해신탕등의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부는 입식과 좌식 테이블 공간이 있으며 좌석수가 많아 단체회식이나 모임장소로도 적합하다.

통영유람선

통영유람선

18.1Km    2025-08-11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269-38

통영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심장부에 있으며 수많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장사도, 연화도, 비진도 등 천혜의 아름다운 한려수도 관광의 최적지이다. 통영유람선은 한려해상국립공원과 장사도 해상공원을 관광하는 코스, 한산대첩 승전지코스, 충무공크루즈 선상관광코스 3가지로 운행 중이다. 통영유람선협회는 500여명이 한 번에 승선할 수 있는 대형 크루즈 유람선과 일반 유람선 12척을 운항하는 국내 최대 유람선사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과 장사도 해상공원 코스는 한산도를 지나 추도, 죽도, 용호도, 비진도 등 한려해상국립공원 일원을 관광하며 장사도 해상공원에 상륙하여 장사도 관광을 할 수 있다. 장사도는 20여개의 코스별 주제 정원과 1,000여종의 다양한 식물, 10만그루의 동백나무가 심어져 있어, 사계절 다채로운 관광을 즐길 수 있고 특히 동백꽃이 필 때면 섬 전체가 불타는 듯한 장관을 연출하는 유명 관광지이다. 한산대첩 승전 코스는 아름다운 한려해상국립공원과 이순신 장군의 임진왜란 격전지를 함께 관광하는 코스이다. 한산대첩은 이순신 장군이 학익진을 처음으로 펼친 전투로 한국사 3대 대첩으로 꼽히는 전투이다. 한산대첩이 일어난 한산도 앞바다를 둘러보고 이순신 장군이 부하들과 작전을 세우고 일했던 제승당을 방문해 한국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다.

도남식당

18.2Km    2025-03-17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272
055-643-5888

도남식당 해물뚝배기는 미더덕, 참소라, 바지락, 돌게, 개조개, 꼬막, 물메기알, 홍합, 가리비, 쏙가재, 부채가재 등 철 따라 재료가 다양하게 바뀐다. 멸치회무침과 생선구이가 딸려 나오기도 한다. 매일 바뀌는 재료들이 마치 충무 어시장을 뚝배기 한 냄비에 옮겨놓은 듯하다. 꼼꼼하게 싸고 싱싱한 재료를 구입해 해물뚝배기를 끓인다. 싱싱한 해물에서 우러나는 국물 맛도 얼큰하면서 시원하다.

영빈관

영빈관

18.2Km    2025-03-15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274 (도남동)

통영 도남동 맛집 영빈관은 경남 통영시 도남로에 위치한 굴요리 전문점이다.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영빈관은 한국판 미슐랭 가이드라 불리는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된 곳으로, 일반인과 전문가의 평가를 바탕으로 엄선된 곳이다. 또한 「2TV 생생정보」에도 소개된 바 있어 많은 방문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1년 내내 신선한 생굴만을 사용해 깊고 풍부한 맛을 자랑하며, 국내산 쌀과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담근 김치와 밑반찬도 훌륭하다. 대표 메뉴로는 굴밥, 굴전, 굴정식 등이 있으며, 특히 굴밥은 뚝배기째 끓여 나와 깊은 굴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통영의 대표 관광지인 통영 케이블카와 통영 루지 두 관광지와 차량 5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해 있다. 통영 케이블카와 루지를 즐긴 후, 통영 점심 맛집으로 신선한 굴로 만든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추천한다.

통영 섬탄다

통영 섬탄다

18.2Km    2025-03-21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269-20

섬탄다는 섬과 섬을 잇는 새로운 해상교통수단 통영바다크루저(통영해상택시)의 브랜드 이름이다. 통영바다크루저는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섬이 많은 통영의 보석 같은 570개의 섬 여행을 즐기는 새로운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통영바다크루저는 짧은 시간 동안 섬 2~4곳을 하루에 둘러볼 수 있으며, 배 시간에 일정을 맞추는 기존 방식과는 달리 시간에 구애 없이 원하는 시간에 출발할 수 있다. 섬에서 섬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달리는 즐거움이 있으며 전문해설사의 재미있는 해설도 준비되어 있다. 총 7개의 코스를 운항하며 2시간 이내로 비교적 소요 시간이 짧은 한산대첩 승전항로 코스(30분), 연대도 만지도 코스(2시간)의 인기가 많다. 승선장은 도남관광단지내 통영해양스포츠센터 선착장이며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통영요트학교

통영요트학교

18.2Km    2025-09-05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269-28
055-641-5051

통영요트학교는 각종 테마 및 패키지 세일링을 통해 다양한 해양관광 크루징을 체험하는 장소이다. 교육 경험이 15년 이상인 베테랑 책임강사를 비롯하여 네 명의 강사진과 크루저요트, 딩기요트, 윈드서핑, 비상구조선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국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 평일과 주말을 택해 요트의 역사와 종류, 구조 등 이론 학습을 받고 요트에 직접 승선해 도남만, 한산만, 망일봉, 비진도 구간에서 체험 세일링과 요트 운용술을 배울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해양 지식까지도 배울 수 있는 곳이다.

봉숫골 벚꽃길

18.2Km    2024-05-16

경상남도 통영시 봉수로 107-82 통영용화사

봉숫골은 옛날 외적의 침입이 있을 때 불이나 연기를 올려 위급함을 알린 봉수대가 있던 곳이라하여 이름 붙은 마을이며, 용평 사거리에서 용화사 광장에 이르는 920m정도의 벚꽃길이 펼쳐져 있는 아름다운 마을로 통영을 대표하는 벚꽃 명소가 되었다. 매년 벚꽃이 피는 시기에 벚꽃축제가 개최되어, 맛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공연 등 벚꽃과 함께 볼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이곳은 도로가 넓고 통행량이 많지 않아 풍성하게 핀 벚꽃 사이로 산책을 즐기기에 좋고, 봉수골 윗쪽으로 용화사가 있어 조용하게 산행을 즐길 수도 있다. 벚꽃 뿐만 아니라 아기자기한 카페, 식당, 사진관, 공방, 독림서점, 전혁림 미술관 등 개성있는 공간들이 속속들이 생겨 평소에도 젊은 여행객에게 인기가 많은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