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선암 돌개구멍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요선암 돌개구멍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요선암 돌개구멍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요선암 돌개구멍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9.6Km    2025-12-16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도원운학로 13-39

요선암 돌개구멍(Pothole)에 가보면 암석에 구멍이 동그랗게 파여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 지형을 포트홀이라고 하는데 하천이 흐르면서 바닥의 작은 틈으로 모래와 자갈이 들어가서 빠르게 흘러내리는 물과 함께 소용돌이치면서 암석을 깎아 만들어진다. 주로 사암이나 화강암과 같은 단단한 암석에 잘 만들어지며, 이곳은 흑운모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포트홀의 크기가 큰 것은 지름과 깊이가 수 미터에 달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포트홀은 깊은 항아리 모양을 이룬다. (출처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영월 무릉리 마애여래좌상

영월 무릉리 마애여래좌상

9.6Km    2025-03-07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도원운학로 13-39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된 마애여래좌상은 고부조로 만들어진 마애상으로, 요선정 옆 큰 바위에 새겨져 있으며 높이는 3.5m에 달한다. 고려시대의 지방 장인이 만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보기 드문 마애상으로 그 가치와 의미가 크다. 무릉리마애여래좌상은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뛰어나고 고요한 불상의 멋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영월의 아름다운 계곡이 흐르는 절경이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 경치를 감상하기에도 좋다. 마애여래좌상 바로 옆에는 경치와 마애여래좌상을 감상하기에 용이한 요선정이 있으며, 그 아래 길로 내려가면 독특한 모양의 암석들이 가득한 요선암과 시원한 강물을 만날 수 있다. (출처 : 영월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요선정·요선암

요선정·요선암

9.6Km    2025-12-16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도원운학로 13-39

요선정은 수주면 무릉리에 있는 정자로, 앞에는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이 있고, 강기슭 큰 반석 위에는 요선암이라 새긴 刻字(각자)가 있다. 요선정은 불교 전성기인 통일신라시대 철감국사 도윤과 징효대사가 이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사자산 기슭에 흥령선원을 개원하고 자주 이곳에 와서 포교를 하던 곳으로 그 당시 작은 암자가 있던 곳이라 한다. 또한 징효대사가 이곳에서 열반했을 때는 1천여 개의 사리가 나왔다는 불교와 인연이 깊은 곳이다. 지금도 정자 주변에는 마애여래좌상과 작은 석탑 1기가 남아있다. 요선정 앞에는 치악산에서 흐른 물이 옛 흥녕선원지 앞을 지나는 법흥천과 합류하여 맑은 계곡을 형성하고, 깊은 물이 흐르는 강바닥에는 물에 씻긴 큰 바위들이 넓게 깔려있어 아름다운 계곡을 이루고 있다. 강기슭 반석 위에는 요선암이란 글씨가 새겨져 있어, 이곳을 요선암이라 부르고 있다. 이 글씨는 조선시대 시인이며 서예가인 양봉래(楊蓬來)가 평창군수 시절 선녀들과 함께 이곳에 와 일대의 경관을 즐기다가 새겨놓은 글씨라 전해오고 있다. 邀僊(요선) 또는 邀仙(요선)이라 쓴 글씨의 뜻은 신선을 맞이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첫물내기캠핑장

9.6Km    2025-09-02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무릉법흥로 524-2

첫물내기 캠핑장은 물 맑고 공기 좋은 강원도 영월 법흥계곡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여름철에는 가족이나 연인 단위로 물놀이와 캠핑을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다. 신축 공용시설은 인근 캠핑장 중에서도 청결도가 뛰어나며, 강원도로부터 클린샵 인증을 받았다. 캠핑 사이트 간격이 넓고 부대시설이 깔끔해 누구나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 걱정 없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호야지리박물관

호야지리박물관

9.7Km    2025-12-15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무릉법흥로 303

호야지리박물관은 무릉도원면 무릉리에 위치한 지리 전문 박물관으로 지리교육에 평생을 바친 호야 양재룡 선생님이 사재를 털어 건립한 지리 테마 사설 박물관이다. 호야지리박물관은 크게 상설 전시관과 지오토피아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설 전시관에는 지리란 무엇인가, 지리로 살펴보는 무릉도원 영월, 지리 속의 넓은 세상, 땅속의 세상/시청각실, 기획전시실 등 5개 전시관이 본관 1, 2층으로 나뉘어져 있다. 지오토피아관 1층에 마련된 특별 전시실에는 「광개토대왕 비문」 실물 탁본 4면 전체가 전시되어 있고 한국령 독도를 증명하는「일청한군용정도」 진본도 전시되어있다. 지오토피아관 2층의 체험학습실, 기획전시실에서는 지도가 증명하는 「한국 영토, 독도 지도 기획 전시」 견학 및 독도 특강과 함께 독도사랑과 단종에 관한 여러 체험 활동이 진행된다.

한우리펜션

한우리펜션

9.7Km    2024-06-18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술면길 6-5
010-9148-9723

상쾌한 바람과 시원한 자연 숲을 느낄 수 있는 언덕 위에 아담하게 세워져 있는 깨끗하고 조용한 곳이다. 뒤편으로는 상쾌한 숲이 우거져 있고 앞 편 아래의 작은 길 건너에는 산 정상부터 내려오는 깨끗하고 시원한 계곡이 있다.

오빠딸기

오빠딸기

10.0Km    2025-07-29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신림면 마지동길 86

오빠딸기는 2018년부터 딸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는 딸기체험농장이다. 2022년 확장이전한 현 위지 마지동길 86(신림중학교 정문 앞)에서 850평 규모의 비닐하우스에서 딸기수확체험 및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별도의 놀이시설도 운영 중에 있다. 딸기수확체험은 딸기가 처음 나오기 시작하는 11월 말부터 6월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주말, 공휴일은 별도의 예약 없이 운영시간 내에 방문하면 체험이 가능하고, 주중에는 예약페이지 또는 전화통화를 통해 예약을 한 후 방문해야 한다. 운영 방식은 입장료는 별로 지불하지 않고 농장 안에서 직접 수확한 딸기를 무게에 따라 100g당 변동가격으로 결제한다. 별도로 쿠킹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라면 추가결제 후 자리에 비치된 매뉴얼을 보면서 직접 만들기 체험이 가능하다. 준비된 메뉴로는 와플딸기우유 만들기, 딸기초코퐁듀, 철판아이스크림 만들기, 딸기잼 만들기, 딸기찹쌀떡 만들기, 딸기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어서 많은 체험객들의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별도로 준비된 150평 규모의 하우스에는 에어바운스 및 대형 트램펄린, 썰매, 기타 탈것들이 준비되어 있고, 프라이빗한 미니하우스가 설치되어 있어 가족단위 고객들이 체류하기에 매우 적합하다.

정든 캠핑장

정든 캠핑장

10.0Km    2025-11-10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무릉법흥로 644-9

정든 캠핑장은 영원 무릉도원면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70개의 캠핑 사이트와 민박, 그늘막 등을 운영한다. 바로 옆 계곡은 수심이 발목 정도로 아주 얕아서 어린아이들도 물놀이하기 좋고, 상류로 조금 올라가면 깊은 수심으로 성인들도 물놀이하기 좋다. 전화 예약 후에 선착순 방문하여 위치를 잡을 수 있는 예약 방식이다. 무릉계곡에서도 상류 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한적하고 조용하다. 사이트는 노지에 파쇄석이고 사이사이 나무가 많아 그늘이 충분하다.

여울소리

여울소리

10.3Km    2025-09-02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중방길 2-45

강원도 영월 무릉도원면에 위치한 여울소리 캠핑장은 펜션 겸 카라반 2개, 캠핑 사이트 10개가 있다. 트램펄린과 수영장이 있고, 바로 앞 주천강에서 물놀이도 가능해 아이를 동반하고 가족단위로 여름 휴가를 즐기는 캠핑객이 많이 찾는다. 사이트 간격이 넓은 편이고 배치가 지그재그로 되어 있어서 시야가 답답하지 않고 시원하다. 카라반은 개별 화장실과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 프라이빗한 이용이 가능하다.

원주 영원산성

원주 영원산성

10.3Km    2025-07-1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판부면 금대리

영원산성은 원주 치악산에 자리한 돌로 쌓은 산성이다. 2003년 6월 2일 대한민국의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신라 문무왕 때 이 산성이 축조되었다는 설이 있으나 명확한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니다. 고려 충렬왕 17년(1291) 원나라의 합단군이 침입했을 때, 원충갑이 지역의 백성들과 함께 산성으로 들어가 지키다가 침략군을 통쾌히 무찌른 곳이기도 하다, 조선시대에는 임진왜란 때 목사 김제갑의 지휘 아래 원주 일대의 주민들이 끝까지 항전하다가 함락되어 수많은 장졸들이 목숨을 잃은 비극의 현장으로 당시 치열한 격전지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산성의 성벽은 동쪽과 서북쪽 일부 구간에 잘 남아 있으나 대체로 붕괴된 상태이며, 전체 둘레는 약 2.4㎞ 정도이다. 옛 기록에 의하면 성안에는 우물 한 군데와 샘 다섯 군데가 있다고 하였는데, 지금도 샘터가 남아 있다. 샘터 외에도 성안에는 건물 터, 성문 터 등이 남아 있다. 영원산성은 산성 축조방식에 있어서 가장 전형적인 산성의 완전한 모습을 보여 주며 학술적으로는 중세 산성의 특징을 잘 나타냄과 동시에 역사적으로는 고려·조선시대를 걸쳐 전란 시 치열한 격전이 벌어졌던 역사교육 현장의 귀중한 유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