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원주시 반려동물 문화행사 <애니멀 대학>

4.8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봉산동
033-813-0333

원주시 반려동물 문화행사 <애니멀대학>은 대학교 세계관을 기반으로 기획된 반려문화 축제이다. 참가자는 세 개 학과 중 하나를 선택해 소속감을 가지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학과별로 차별화된 게임과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주요 콘텐츠는 국가대표 독스포츠 시연, 반려동물 음악 퍼포먼스인 펫캐스트라, 시니어 모델과 유기견이 함께하는 워킹쇼 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행동 교정 클래스, 보호자 교육 세션,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반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배우고 반려동물 과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축제는 반려인이 즐겁게 배우고 교감하며 반려동물과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가는 장이다.

목수의진달래

목수의진달래

4.9Km    2025-07-1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살여울길 69

목수의진달래는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에 있는 대형 브런치 카페이다. 이곳의 모든 메뉴는 주문 즉시 조리 및 조제하며 양질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하여 순차적으로 제공한다. 카페 음료뿐만 아니라 화덕피자, 파스타 등 다양한 양식 및 브런치 식사가 가능한 곳이다. 카페와 주차장의 규모가 커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으며 봄에 활짝 피는 진달래꽃 군락지가 이곳을 방문하게 하는 이유이다.

영원사(원주)

영원사(원주)

5.0Km    2025-01-10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판부면 영원산성길 685

영원사는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치악산에 위치한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신라시대 문무왕 16년(676)에 의상대사가 영원산성의 수호 사찰로 창건하여 영원사[永遠寺]라고 하였다가 조선시대 1664년(현종 5)에 인환이 중건하면서 영원사[領願寺]로 바꾸었다. 그 뒤 한때 폐허가 되었던 것을 1939년에 이계호가 중건하였고, 오랜 풍우로 붕괴 우려가 있었던 법당을 주지 김병준이 중수하였으며 1990년 무이 스님이 주지로 부임하여 폐허 직전의 영원사를 중창하여 이어오고 있다. 현존 건물로는 대웅전과 산신각, 종루, 요사채 2동이 있으며, 1988년 5월28일 전통사찰로 지정되었으며 절 뒤쪽 600m거리에 약 4km에 걸쳐 영원산성의 흔적이 남아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금대분소에서 영원사까지 거리는 2.4km로 금대계곡길을 따라 오르면된다. 단풍이 한창인 가을, 영원사에 오르는 길에는 온통 울긋불긋한 숲의 모습이 산책의 운치를 더하곤 한다.

봉산동 당간지주

봉산동 당간지주

5.0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개봉교길 41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는 당이라는 깃발을 걸어두는데, 이 깃발을 다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이라 하며,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시켜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원주시 봉산동 내천 옆에 자리한 이 당간지주는 원래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된 사찰 내에 서 있던 것이라 한다. 기단부(基壇部)가 땅에 묻혀 있어 그 모양을 알 수 없으며, 좌우 두 기둥과 기둥사이의 당간받침돌만이 남아있다. 자연돌로 만든 당간받침돌은 양끝을 기둥밑부분이 들어갈 수 있도록 파낸 후 기둥을 끼웠고, 그 윗면에는 가운데에 동그랗게 테를 돌린 후 깃대를 끼워 세울 수 있도록 구멍을 파 놓았다. 양 기둥은 직사각형이나 위로 오를수록 차츰 좁아져 맨 끝은 뾰족하게 모아진 형태이다. 각 부분에서 날카로운 부분을 다듬어 부드러운 모습을 나타내고자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 세워진 시기는 대체적으로 정교한 꾸밈이 없었던 고려시대로 여겨진다. 1910년 기둥 한쪽이 파손되어 1980년 4월 복원해 놓았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원주굽이길 원1코스(100고개길)

5.2Km    2024-12-2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1906

100고개길은 원주 굽이길 제 1코스로 치악산 조망이 펼쳐진 길이다. 산의 모양이 봉황의 꼬리 같다 하여 봉산·봉산미(鳳山尾)라 했다는 유래가 있고 인근 산에 크고 작은 고개가 많아 100고개길이라 불린다. 대부분의 코스가 숲길로 이루어져 있고 차량이 많지 않은 마을안길로 도보여행에는 최적의 코스라 할 수 있다. 7.7km지점에는 치악산을 조망할 수 있는 장소가 있어 잠시 쉬어가며 치악산의 풍경도 감상 할 수 있다.
솔 향이 짙은 숲길로 오르막과 내리막이 수차례 있으나, 경사가 그리 급하지 않아 걷기에 좋다. 원주시 시내에서 가까운 산줄기로 천천히 걸어서 3~4시간 정도 소요된다.
(출처 : 강원도청)

수암리 마애삼존불상

수암리 마애삼존불상

5.2Km    2025-07-1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신양 마을 뒤 야산 바위에는 선으로 조각된 삼존불상이 있다. 연꽃무늬 대좌 중앙에 본존불이 있고, 양 옆에는 협시보살이 서 있다. 얼굴 부분은 마모가 심해 형태를 식별할 수 없다. 양 어깨에 걸친 옷자락에는 굵은 선으로 표현된 옷주름이 남아 있다. 손은 많이 파손되었으나 왼손 검지를 오른손으로 감싸고 있는 모습으로 보아 비로자나불로 추정된다. 양쪽 보살상은 둥근 머리광배를 지니고 있다. 왼쪽 협시보살은 문수보살로 보이나 손상이 심해 자세한 형상은 확인이 어렵다. 오른쪽 협시보살은 보현보살로 추정되며 두 손을 가슴 앞에 모으고 머리에 보관을 쓰고 있다. 상체는 짧고 하체는 길어 곡선미가 돋보인다. 이러한 형식은 통일신라 후기 양식을 계승한 고려 초기의 특징으로 판단된다.

[백년가게]복추어탕

5.3Km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1748
033-762-7989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된 복추어탕은 원주 지역에서 추어탕을 최초로 판매한 곳이다. 1965년부터 미꾸라지를 주재료로 하여 추어탕, 튀김, 숙회 등의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대표 메뉴는 곱게 간 미꾸라지에 고추장과 버섯, 깻잎, 미나리, 부추, 감자, 다진 마늘 등의 재료를 올려 팔팔 끓여 먹는 ‘추어탕’이다. 물이나 육수 없이 미꾸라지 진액으로만 끓여낸 국물은 걸쭉하면서도 깊은 구수함을 느낄 수 있다. 추어탕과 함께 나오는 물김치, 오이소박이, 마늘장아찌 등은 자칫 텁텁할 수 있는 추어탕의 맛을 덜어주고 산뜻함을 살려줘 중간중간 곁들여 먹기 좋다. 미꾸라지를 뼈까지 먹을 수 있게 바삭하게 튀긴 ‘미꾸라지 튀김’과 들기름에 채소와 미꾸라지를 볶아 먹는 ‘미꾸라지 숙회’도 꼭 맛봐야 하는 별미이다.

원모텔

원모텔

5.3Km    2024-06-2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현충로 20-7
033-732-0100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원모텔은 회색건물에 파란색이 조화로운 현대식 건물이다. 객실 내부는 비교적 넓은 편으로, 목재와 차분한 느낌을 주는 색의 벽지를 이용하여 편안하고 안락하게 꾸며 놓았으며 밝은 조명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전 객실에 인터넷 전용선이 설치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모텔 인근에 원주천이 흐르고 있어 가벼운 산책이 가능하다.

정관장

정관장

5.3Km    2024-06-2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1845 (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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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둥지

까치둥지

5.3Km    2025-03-1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1731

원주중학교 맞은편에 있는 소박한 분위기의 20년 전통 알탕 전문점이다. 점포 앞 대로변은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단속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 좋다. 메뉴는 오로지 알탕뿐이며, 여기에 알, 곤이, 공깃밥 등을 추가 주문할 수 있다. 알과 해물, 야채가 푸짐하게 담긴 냄비를 끓여 먹는 방식이다. 식사와 포장은 2인분부터 가능하며, 포장 역시 브레이크 타임을 제외한 영업시간에만 가능하다.